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루 어제였죠? 울 신랑 맨날 늦게 퇴근해서 집에오면 빨라야 오후10시30분모 그정도 됩니다. 맨날 신랑 기다리는 일루 하루를 보내지요--; 어제 제가 지금 임신초기라 귤을 먹고싶다고 했었는데.. 퇴근시간쯤 전화가 왔죠 동네 마트는 안판다고 홈플러스를 가서 귤 사오겟다고 한걸...좀 짜증을 냈죠 "없으면 그냥 들어오지..."모 그런식으로 암튼 미안함 맘은 있었는데 입덧두 좀 심하구 해서 만사가 다 귀찮구 그러더라구여 걍 신랑 들어와서 있는것만으로두 힘이 생기는것같구 ㅋㅋ 근데 오빠가 다시 전화를 하는거입니다. 시누이가 온다는겁니다. 것두 애덜 둘 데리구.....그때시간이 11시 헠~~~ 정말 짜증났습니다. 예의도 모르는 시누이같구..... 제가 임신땜시 좀 신경이 예민하구 몸두 안좋구 먹지두 못하구 암튼.....그래서 오빠한테 "나 몸두안조은데 씨~" 그랬다고합니다. 끝에 "씨~"는 말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안남--; 암튼 신랑은 자기누나 온거에대해서 내가 그렇게 말했다고 삐졌는지.....집에오자마자 승질내구 말도안하구 집에와서 내가 말시키면 막 욕합니다. 정말 매번 싸울때마다 욕을하니...뱃속에 애기두 듣는다구 하지말라구 그러는데 암튼 정말 집을 나오구 싶기두하고....그랬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배두 싸하게 아프구......ㅠㅠ 암튼 여러가지루 정말 남편 시댁땜시 짜증납니다. 여러분 남편 그럴때 어케해야해요? 아휴~~ 시누이두 정말 생각없는것같구...... 저 정말 속상해서 쓴글이라 제 주관적으로만 써서 다들 시누이 시댁입장일수도 있는데... 정말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어여 아휴
정말싫다....남편부터 시댁까지
바루 어제였죠? 울 신랑 맨날 늦게 퇴근해서 집에오면 빨라야 오후10시30분모 그정도 됩니다. 맨날 신랑 기다리는 일루 하루를 보내지요--;
어제 제가 지금 임신초기라 귤을 먹고싶다고 했었는데.. 퇴근시간쯤 전화가 왔죠 동네 마트는 안판다고 홈플러스를 가서 귤 사오겟다고 한걸...좀 짜증을 냈죠 "없으면 그냥 들어오지..."모 그런식으로 암튼 미안함 맘은 있었는데 입덧두 좀 심하구 해서 만사가 다 귀찮구 그러더라구여 걍 신랑 들어와서 있는것만으로두 힘이 생기는것같구 ㅋㅋ
근데 오빠가 다시 전화를 하는거입니다. 시누이가 온다는겁니다. 것두 애덜 둘 데리구.....그때시간이 11시 헠~~~
정말 짜증났습니다. 예의도 모르는 시누이같구..... 제가 임신땜시 좀 신경이 예민하구 몸두 안좋구 먹지두 못하구 암튼.....그래서 오빠한테 "나 몸두안조은데 씨~" 그랬다고합니다. 끝에 "씨~"는 말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안남--;
암튼 신랑은 자기누나 온거에대해서 내가 그렇게 말했다고 삐졌는지.....집에오자마자 승질내구 말도안하구 집에와서 내가 말시키면 막 욕합니다.
정말 매번 싸울때마다 욕을하니...뱃속에 애기두 듣는다구 하지말라구 그러는데 암튼 정말 집을 나오구 싶기두하고....그랬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배두 싸하게 아프구......ㅠㅠ 암튼 여러가지루 정말 남편 시댁땜시 짜증납니다. 여러분 남편 그럴때 어케해야해요? 아휴~~ 시누이두 정말 생각없는것같구......
저 정말 속상해서 쓴글이라 제 주관적으로만 써서 다들 시누이 시댁입장일수도 있는데... 정말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어여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