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진 이제 2개월정도 됐구요.. 25살 동갑이에요.. 그 애는 학교를 다시 들어가서.. 지금 1학년이고.. 저는 직장인이에요.. 처음에 제가 3번째 만났을때.. 너가 좋다고 말했었구요.. 그 때 그애의 대답은 자기도 절 괜찮게봤다.. 이정도였구요.. 그 후로.. 매일 문자주고 받고.. 전화통화도 가끔하고..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기도 하고.. 그랬어요.. 최근에.. 하두 답답해서.. 넌 나랑 왜 연락하구 지내냐고.. 친구로서야?? 그랬더니.. 그건 아니래요.. 그럼 뭐냐구 했더니.. 제가 자길 조아하는 것처럼.. 그런 감정은 아직 아니래요.. 우리 몇번 않봤자나..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래서 그런 감정은 아니고.. 만나보고 싶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에 봤을때.. 걔 친구한테 살짝 쫌 떠봐달라했더니.. 친구가 걔한테 "OO가 너 마니 좋아하는거같다.." 이렇게 말했떠니.. 걔가 그래서 좀 부담스럽다고 했대요.. 다음에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그 소리듣고.. 굉장히 상심했고.. 포기할까도 생각했는데.. 그러기엔 너무 좋은사람이에요.. 그래서 10번찍어 보기로 했답니다..ㅋㅋ 그래서 그냥 평소처럼 문자 보내고 했죠.. 걔두 아무렇지 않게 문자오고.. 전화통화두 하구... 이번에.. 또 걔친구, 제친구해서.. 쌍쌍으로 영화보고 술먹고 놀았는데.. 진짜 재밌었어요.. 걔도 절 좀 편하게 대하는 거같고.. 머랄까.. 좀 가까워진 느낌?? 그런게 들었어요... 아.. 노래방을 가는데.. 걔가 친구들없을때.. 살짝 손을 잡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ㅡㅡ;; 무슨 맘으로 그런건지... 대충 스토리는 이렇구요..ㅋㅋ 지금까지 거의 100통의 문자를 주고받은거같은데.. 3통빼고는.. 항상 제가 먼저 보냈어요..ㅡㅡ;;ㅋㅋ 그래도.. 제가 연락안했떠니.. 먼저 연락온게.. 그 3통이에요.. 만난건.. 10번정도?? 그 중에서 둘이 만난건 1번이구요..ㅜ.ㅜ 이번에.. 만났을 땐.. 왠지 얘도 나한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구나 하고 느꼈는데.. 얘가 워낙 아리송한 애라서.. 잘 모르겠네요... 5년동안 여자를 않사겼대요.. 그니까 20살때부터 25살까지요.. 물론 그 동안.. 서로 맘에 드는 경우도 있고 했는데.. 자기가 말을 못해서.. 그냥 파토난 경우도 많았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5년간 여자를 않사겨서.. 그 생활에 익숙해져있고.. 제가 볼땐.. 생각이 참 많을거같아요.. 일단 자긴 학생이고.. 앞으로 졸업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거.. 그리고 평일엔 학교가고.. 주말엔 알바를 해야하고.. 그럼 만날시간도 없을테고.. 아무래도 이런저런 생각이 많을거같은데.. 이 사람.. 정말 너무 좋아요.. 저도 5년만에 처음으로.. 누구를 이렇게 좋아하게 됐거든요.. 그냥.. 그 사람 생각만으로.. 행복하고 미소지어지는.. 그런 사람... 꼭 붙잡고 싶은데.. 어떻게 다가가면 될까요???? 제 생각엔.. 지금처럼.. 이렇게 연락하고.. 가끔 보기도 하고.. 하면서.. 지내다.. 한달후쯤.. 다시 한번 고백을 할까.. 생각중인데.. 잘될 수 있을까요???? 꼭 좀 조언부탁드립니다^^*
5년간 혼자였던 남자!!! 붙잡을 수 있는 방법 좀!!!(제발요~ㅜ0ㅜ)
만난진 이제 2개월정도 됐구요..
25살 동갑이에요.. 그 애는 학교를 다시 들어가서..
지금 1학년이고.. 저는 직장인이에요..
처음에 제가 3번째 만났을때.. 너가 좋다고 말했었구요..
그 때 그애의 대답은 자기도 절 괜찮게봤다.. 이정도였구요..
그 후로.. 매일 문자주고 받고.. 전화통화도 가끔하고..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기도 하고.. 그랬어요..
최근에.. 하두 답답해서.. 넌 나랑 왜 연락하구 지내냐고..
친구로서야?? 그랬더니.. 그건 아니래요..
그럼 뭐냐구 했더니.. 제가 자길 조아하는 것처럼..
그런 감정은 아직 아니래요.. 우리 몇번 않봤자나..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래서 그런 감정은 아니고..
만나보고 싶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에 봤을때.. 걔 친구한테 살짝 쫌 떠봐달라했더니..
친구가 걔한테 "OO가 너 마니 좋아하는거같다.."
이렇게 말했떠니.. 걔가 그래서 좀 부담스럽다고 했대요..
다음에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그 소리듣고.. 굉장히 상심했고.. 포기할까도 생각했는데..
그러기엔 너무 좋은사람이에요.. 그래서 10번찍어 보기로 했답니다..ㅋㅋ
그래서 그냥 평소처럼 문자 보내고 했죠..
걔두 아무렇지 않게 문자오고.. 전화통화두 하구...
이번에.. 또 걔친구, 제친구해서.. 쌍쌍으로 영화보고 술먹고 놀았는데..
진짜 재밌었어요.. 걔도 절 좀 편하게 대하는 거같고..
머랄까.. 좀 가까워진 느낌?? 그런게 들었어요...
아.. 노래방을 가는데.. 걔가 친구들없을때.. 살짝 손을 잡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ㅡㅡ;; 무슨 맘으로 그런건지...
대충 스토리는 이렇구요..ㅋㅋ
지금까지 거의 100통의 문자를 주고받은거같은데..
3통빼고는.. 항상 제가 먼저 보냈어요..ㅡㅡ;;ㅋㅋ
그래도.. 제가 연락안했떠니.. 먼저 연락온게.. 그 3통이에요..
만난건.. 10번정도?? 그 중에서 둘이 만난건 1번이구요..ㅜ.ㅜ
이번에.. 만났을 땐.. 왠지 얘도 나한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구나
하고 느꼈는데.. 얘가 워낙 아리송한 애라서.. 잘 모르겠네요...
5년동안 여자를 않사겼대요.. 그니까 20살때부터 25살까지요..
물론 그 동안.. 서로 맘에 드는 경우도 있고 했는데..
자기가 말을 못해서.. 그냥 파토난 경우도 많았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5년간 여자를 않사겨서.. 그 생활에 익숙해져있고..
제가 볼땐.. 생각이 참 많을거같아요..
일단 자긴 학생이고.. 앞으로 졸업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거..
그리고 평일엔 학교가고.. 주말엔 알바를 해야하고.. 그럼 만날시간도 없을테고..
아무래도 이런저런 생각이 많을거같은데..
이 사람.. 정말 너무 좋아요.. 저도 5년만에 처음으로..
누구를 이렇게 좋아하게 됐거든요.. 그냥.. 그 사람 생각만으로..
행복하고 미소지어지는.. 그런 사람...
꼭 붙잡고 싶은데.. 어떻게 다가가면 될까요????
제 생각엔.. 지금처럼.. 이렇게 연락하고..
가끔 보기도 하고.. 하면서.. 지내다.. 한달후쯤..
다시 한번 고백을 할까.. 생각중인데.. 잘될 수 있을까요????
꼭 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