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아이뒤 아는 사람 아뒤구용~~~ 전 이십대 중반인데요.. 띠동갑인 사람을 얼마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모임에서 우여한 기회로요~~ 아직 전 호감이 가는 정도인데, 그 쪽은 잘 모르겠어용... 이 호가을 표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저도 적은 나이도 아니고, 그쪽도 적은나이는 아니니, 만나게 되면 결혼을 전제로 만나야 할것 같고, 부모님이 반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이유는 우선 편했다는 겁니다.. 나이차이가 나서 편한게 아니라, 왜 서로 대화를 나누다보면 그 알지 뭐라 설명할수 없는 편안암 이라고 해야 하나요?? 제가 연락처는 받았고요, 제 연락처는 알지 못합니다.. 연락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고민이구요.. 이궁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쓸려고 하니 횡설수설이네용~~~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기니 넘 심한 말씀은 삼가해 주세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나이차이 극복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참고로 이아이뒤 아는 사람 아뒤구용~~~
전 이십대 중반인데요..
띠동갑인 사람을 얼마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모임에서 우여한 기회로요~~
아직 전 호감이 가는 정도인데, 그 쪽은 잘 모르겠어용...
이 호가을 표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저도 적은 나이도 아니고, 그쪽도 적은나이는 아니니, 만나게 되면 결혼을 전제로 만나야 할것 같고, 부모님이 반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이유는 우선 편했다는 겁니다..
나이차이가 나서 편한게 아니라, 왜 서로 대화를 나누다보면 그 알지 뭐라 설명할수 없는 편안암 이라고 해야 하나요??
제가 연락처는 받았고요, 제 연락처는 알지 못합니다..
연락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고민이구요..
이궁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쓸려고 하니 횡설수설이네용~~~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기니 넘 심한 말씀은 삼가해 주세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