저가 얼마전 클럽에서 한 누나을 알게돼었습니다... 첨에는 좀 서먹하고..그랫지만..차츰 말을 하게 돼면서.. 서로 편한 동생.누나사이가 돼었어요..(저가 24 누나가29이었어요..) 5살차이였죠.... 항상 전..클럽을 들러오면..누나한테 제일먼저 인사을 했었고.. 그리고 항상 고민 거리가 있으면..속마음도 털어놓구 조언도 얻고..힘도돼는.. 그런 좋은 누나였었어요... 그렇게..지내다..얼마후에.. 그 누나을 직접 만났어요..약속이 있어서 부산에 들렷다가.. 저가 때을 써서..밥먹자고 해서.. 만났죠..같이..밥을먹고..겜두같이하고.. 차도한잔마시고..정말 재미있었어요.. 정말 나이만큼 안보이고..귀엽우면서..성격좋구..애교두많구.. 특히..웃을때 정말 이쁘거든요.. 그리고..그누나을 보내고 한동안 계속..대화도하구.. 그누나도 저한테..항상..말도 잘해주고..한번씩 맘에 문을열러서 속마음도 얘기하고 .. 서로..공감하는얘기도 많았고..서로 좀 닮은점들이..몇개씩 보엿어요.. 그때..그누나도 얼마전..남친하고 헤어진후여서..많이 가슴아파햇엇고.. 아직 잊지못하고..저한테 그사람은 이런이런 사람이었다고 말도 해줫어요.. 저도 그때 여친하고 헤어지고..추억으로 묻어주는중이었고.. 그래서인지..서로 넘 많이 닮았었어요..성격도..행동도..생각도..지금도.. 그렇게..서슴없이 지내다.. 저도 모르게 그 누나을 좋아하게 돼었어요.. 사랑이란게.갑자기 오는게 아니잖아요..첨에 저도 몰랏는데.. 저가 클럽에..접해서 그누나가 없으면..기다리게돼고..걱정도돼고.... 그러다가 그누나가 접을하면,..먼저 말을걸고..새벽에 시작됀 대화는.. 날이 새도 끝이 없을정도였어요,... 첨엔저도..동정인줄알랐어요..그 누나가 안돼보여서..내가 이란다고.. 넘편해서..그렇다고 생각했었는데.. 주위친구들은..저가 좀 변햇다고 하더라구요.. 저가 전화거는거 오는것도 귀찮아해서..핸폰두 없에는 정도였는데.. 항상 일을 마치고 퇴근후엔..어김없이 전화을 했고.. 그누나가 학원을 다니는데 5시에 가는경우가 빈번해서.. 저가 일을 1~2시에 마치는데..잠도안자고.. 기다리다가 깨워줄정도로 저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서 한날은..저가 소심A형인데.. 그누나한테 쪽지을 썻어요..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내가 누나을 좋아한다고 좋아하게됏다고..." 그렇게 쪽지을쓰고 전 하루동안 클럽에 접을 하지못햇어요.. 떨렷고...두근거렷고..무슨말을 햇을가..걱정도 돼어서.. 하루가 지나고 전 쪽지을 확인햇어요.. 답글이 있었는데..떨리면서 봣더니..답은.."그래 나도 우리이쁜동생좋아해" 그렇게 적혀있더군요..순간 가슴이 찡햇어요.. 누나는 그냥..말을 회피하는것같았어요.. 전 용기을 내어서..몇번더..몇일동안,..그렇게 말을햇어요.. 솔직히 5살이면 적은 나이차는 아닌건 맞자요.. 저가 초딩6년이면 그누나는 고2였을때니.. 하지만..지금은 둘다 성년이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사이에선..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햇어요.. 답은 항상 똑같았어요..이쁜동생..동생..동..생..근친상간..ㅡㅡ;; 전 정말..이번 사랑이 이루어지지못하면... 다시는 누굴 좋아하거나..그런감정안하기루 햇을정도로.. 정말 진지햇었고..좋은 감정으루 다가갔었는데.. 점점 그일이후..맘이 아팠어요.. 잔인하게..말을 해준적도있었고.. 한번은 저가 이 사랑을 포기하려고 한적도 있었어요.. 저가 너무 성급히 다가가서..누나가 쉽게 거절을 하지못하고.. 순해서..저때문에..아파하고있는것같아.. 저에 감정을 억지로 억누를려고했었어요.. 저에 사랑도감정도 저한테는 넘 중요햇지만..저에 이기적인 사랑떄문에.. 그누나가 아파하면..안됄거라는 생각에.. 그러던중에..누나가 이런말을 해줫어요.. "아직도 자기는..자기맘을 모르겟다고.. 지금도 죽을만큼 외로워하고있지만.. 자기도 지금 자기 맘을모르겟다고... 저에 맘을 받아줄지도 언제가됄지도.. 모른다며..저때문에..저가 다가와서 아픈건 아니라고" 전 이말에..힘을 얻었어요.. 그리곤 결심했었죠..딱 100번만 도끼질해서.. 안돼면..포기할거라고.. 정말 그누나을 좋아하면서..맘에 상처도 많이 받았었고.. 힘이든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항상 전에 남친얘기할때마다..아직도 못잊고잇다는말을할때마다.. 지금도 그남친이 전화오면..달려가겟다는..말을할때마다.. 그말들을 들을때마다..저에맘은 항상 멍투성이었고..가슴이 아프고 답답해서.. 남자지만..운적도 몇번있었어요.. 항상 그누나생각만 했었어요.. 밥은 잘먹는지..자주 몸이 아파해서..아프지는않은지..무슨일은 없는지.. 누나 누나..누나 이렇게요.. 어떻게보면 집착이라고 말할수도 있는것같아요.. 그러다 서로 진지하게 말을하고..서로 맘을 터놓고 얘기하다가.. 누나가 맘을 좀열러줫어요.. 아직은 자기도 자기맘을 모르겟다며.. 1년을 기다려줄수있겟냐며.. 저에게 기회을 주었죠.. 항상..저에게..근친상간이니..우리가 이러면..사람들이 욕을한다고.. 누가 들으면 비웃는다고.. 이건 이루어질수없는관계이니.그냥 편하고..오래가는 누나 동생 하는게 더 낫지않냐고.. 입버릇처럼 얘기을하던 누나가.. 저에게..그런말을 해줫어요.. 전 당연히..기다리겟다고...말을햇어요.. 지금도 물론 기다리는중이었구요.. 같이 길을 걸어가면..누나 동생..이란말이 무색할정도로.. 연인처럼보이고..다정해보이고 같이 있음.. 같이 얘기을하면..시간가는지모르고..그런데.. 지금은..누나도 예전보다 많이 변해서..저을 좋아하는것같아요.. 저도 물론..좋아하구요.. 내년이면..기다림에 끝이겟고..그 누나는 30살이돼죠..전 25살이 돼는거구요.. 전..비록 지금은 어리지만.. 누나하고..결혼할 생각도 가지고있구요.. 항상 저에게 ..많은걸 물러봐요.. 그누나는 항상 걱정을해요.. 남들이 알면..비웃는다고 주책이라고.. 욕먹는짓이라고.. 전 솔직히 그리 생각안하거든요.. 지금도 연상 연하 커플도 많은 시대고.. 남자가 나이가 많아야 한다는..그런 고정관념이 깨진지 오래라고생각해요.. 아직도 전..기다릴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남들이..어찌 받아들일가요?
이런사랑 해도됄가요?
첨에는 좀 서먹하고..그랫지만..차츰 말을 하게 돼면서..
서로 편한 동생.누나사이가 돼었어요..(저가 24 누나가29이었어요..)
5살차이였죠....
항상 전..클럽을 들러오면..누나한테 제일먼저 인사을 했었고..
그리고 항상 고민 거리가 있으면..속마음도 털어놓구 조언도 얻고..힘도돼는..
그런 좋은 누나였었어요...
그렇게..지내다..얼마후에..
그 누나을 직접 만났어요..약속이 있어서 부산에 들렷다가..
저가 때을 써서..밥먹자고 해서..
만났죠..같이..밥을먹고..겜두같이하고..
차도한잔마시고..정말 재미있었어요..
정말 나이만큼 안보이고..귀엽우면서..성격좋구..애교두많구..
특히..웃을때 정말 이쁘거든요..
그리고..그누나을 보내고 한동안 계속..대화도하구..
그누나도 저한테..항상..말도 잘해주고..한번씩 맘에 문을열러서 속마음도 얘기하고 ..
서로..공감하는얘기도 많았고..서로 좀 닮은점들이..몇개씩 보엿어요..
그때..그누나도 얼마전..남친하고 헤어진후여서..많이 가슴아파햇엇고..
아직 잊지못하고..저한테 그사람은 이런이런 사람이었다고 말도 해줫어요..
저도 그때 여친하고 헤어지고..추억으로 묻어주는중이었고..
그래서인지..서로 넘 많이 닮았었어요..성격도..행동도..생각도..지금도..
그렇게..서슴없이 지내다..
저도 모르게 그 누나을 좋아하게 돼었어요..
사랑이란게.갑자기 오는게 아니잖아요..첨에 저도 몰랏는데..
저가 클럽에..접해서 그누나가 없으면..기다리게돼고..걱정도돼고....
그러다가 그누나가 접을하면,..먼저 말을걸고..새벽에 시작됀 대화는..
날이 새도 끝이 없을정도였어요,...
첨엔저도..동정인줄알랐어요..그 누나가 안돼보여서..내가 이란다고..
넘편해서..그렇다고 생각했었는데..
주위친구들은..저가 좀 변햇다고 하더라구요..
저가 전화거는거 오는것도 귀찮아해서..핸폰두 없에는 정도였는데..
항상 일을 마치고 퇴근후엔..어김없이 전화을 했고..
그누나가 학원을 다니는데 5시에 가는경우가 빈번해서..
저가 일을 1~2시에 마치는데..잠도안자고..
기다리다가 깨워줄정도로 저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서 한날은..저가 소심A형인데..
그누나한테 쪽지을 썻어요..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내가 누나을 좋아한다고 좋아하게됏다고..."
그렇게 쪽지을쓰고 전 하루동안 클럽에 접을 하지못햇어요..
떨렷고...두근거렷고..무슨말을 햇을가..걱정도 돼어서..
하루가 지나고 전 쪽지을 확인햇어요..
답글이 있었는데..떨리면서 봣더니..답은.."그래 나도 우리이쁜동생좋아해"
그렇게 적혀있더군요..순간 가슴이 찡햇어요..
누나는 그냥..말을 회피하는것같았어요..
전 용기을 내어서..몇번더..몇일동안,..그렇게 말을햇어요..
솔직히 5살이면 적은 나이차는 아닌건 맞자요..
저가 초딩6년이면 그누나는 고2였을때니..
하지만..지금은 둘다 성년이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사이에선..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햇어요..
답은 항상 똑같았어요..이쁜동생..동생..동..생..근친상간..ㅡㅡ;;
전 정말..이번 사랑이 이루어지지못하면...
다시는 누굴 좋아하거나..그런감정안하기루 햇을정도로..
정말 진지햇었고..좋은 감정으루 다가갔었는데..
점점 그일이후..맘이 아팠어요..
잔인하게..말을 해준적도있었고..
한번은 저가 이 사랑을 포기하려고 한적도 있었어요..
저가 너무 성급히 다가가서..누나가 쉽게 거절을 하지못하고..
순해서..저때문에..아파하고있는것같아..
저에 감정을 억지로 억누를려고했었어요..
저에 사랑도감정도 저한테는 넘 중요햇지만..저에 이기적인 사랑떄문에..
그누나가 아파하면..안됄거라는 생각에..
그러던중에..누나가 이런말을 해줫어요..
"아직도 자기는..자기맘을 모르겟다고..
지금도 죽을만큼 외로워하고있지만..
자기도 지금 자기 맘을모르겟다고...
저에 맘을 받아줄지도 언제가됄지도..
모른다며..저때문에..저가 다가와서 아픈건 아니라고"
전 이말에..힘을 얻었어요..
그리곤 결심했었죠..딱 100번만 도끼질해서..
안돼면..포기할거라고..
정말 그누나을 좋아하면서..맘에 상처도 많이 받았었고..
힘이든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항상 전에 남친얘기할때마다..아직도 못잊고잇다는말을할때마다..
지금도 그남친이 전화오면..달려가겟다는..말을할때마다..
그말들을 들을때마다..저에맘은 항상 멍투성이었고..가슴이 아프고 답답해서..
남자지만..운적도 몇번있었어요..
항상 그누나생각만 했었어요..
밥은 잘먹는지..자주 몸이 아파해서..아프지는않은지..무슨일은 없는지..
누나 누나..누나 이렇게요..
어떻게보면 집착이라고 말할수도 있는것같아요..
그러다 서로 진지하게 말을하고..서로 맘을 터놓고 얘기하다가..
누나가 맘을 좀열러줫어요..
아직은 자기도 자기맘을 모르겟다며..
1년을 기다려줄수있겟냐며..
저에게 기회을 주었죠..
항상..저에게..근친상간이니..우리가 이러면..사람들이 욕을한다고..
누가 들으면 비웃는다고..
이건 이루어질수없는관계이니.그냥 편하고..오래가는 누나 동생 하는게 더 낫지않냐고..
입버릇처럼 얘기을하던 누나가..
저에게..그런말을 해줫어요..
전 당연히..기다리겟다고...말을햇어요..
지금도 물론 기다리는중이었구요..
같이 길을 걸어가면..누나 동생..이란말이 무색할정도로..
연인처럼보이고..다정해보이고 같이 있음..
같이 얘기을하면..시간가는지모르고..그런데..
지금은..누나도 예전보다 많이 변해서..저을 좋아하는것같아요..
저도 물론..좋아하구요..
내년이면..기다림에 끝이겟고..그 누나는 30살이돼죠..전 25살이 돼는거구요..
전..비록 지금은 어리지만..
누나하고..결혼할 생각도 가지고있구요..
항상 저에게 ..많은걸 물러봐요..
그누나는 항상 걱정을해요..
남들이 알면..비웃는다고 주책이라고..
욕먹는짓이라고..
전 솔직히 그리 생각안하거든요..
지금도 연상 연하 커플도 많은 시대고..
남자가 나이가 많아야 한다는..그런 고정관념이 깨진지 오래라고생각해요..
아직도 전..기다릴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남들이..어찌 받아들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