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방알바 7월째인 여자입니다. 관둘때가 됏는대.잘 안되내여 ;; 완전 멋같은 경우를 당해서 아주아주 ;;; 개열납니다 어떤 손님이 제가 맘에 들엇나봅니다. 올때마다 음료수 사다주고 뿌띠졀 모 이런저런 군것질거리 사다주고 가끔 감자찐거 ㅋ 바나나 요런것들도 갔다주더라고요 그냥 고맙습니다 하구 꿀꺽 먹었습니다~ 그리고는 오고가면서 말도 몇마디정도 당연히 손님과 있을법한 대화들만오갓죠 하루는 문자를 제가 보내고 있는대 저한테 오더니 대뜸 이럽니다. 자기한테두 문자를 보내래요 ㅡ,ㅡ;; 그때부터 짜증나기시작했고, 거리감을 갖어야지 했죠.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고 했는대 당연히 ! 뚝! 짤!라!서! 싫다고 완강히 말햇죠 몇번을 더 그러더니 지풀에 지쳤나 봅니다. 제가 대답도 안했거든요. 조용하드만.. 옃일후 알바끝나고 겜하고있는대 그 사람옆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자리가 명당이고해서 ;; 글ㅆ ㅔ .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제 휴대폰으로 자기한테 전화를 해서 전화번호를 알아낸거 있쪄? 대략 otl 그리고는 막 문자보냅니다. 내용도 없는 ;; 그 사람 연구원이랍니다. 회사서 연구는 안하고 문자 내용 : 아 지루해 ^^ <--대충 이런것들 막 보내고 답장 당연히 안 보냅니다. 그럼 그날 겜방 또 와서 내가 휴대폰 만지작 거리면 자기한테는 왜 안 보내냐고 합니다. 그럼 저 그냥 쌩깝니다. ;;; 또 하루는. 머 먹고싶은거 없냐고 합니다. 없다고!업다고~업다고~ 진짜루 정중하개 거절했는대 하다 못해 "하드라도 안 먹고싶어?" 이럽니다.. 하 ㅡ,ㅡ 드 ㅡ,ㅡ + (아.. ) 그래서 걍 "초컬릿 이요...... " 이랫죠. 담날 사다 주더라고요 그리고는 또 편지 써가지고 왓대내 어쨋다나 그럽니다. 그리고는 안 주고갓습니다. 저녁에 문자를 보내더니 또 이럽니다. "어렵게 정성들여쓴편지라서 내 손으로는 못 버리겟다. " 문자씹었죠. 갑자기 열이 받았는지 아님 내가 문자씹고 이런것들이 쌓여서 열받았는지. 이러내요 "초콜릿 사달라는 의미는 나 당신을 좋아해요? 이런뜻아니니? 저 미치겟습니다. 그래서 답장 보냇어요. "초컬릿이 사랑의 의미만 담고있는건 아니에요. 그리고는 또 "그래 오늘은 힘들어도 소주한병이면 되겟지" 막 이러면서 문자보내고 혼자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댑니다. 몇일후에 미안하다는 문자가 왔는대 미안하다는게 자기행동을 말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겜방 갈껀대 무서운 표정 짓지좀 말라는 식으로 보냇더라구요 그리고 또 문자를 보내고 제가 답장두 안 보내는대 아주 혼자 계속 보냅니다 , 참다참다 짜증나서 "문자보내지 마세요" 이렇게 보냇더니 저 보고 주제파악 하랍니다 나도 니 문자 받기 좋은줄 아냐?(답장보내달라할때는 언제고) .정신병자 맞죠? 그래서 아주 못오게 할 심정이로 구제불능에 인간이하라고 말했죠. 그리고 당신 문자전화 다 차단햇으니 헛고생하지 말라고 문자보냇습니다. 한 일주일 동안 안오길래 , ㅋㅋㅋ 원래 하루도 안 빼고 오더라구요. 당연히 오면 사람두 아니지 했더니만 어제 왓어요. 그 사람만 보면 짜증나고 난 알바고 그 사람은 손님이고 해서.인사는 합니다만 열도 받고 , 그냥 막 이런거 있져? 아주 얄밉게 손꼽과 손톱으로만 좁쌀만치 꼬집고 싶은... 그래서 어제는 계산하는대 돈 던졋습니다. ;;;; 진짜 그렇게 안하면 내가 미칠꺼 같아서... 그래서 오늘 올지.. 그리고 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완전 알바하면서 짜증나는 일 한두가지두 아닌대. 저런 진상진상 개진상 저놈팽이 때문애 혈압오르고, 대략 히스테리 생깁니다. .. 어찌해야지 한방 먹엿다 할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난 겜방알바~넌 정신병자??
겜방알바 7월째인 여자입니다. 관둘때가 됏는대.잘 안되내여 ;;
완전 멋같은 경우를 당해서 아주아주 ;;; 개열납니다
어떤 손님이 제가 맘에 들엇나봅니다.
올때마다 음료수 사다주고 뿌띠졀 모 이런저런 군것질거리 사다주고
가끔 감자찐거 ㅋ 바나나 요런것들도 갔다주더라고요
그냥 고맙습니다 하구 꿀꺽 먹었습니다~
그리고는 오고가면서 말도 몇마디정도 당연히 손님과 있을법한 대화들만오갓죠
하루는 문자를 제가 보내고 있는대 저한테 오더니
대뜸 이럽니다.
자기한테두 문자를 보내래요 ㅡ,ㅡ;; 그때부터 짜증나기시작했고,
거리감을 갖어야지 했죠.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고 했는대 당연히 ! 뚝! 짤!라!서! 싫다고 완강히 말햇죠
몇번을 더 그러더니 지풀에 지쳤나 봅니다. 제가 대답도 안했거든요. 조용하드만.. 옃일후
알바끝나고 겜하고있는대 그 사람옆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자리가 명당이고해서 ;;
글ㅆ ㅔ .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제 휴대폰으로 자기한테 전화를 해서 전화번호를 알아낸거 있쪄?
대략 otl
그리고는 막 문자보냅니다. 내용도 없는 ;;
그 사람 연구원이랍니다. 회사서 연구는 안하고
문자 내용 : 아 지루해 ^^ <--대충 이런것들 막 보내고
답장 당연히 안 보냅니다. 그럼 그날 겜방 또 와서 내가 휴대폰 만지작 거리면 자기한테는
왜 안 보내냐고 합니다. 그럼 저 그냥 쌩깝니다. ;;;
또 하루는.
머 먹고싶은거 없냐고 합니다. 없다고!업다고~업다고~ 진짜루 정중하개 거절했는대
하다 못해 "하드라도 안 먹고싶어?" 이럽니다.. 하 ㅡ,ㅡ 드 ㅡ,ㅡ + (아.. )
그래서 걍 "초컬릿 이요...... "
이랫죠. 담날 사다 주더라고요
그리고는 또 편지 써가지고 왓대내 어쨋다나 그럽니다.
그리고는 안 주고갓습니다.
저녁에 문자를 보내더니 또 이럽니다.
"어렵게 정성들여쓴편지라서 내 손으로는 못 버리겟다. "
문자씹었죠.
갑자기 열이 받았는지 아님 내가 문자씹고 이런것들이
쌓여서 열받았는지.
이러내요 "초콜릿 사달라는 의미는 나 당신을 좋아해요? 이런뜻아니니?
저 미치겟습니다.
그래서 답장 보냇어요.
"초컬릿이 사랑의 의미만 담고있는건 아니에요.
그리고는 또
"그래 오늘은 힘들어도 소주한병이면 되겟지"
막 이러면서 문자보내고 혼자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댑니다.
몇일후에 미안하다는 문자가 왔는대 미안하다는게 자기행동을 말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겜방 갈껀대 무서운 표정 짓지좀 말라는 식으로 보냇더라구요
그리고 또 문자를 보내고 제가 답장두 안 보내는대 아주 혼자 계속 보냅니다 , 참다참다
짜증나서
"문자보내지 마세요" 이렇게 보냇더니
저 보고 주제파악 하랍니다 나도 니 문자 받기 좋은줄 아냐?(답장보내달라할때는 언제고)
.정신병자 맞죠?
그래서 아주 못오게 할 심정이로 구제불능에 인간이하라고 말했죠.
그리고 당신 문자전화 다 차단햇으니 헛고생하지 말라고 문자보냇습니다.
한 일주일 동안 안오길래 , ㅋㅋㅋ
원래 하루도 안 빼고 오더라구요.
당연히 오면 사람두 아니지 했더니만
어제 왓어요. 그 사람만 보면 짜증나고 난 알바고 그 사람은 손님이고 해서.인사는 합니다만
열도 받고 , 그냥 막 이런거 있져? 아주 얄밉게 손꼽과 손톱으로만 좁쌀만치 꼬집고 싶은...
그래서 어제는 계산하는대 돈 던졋습니다. ;;;; 진짜 그렇게 안하면 내가 미칠꺼 같아서...
그래서 오늘 올지.. 그리고 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완전 알바하면서 짜증나는 일 한두가지두 아닌대. 저런 진상진상 개진상 저놈팽이 때문애
혈압오르고, 대략 히스테리 생깁니다. ..
어찌해야지 한방 먹엿다 할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