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부터 눈팅만 열심히 하다... 시간나면 쓴다는게.. 지금이네요.... 벌써 수요일입니다.. 한주의 중간문턱을 넘구 있네요... 8월더 저물어..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아침 저녁으로 날씨도 쌀쌀하구... 오늘은 비가 온다는데... 하얀치마를 입고 나왔답니다.. 하하... 굳이 변명을 대자면..오늘 대바리와 화해기념데이트가 있어서 말이죠.. 엊그제.. 삼겹살 옆에끼고 나누던 담소가..오히려 화근이 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대바리도 현자두... 저희 전형적인 O형 커플입니다... 단무지과라고..아실려나.. 단순,무식,지랄,과격... 저희 성격이 둘다 비슷하다 보니.. 작은일도 두배로 커지는... 결국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대바리... 그런 대바리..현자.. 담배로 협박해서... 없던걸로 했습니다.. 울 대바리 젤 싫어라 하는 여자... 담배피는 여자입니다... 죽어도 못보는.. 아주 보수적인 남자입니다.. 하하.. 그런 대바리에게 현자..그랬죠... 하루에 한개피씩 필꺼다.. 다피기전에 생각 정리했음 좋겠당.. ㅋㅋ 근데 오히려 더 열받게 한거죠... 헤헤..이렇게 철없고,,어의없는 커플입니다.. 우리대바리.. 최대 장점..제가 미안하다고 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웃습니다... 단순함의 극치인듯... 하지만..저 뒷끝이 무지 심합니다.. 유독 대바리한테만 그러네요.. 저두 무지 단순해서 금새 잊어버리는데..울 대바리랑 싸우면..그게 힘드네요.... 울 대바리 잘못했다고 해도... 뽀루퉁~~ 대바리와 현자의 최대 차이점 같습니다.. 앞으로 고쳐나가도록 해야죠.. 결국 눈물한바가지 쏟고.. 화해했네요.. 생각할 시간달라는것두 취소했구요.. 근데.. 정말 웃긴건..왜.. 뭣땜에.. 싸웠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대바리와 현자.. 이러구 놉니다... 정말 싸울일로 싸우자고 매번 다짐하는 대바리와 현자.. 벌써 2년에 접어드는... 중고애인이지만.. 그래도 늘 보고싶고.. 애틋하네요... 앞으로 이런 연애를 3년을 더 해야한다 생각하니.. 현자도 어여 신방 식구들 처럼.. 대바리 옆에 꼭 붙어 같이 잠들고 눈뜰날이 왔음 좋겠단 생각만..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네요... 부럽습니다.... ^^ 그냥.. 점심먹기 전에 주저리 주저리... 실은.. 밑에 쏘쿨~ 님 글을 1탄부터 4탄 까지 읽다 보니.. 울 대바리와 현자.. 처음 모습이 생각나서..몇자 적고싶었는데... 옆길로 샛네요...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치킨버거가 맺어준... 대바리와현자...^^ 저희 먹을거에 약합니다..ㅋㅋ 그럼..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고..신방 식구들 모두 힘내십쇼~~ 꼴뚝년님도 그렇고.. 왠지 분위기가 다운된거 같아서..... 비오는 수요일.. 장미꽃한송이... 선물해드리고 갑니다~~
[쾌걸현자] 현자...대바리..작업하다..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눈팅만 열심히 하다... 시간나면 쓴다는게.. 지금이네요....
벌써 수요일입니다.. 한주의 중간문턱을 넘구 있네요...
8월더 저물어..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아침 저녁으로 날씨도 쌀쌀하구... 오늘은 비가 온다는데... 하얀치마를 입고 나왔답니다..
하하... 굳이 변명을 대자면..오늘 대바리와 화해기념데이트가 있어서 말이죠..
엊그제.. 삼겹살 옆에끼고 나누던 담소가..오히려 화근이 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대바리도 현자두... 저희 전형적인 O형 커플입니다... 단무지과라고..아실려나..
단순,무식,지랄,과격... 저희 성격이 둘다 비슷하다 보니.. 작은일도 두배로 커지는...
결국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대바리... 그런 대바리..현자.. 담배로 협박해서... 없던걸로 했습니다..
울 대바리 젤 싫어라 하는 여자... 담배피는 여자입니다... 죽어도 못보는.. 아주 보수적인 남자입니다..
하하.. 그런 대바리에게 현자..그랬죠... 하루에 한개피씩 필꺼다.. 다피기전에 생각 정리했음 좋겠당..
ㅋㅋ 근데 오히려 더 열받게 한거죠... 헤헤..이렇게 철없고,,어의없는 커플입니다..
우리대바리.. 최대 장점..제가 미안하다고 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웃습니다... 단순함의 극치인듯... 하지만..저 뒷끝이 무지 심합니다.. 유독 대바리한테만 그러네요.. 저두 무지 단순해서 금새 잊어버리는데..울 대바리랑 싸우면..그게 힘드네요.... 울 대바리 잘못했다고 해도... 뽀루퉁~~
대바리와 현자의 최대 차이점 같습니다.. 앞으로 고쳐나가도록 해야죠..
결국 눈물한바가지 쏟고.. 화해했네요.. 생각할 시간달라는것두 취소했구요..
근데.. 정말 웃긴건..왜.. 뭣땜에.. 싸웠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대바리와 현자.. 이러구 놉니다... 정말 싸울일로 싸우자고 매번 다짐하는 대바리와 현자..
벌써 2년에 접어드는... 중고애인이지만.. 그래도 늘 보고싶고.. 애틋하네요...
앞으로 이런 연애를 3년을 더 해야한다 생각하니..
현자도 어여 신방 식구들 처럼.. 대바리 옆에 꼭 붙어 같이 잠들고 눈뜰날이 왔음 좋겠단
생각만.. 하루에도 수십번씩 하네요...
부럽습니다.... ^^
그냥.. 점심먹기 전에 주저리 주저리...
실은.. 밑에 쏘쿨~ 님 글을 1탄부터 4탄 까지 읽다 보니.. 울 대바리와 현자..
처음 모습이 생각나서..몇자 적고싶었는데...
옆길로 샛네요...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치킨버거가 맺어준... 대바리와현자...^^
저희 먹을거에 약합니다..ㅋㅋ
그럼..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고..신방 식구들 모두 힘내십쇼~~
꼴뚝년님도 그렇고.. 왠지 분위기가 다운된거 같아서.....
비오는 수요일.. 장미꽃
한송이... 선물해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