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외산 업체의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그놈의 A/S받기가 하늘에 별을 따고 소양강 처녀가 도시락 싸면서 말린다는 점 입니다
다나와 같은 가격 정보 사이트 및 여러 컴퓨터 관련 사이트들에서도 성능은 괜찮으나 문제 생기면 A/S받기가 개떡같다는 점도 있고 가격이 비싸다는 점 때문에 그다지 권장하고 싶진 않습니다(삼성이나 LG 의 비슷한 사양대를 보면 소니나 컴팩이 좀더 가격이 비쌉니다 -_-;)
일단 추천해 드리고 싶은건 삼성에서 NT-X20/W161이 모델입니다.
그리고 LG쪽의 경우 LS75-SSMK 이녀석 이구요
일단 둘다 거의 170만원 정도의 가격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노마 플랫폼(CPU 및 메인보드 칩셋과 무선 인터넷)이 가장 최근 규격입니다.
여기서 잠시.. 소노마란?
2003년 3월 최초의 모바일용 CPU로 개발된 Pentium-M과 Intel 855 칩셋 그리고 Intel PRO/Wireless2100 무선랜 모듈을 통합한 센트리노를 통해 모바일 노트북의 표준과 독점을 선점해온 인텔이 2년여의 장고 끝에 새로운 플랫폼인 소노마를 선보인다.
유달리 센트리노 제품군이 높은 인기를 누렸던 한국과 일본에 제일 먼저 공개되는 소노마 플랫폼은 크게 FSB를 533MHz로 올린 도선 코어의 Pentium-M과 Alviso(Intel 915GM/PM Express)칩셋 그리고 「Intel PRO/Wireless 2915ABG」(개발 코드네임:Calexico2) 규격을 지원하는 3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센트리노에서 소노마로의 이행은 불완전 탈피에 가깝다. 변화의 중심인 CPU는 새롭게 탑재되는 DDR2 램과의 대응을 위해 FSB를 한단계 올렸을 뿐 도선 코어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현재 인텔의 모바일 CPU 로드맵에서 CPU의 완전 교체가 이루어지는 시점은 도선 코어의 듀얼판인 요나(Napa 플랫폼)가 아닌 메롬(Merom)의 Santa Rosa 플랫폼이다) 하지만 그 의미를 평가절하 하기엔 이번 소노마를 통해 노트북이 겪게되는 변화의 폭은 앞선 기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넓고 깊다.
마치 인간의 신경-반응체계를 전면적으로 교체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소노마 플랫폼은 노트북의 인터페이스가 일시에 전환되는 것으로 항상 데스크탑에 밀려왔던 노트북의 성능을 한차원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인테페이스의 변화 양상에 대해선 인텔의 소노마 플랫폼 정식 공개와 맞춰 게재될 기획 기사를 통해 다룰 것을 약속하고, 사용자들이 원했던 높은 그래픽 성능(10%)이 PCI EXPRESS 기반의 그래픽 모듈의 도입으로 충족될 수 있는가 만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고성능 그래픽 칩셋이 노트북에 왜 필요한가에 대한 논란을 떠나, 분명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에 게임이란 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그리고 우습게만 보았던 온라인 게임도 까다로워진 사용자들의 눈높이에 따라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 단순히 CPU의 성능만에 의존했던 온라인 게임들은 보다 현란한 그래픽으로 사용자들을 유혹한다. 때문에 데스크탑 시장에서의 그래픽 카드들은 3D 지원 성능에 따라 하이엔드 지향의 고급 사양, 적당한 3D 성능을 제공하는 미들 레인지(Middle Range), 벨류의 3가지 범주로 제품군을 나누고 있다.
하지만 노트북 그래픽 칩셋에 있어 제 아무리 고급 사양이라고 해도 현재의 미들 레인지 수준에 불과하고, 벨류에 속하는 통합형 그래픽 칩셋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그래픽 성능에 대한 불만이 높았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할 것은 그래픽 칩셋에 AGP 4X이 도입된 것도 먼 과거가 아니며, 저속 인터페이스와 그래픽 칩셋의 핀 호환성(Pin Compatability)과 관련된 메인 보드 설계상의 문제로 인해 고성능 그래픽 칩셋의 탑재가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때문에 노트북 사용자들은 최고 사양의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한세대가 지날 때까지 추체험(追體驗)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양대 그래픽 칩셋 제조사에서 내놓은 PCI EXPRESS 기반의 그래픽 모듈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ATI는 M28이란 코드네임으로 데스크탑 시장에서의 16개 파이프라인을 지원하는 최상위 제품인 R423 코어의 X800 AXIOM 모듈을. NVIDIA도 NV41M이란 코드네임으로 12개 파이프 라인을 지원하는 GeForce 6800(NV40)의 MXM 모듈판을 계획하고 있다.
이 계획이 현실화된다면 적어도 가격적인 장벽을 벗어나 데스크탑과 대등한 수준의 그래픽 성능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ATI의 All-in-Wonder와 같은 AV 기능이 한층 더 집약화됨으로써 한차원 높은 AV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현재 데스크탑 시장에서 도입되고 있는 PCI EXPRESS 기반의 그래픽 카드의 실제 성능, P-ATA를 대체한 S-ATA 방식의 하드의 성능 개선이 기대했던 것 보다 낮다는 사실 등을 들며, 노트북에서도 역시 기대한 만큼의 성능 향상은 없을 것이란 전망도 있다.
하지만 단속적으로 변화하는 데스크탑과 완전한 통일성을 추구하는 노트북을 수평적으로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고, 변화의 보폭이 초기에는 눈에 띄지 않겠지만, 그동안 발목을 잡아왔던 저속 인터페이스를 벗어나면서 일어날 시너지 효과는 더 커질 것은 분명하다.
뭐 이정도 입니다.
일단 두 노트북 모두 소노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사실 센트리노 도선쪽에 가깝지만서도 전반적인 성능 향상 폭이 크니까요..) 전체적인 구성으로 보면 그래픽 카드 및 메모리 등은 대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무선 인터넷까지는 같으나 하드디스크와 무게에서 약간더 차이가 납니다.
이것 빼고는 거의 비슷하니까요.. 골격은..
그리고 빔 프로젝터..
회의에서 쓰신다면 빔 프로젝터 말고 그 스크린도 같이 구입하시어야 할껍니다..
뭐 그냥 벽에 대고 쓰신다면야 상관없지만 그게 아닌 경우라면 스크린 필요 하구요..
중고품으로 사신다면 일단 확인 하시어야 할 부분이 정상 작동 하는지 색상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 보시어야 할겁니다.
그리고 색상 번짐이 없는지도 확인하시어야 하며 a/s기간도 남아 있는지..를 살펴 보시어야 할겁니다.
[Prestonia]노트북하고 빔프로젝터 추천좀 해주세요..
일단 노트북의 경우 LG와 삼성으로 한정을 해서 적어 드리겠습니다.
뭐 외산 제조사들도 많습니다 HP부터 시작해서 도시바 소니 등이 있는데
이들 외산 업체의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그놈의 A/S받기가 하늘에 별을 따고 소양강 처녀가 도시락 싸면서 말린다는 점 입니다
다나와 같은 가격 정보 사이트 및 여러 컴퓨터 관련 사이트들에서도 성능은 괜찮으나 문제 생기면 A/S받기가 개떡같다는 점도 있고 가격이 비싸다는 점 때문에 그다지 권장하고 싶진 않습니다(삼성이나 LG 의 비슷한 사양대를 보면 소니나 컴팩이 좀더 가격이 비쌉니다 -_-;)
일단 추천해 드리고 싶은건 삼성에서 NT-X20/W161이 모델입니다.
그리고 LG쪽의 경우 LS75-SSMK 이녀석 이구요
일단 둘다 거의 170만원 정도의 가격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노마 플랫폼(CPU 및 메인보드 칩셋과 무선 인터넷)이 가장 최근 규격입니다.
여기서 잠시.. 소노마란?
2003년 3월 최초의 모바일용 CPU로 개발된 Pentium-M과 Intel 855 칩셋 그리고 Intel PRO/Wireless2100 무선랜 모듈을 통합한 센트리노를 통해 모바일 노트북의 표준과 독점을 선점해온 인텔이 2년여의 장고 끝에 새로운 플랫폼인 소노마를 선보인다.
유달리 센트리노 제품군이 높은 인기를 누렸던 한국과 일본에 제일 먼저 공개되는 소노마 플랫폼은 크게 FSB를 533MHz로 올린 도선 코어의 Pentium-M과 Alviso(Intel 915GM/PM Express)칩셋 그리고 「Intel PRO/Wireless 2915ABG」(개발 코드네임:Calexico2) 규격을 지원하는 3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센트리노에서 소노마로의 이행은 불완전 탈피에 가깝다. 변화의 중심인 CPU는 새롭게 탑재되는 DDR2 램과의 대응을 위해 FSB를 한단계 올렸을 뿐 도선 코어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현재 인텔의 모바일 CPU 로드맵에서 CPU의 완전 교체가 이루어지는 시점은 도선 코어의 듀얼판인 요나(Napa 플랫폼)가 아닌 메롬(Merom)의 Santa Rosa 플랫폼이다) 하지만 그 의미를 평가절하 하기엔 이번 소노마를 통해 노트북이 겪게되는 변화의 폭은 앞선 기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넓고 깊다.
마치 인간의 신경-반응체계를 전면적으로 교체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소노마 플랫폼은 노트북의 인터페이스가 일시에 전환되는 것으로 항상 데스크탑에 밀려왔던 노트북의 성능을 한차원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인테페이스의 변화 양상에 대해선 인텔의 소노마 플랫폼 정식 공개와 맞춰 게재될 기획 기사를 통해 다룰 것을 약속하고, 사용자들이 원했던 높은 그래픽 성능(10%)이 PCI EXPRESS 기반의 그래픽 모듈의 도입으로 충족될 수 있는가 만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고성능 그래픽 칩셋이 노트북에 왜 필요한가에 대한 논란을 떠나, 분명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에 게임이란 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그리고 우습게만 보았던 온라인 게임도 까다로워진 사용자들의 눈높이에 따라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 단순히 CPU의 성능만에 의존했던 온라인 게임들은 보다 현란한 그래픽으로 사용자들을 유혹한다. 때문에 데스크탑 시장에서의 그래픽 카드들은 3D 지원 성능에 따라 하이엔드 지향의 고급 사양, 적당한 3D 성능을 제공하는 미들 레인지(Middle Range), 벨류의 3가지 범주로 제품군을 나누고 있다.
하지만 노트북 그래픽 칩셋에 있어 제 아무리 고급 사양이라고 해도 현재의 미들 레인지 수준에 불과하고, 벨류에 속하는 통합형 그래픽 칩셋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그래픽 성능에 대한 불만이 높았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할 것은 그래픽 칩셋에 AGP 4X이 도입된 것도 먼 과거가 아니며, 저속 인터페이스와 그래픽 칩셋의 핀 호환성(Pin Compatability)과 관련된 메인 보드 설계상의 문제로 인해 고성능 그래픽 칩셋의 탑재가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때문에 노트북 사용자들은 최고 사양의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한세대가 지날 때까지 추체험(追體驗)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양대 그래픽 칩셋 제조사에서 내놓은 PCI EXPRESS 기반의 그래픽 모듈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ATI는 M28이란 코드네임으로 데스크탑 시장에서의 16개 파이프라인을 지원하는 최상위 제품인 R423 코어의 X800 AXIOM 모듈을. NVIDIA도 NV41M이란 코드네임으로 12개 파이프 라인을 지원하는 GeForce 6800(NV40)의 MXM 모듈판을 계획하고 있다.
이 계획이 현실화된다면 적어도 가격적인 장벽을 벗어나 데스크탑과 대등한 수준의 그래픽 성능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ATI의 All-in-Wonder와 같은 AV 기능이 한층 더 집약화됨으로써 한차원 높은 AV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현재 데스크탑 시장에서 도입되고 있는 PCI EXPRESS 기반의 그래픽 카드의 실제 성능, P-ATA를 대체한 S-ATA 방식의 하드의 성능 개선이 기대했던 것 보다 낮다는 사실 등을 들며, 노트북에서도 역시 기대한 만큼의 성능 향상은 없을 것이란 전망도 있다.
하지만 단속적으로 변화하는 데스크탑과 완전한 통일성을 추구하는 노트북을 수평적으로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고, 변화의 보폭이 초기에는 눈에 띄지 않겠지만, 그동안 발목을 잡아왔던 저속 인터페이스를 벗어나면서 일어날 시너지 효과는 더 커질 것은 분명하다.
뭐 이정도 입니다.
일단 두 노트북 모두 소노마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사실 센트리노 도선쪽에 가깝지만서도 전반적인 성능 향상 폭이 크니까요..) 전체적인 구성으로 보면 그래픽 카드 및 메모리 등은 대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무선 인터넷까지는 같으나 하드디스크와 무게에서 약간더 차이가 납니다.
이것 빼고는 거의 비슷하니까요.. 골격은..
그리고 빔 프로젝터..
회의에서 쓰신다면 빔 프로젝터 말고 그 스크린도 같이 구입하시어야 할껍니다..
뭐 그냥 벽에 대고 쓰신다면야 상관없지만 그게 아닌 경우라면 스크린 필요 하구요..
중고품으로 사신다면 일단 확인 하시어야 할 부분이 정상 작동 하는지 색상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 보시어야 할겁니다.
그리고 색상 번짐이 없는지도 확인하시어야 하며 a/s기간도 남아 있는지..를 살펴 보시어야 할겁니다.
(중고품 중에서도 a/s기간이 남는 녀석이 있어서 말이지요..)
그리고 제품으로만 본다면 괜찮은 녀석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그럼 좋은 녀석 고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