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업무시간에 잠깐 짬을내어 글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 약간 말이 두서가 없고,, 뒤죽박죽이긴 해도.. 읽어보시고 조언을 해주세요~ㅠㅠ 일단,, 이 일은 제 일이 아닙니다.. 저랑 같이 일(이라긴 보단,, 대학생이다 보니 아르바이트식..으로 )했던 제 친한 친구의 일이예요.. 제친구네 학교가 저보다 개강을 일찍해서 지금은 일을 그만뒀고,, 저는 딱 오늘까지만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통신사쪽 상담을 맡고 있는데요.. 제친구가 그만두기 삼일전/.?? 그정도에 전화로 고객과 크게 싸웠습니다. 업무가 상담업무다 보니 절대 자기 감정 드러내지 말아야하는 것은 맞지만요/ 이제 갓 22살에 감정 컨트롤이 익숙치 않은 제 친구가요.. 그전에 우선 저희는 통신사 영업국의 팀에 속해서 상담을 맡고 있는데 저희 팀은 특성상 홈피를 따로 가지고 있고, 그리고 고객들한테 수시로 문자나 전화를 드리거든요// 물론 자주 오는 전화나 문자 짜증나는거야 이해는 하지만요./.그게 저희가 해야하는 일이니.. 어쨌든.. 그날 친구가 문자를 전송을 했는데 그 고객분이 전화를 하셔서 문자좀 그만 보내라/할일이 그리 없냐/./ 등등.. xx년아..// 이런식으로 전화를 했어요// 제친구 그때 전화야 적당한 선에서 끊기는 했는데 // 분이 안풀렸나봅니다.워낙 성격이 욱하는 기질이라 그래서 끊자마자 제친구 다시 전화를 해서 엄청 욕을 하고 끊었다고 하네요/그래서 그분이 다시 연락을 했는데 일부러 안받았답니다. 그런데 그 담날 그게 본사의 클레임건으로 넘어갔고.. 자칫하면 대리점코드가 삭제될.. 그런 경우라서 제친구 다시 전화해서 그 날 하루종일 그분에게 죄송하다고 그날은 감정이 격해져서 .. 그런거니... 한번만 더 생각해 주시라고.. 그런데 그분 고소를 취소하더라도 합의를 보자는 식으로 말했어요.. 물어보니 보통 그런경우 손해배상으로 2~30이라고 들었습니다. 그정도면 제 친구도 충분히 해드릴 의향이 있었고, 그런데 그 분 참.. 85년강남에 살고 차를 가지고 다닌다고 스스로 그렇게 말씀하셨던 그분.. 돈이 궁할 처지도아니신데 ㅡ 요구하는 금액이 100만원이네요.. 제친구 대학 학비벌려고 두달동안 일한겁니다..100만원이 ... 어디 적은 금액이겠습니까? 그리고 우선 금액을 떠나 너무나 터무니 없는 금액을 요구하고 ,, 또한 원인 제공은 본인이 했으면서 .. ... 그런데// 그친구 그 일터지고 일 그만뒀습니다.//원래 개강하면 계속 일을 못하기는 했지만요 그일 터지자 마자 바로 짤렸거든요.// 그친구는 다른 지방으로 대학을 다녀서 그지방으로 갔는데요// 자꾸 그 분한테 문자가 오네요// 팀장님들은 그냥 무시하라고 하고.. 메일 다 보냈다고 하고.. 제친구가 짤렸으니 상관이 없다고 하고.. // 그렇게 넘어가시는데요 제 친구일이라 술렁하게 넘어가기엔 찝찝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분문자가 왜 연락을 안주느냐 ㅡ 합의를 보려면 빨리 봐라 ㅡ 오늘까지 연락안하면 정식절차 밟겠다. .//이런식으로... 팀장님들은 그분한테 연락오면 전화 받지 말라 하시고.. 본인은 없고... 그런데 오늘 마지막 문자 왔습니다. .. 정식절차 밟겠다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오늘이 마지막인데 .. 본인(제친구)가 지금 같이 없다고 일처리를 안하시는것같아서요..제친구한테는 신경쓸거없다..회사에서 다처리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남아서 보면..아무런 대처가 없습니다.. 이런경우 정식절차를 밟는게 정당하며.. 제친구쪽에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TM하셨던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TM일을 하다가 고객과 싸웠을경우...
지금은 업무시간에 잠깐 짬을내어 글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 약간 말이 두서가 없고,, 뒤죽박죽이긴 해도.. 읽어보시고 조언을 해주세요~ㅠㅠ
일단,, 이 일은 제 일이 아닙니다.. 저랑 같이 일(이라긴 보단,, 대학생이다 보니 아르바이트식..으로 )했던 제 친한 친구의 일이예요..
제친구네 학교가 저보다 개강을 일찍해서 지금은 일을 그만뒀고,, 저는 딱 오늘까지만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통신사쪽 상담을 맡고 있는데요.. 제친구가 그만두기 삼일전/.?? 그정도에 전화로 고객과 크게 싸웠습니다.
업무가 상담업무다 보니 절대 자기 감정 드러내지 말아야하는 것은 맞지만요/ 이제 갓 22살에 감정 컨트롤이 익숙치 않은 제 친구가요..
그전에 우선 저희는 통신사 영업국의 팀에 속해서 상담을 맡고 있는데 저희 팀은 특성상 홈피를 따로 가지고 있고, 그리고 고객들한테
수시로 문자나 전화를 드리거든요// 물론 자주 오는 전화나 문자 짜증나는거야 이해는 하지만요./.그게 저희가 해야하는 일이니..
어쨌든.. 그날 친구가 문자를 전송을 했는데 그 고객분이 전화를 하셔서 문자좀 그만 보내라/할일이 그리 없냐/./ 등등.. xx년아..//
이런식으로 전화를 했어요// 제친구 그때 전화야 적당한 선에서 끊기는 했는데 // 분이 안풀렸나봅니다.워낙 성격이 욱하는 기질이라
그래서 끊자마자 제친구 다시 전화를 해서 엄청 욕을 하고 끊었다고 하네요/그래서 그분이 다시 연락을 했는데 일부러 안받았답니다.
그런데 그 담날 그게 본사의 클레임건으로 넘어갔고.. 자칫하면 대리점코드가 삭제될.. 그런 경우라서 제친구 다시 전화해서 그 날 하루종일
그분에게 죄송하다고 그날은 감정이 격해져서 .. 그런거니... 한번만 더 생각해 주시라고..
그런데 그분 고소를 취소하더라도 합의를 보자는 식으로 말했어요.. 물어보니 보통 그런경우 손해배상으로 2~30이라고 들었습니다.
그정도면 제 친구도 충분히 해드릴 의향이 있었고, 그런데 그 분 참.. 85년강남에 살고 차를 가지고 다닌다고 스스로 그렇게 말씀하셨던 그분..
돈이 궁할 처지도아니신데 ㅡ 요구하는 금액이 100만원이네요.. 제친구 대학 학비벌려고 두달동안 일한겁니다..100만원이 ... 어디 적은 금액이겠습니까?
그리고 우선 금액을 떠나 너무나 터무니 없는 금액을 요구하고 ,, 또한 원인 제공은 본인이 했으면서 ..
... 그런데// 그친구 그 일터지고 일 그만뒀습니다.//원래 개강하면 계속 일을 못하기는 했지만요 그일 터지자 마자 바로 짤렸거든요.//
그친구는 다른 지방으로 대학을 다녀서 그지방으로 갔는데요// 자꾸 그 분한테 문자가 오네요// 팀장님들은 그냥 무시하라고 하고.. 메일 다 보냈다고 하고..
제친구가 짤렸으니 상관이 없다고 하고.. // 그렇게 넘어가시는데요 제 친구일이라 술렁하게 넘어가기엔 찝찝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분문자가 왜 연락을 안주느냐 ㅡ 합의를 보려면 빨리 봐라 ㅡ 오늘까지 연락안하면 정식절차 밟겠다. .//이런식으로...
팀장님들은 그분한테 연락오면 전화 받지 말라 하시고.. 본인은 없고... 그런데 오늘 마지막 문자 왔습니다. ..
정식절차 밟겠다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오늘이 마지막인데 .. 본인(제친구)가 지금 같이 없다고 일처리를 안하시는것같아서요..제친구한테는 신경쓸거없다..회사에서
다처리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남아서 보면..아무런 대처가 없습니다..
이런경우 정식절차를 밟는게 정당하며.. 제친구쪽에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TM하셨던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