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별로 잘나지도 못한 인간입니다. 지방대 나오고 학과도 농업계열입니다. 집은 정말 촌이고 과외는 물론이고 제 어머니께선 제 수능날짜도 기억을 못하셨습니다. 수능보는날 어머니 장사나가시는 날이라..ㅡㅡ;; 현재는 회사원이고 대략 자알 직장생활 하는 것 같습니다.(제 생각임) 저는 예전에 외국계 주류회사 영업을 한 적이있습니다. 거기서 만난 한 동료는 전문대에 토익도 없고 학과도 별로였지만 취업에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시 어렵게 취업한 저로서는 호기심에 그넘의 얘기를 경청했습니다. 이유인 즉.. 1. 자신감 얼굴은 어떻게 보나 자신감에 넘쳐 있었습니다. 웃는 얼굴엔 환한 미소가 있었구요. 이력서엔 희망적인 얘기를 적는답니다. 2. 이력서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거짓말 하라는 얘긴 아닙니다. 거짓으로 기재시엔 취업이 무효가 될 수 있으니깐요. 조금 거창하게 적으라는 겁니다. 저는 예전에 동문회 회장이라는 직함이 있었습니다. 이력서엔 당연히 "총동문회 회장역임, 각종모임 및 최초 총동문회 결성"이라고 적습니다. 거짓인가요? 아니거든요~. 3.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엔 지원하고자 하시는 회사명을 꼬옥 다섯번 이상 넣으세요. 현시대는 얼마든지 복사해서 대량으로 지원을 할 수 있다는거 인사 담당자가 바보가 아닌이상 다 압니다. 만일 다른 회사명을 잘못해서 넣으셨다면 그 회사는 포기해도 좋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 드리고자 하는것은 자신의 세세한 부분을 공감이 갈만하게 넣으시면 좋습니다. 요리를 잘 한다든가(남자) 아버지 구두를 닦아놓는걸 좋아한다든지.. 아버지 연배의 담당자들은 의외의 감동을 할 수 있습니다. 4. 알고 지원하기 이력서 100통 넘게 써봤답니다. 그사람은.. 근데 돌아오는건 전화한통 없었답니다. 처음엔.. 그래서 1주일에 1개씩 쓰기로 하니 집중력도 높아지고, 면접기회도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를 하고난 뒤도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 뭐 하기야 얼마나 잘 알고 지원하시겠습니까? 하지만 최소한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복리부분 등등 잘 알고 지원해야 지원한 시간, 면접시간, 교통비, 지금까지 해 왔던 모든 부분을 수포로 돌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구요. 뭐 다들 아시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신감, 그리고 적극성이겠죠? 그리고 이런 글 들 어디에서나 흔히 보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퇴근하는 이마당에 저의 흰손 후배들이 생각나 몇자 긁적거립니다. 모두들 홧팅하시고 재발 포기란 말은 말아 주세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포기는 배추를 세는 단위라고..^^; 인터넷 그만하시고 자~~~ 바깥공기도 좀 쐐시고~ 다시한번 홧팅하세요.
취업비법공개
저는 별로 잘나지도 못한 인간입니다. 지방대 나오고 학과도 농업계열입니다. 집은 정말 촌이고
과외는 물론이고 제 어머니께선 제 수능날짜도 기억을 못하셨습니다. 수능보는날 어머니
장사나가시는 날이라..ㅡㅡ;;
현재는 회사원이고 대략 자알 직장생활 하는 것 같습니다.(제 생각임)
저는 예전에 외국계 주류회사 영업을 한 적이있습니다. 거기서 만난 한 동료는 전문대에 토익도 없고
학과도 별로였지만 취업에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시 어렵게 취업한 저로서는
호기심에 그넘의 얘기를 경청했습니다. 이유인 즉..
1. 자신감
얼굴은 어떻게 보나 자신감에 넘쳐 있었습니다. 웃는 얼굴엔 환한 미소가 있었구요. 이력서엔
희망적인 얘기를 적는답니다.
2. 이력서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거짓말 하라는 얘긴 아닙니다. 거짓으로 기재시엔 취업이 무효가 될 수
있으니깐요. 조금 거창하게 적으라는 겁니다. 저는 예전에 동문회 회장이라는 직함이 있었습니다.
이력서엔 당연히 "총동문회 회장역임, 각종모임 및 최초 총동문회 결성"이라고 적습니다. 거짓인가요?
아니거든요~.
3.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엔 지원하고자 하시는 회사명을 꼬옥 다섯번 이상 넣으세요. 현시대는 얼마든지 복사해서
대량으로 지원을 할 수 있다는거 인사 담당자가 바보가 아닌이상 다 압니다. 만일 다른 회사명을
잘못해서 넣으셨다면 그 회사는 포기해도 좋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 드리고자 하는것은 자신의
세세한 부분을 공감이 갈만하게 넣으시면 좋습니다. 요리를 잘 한다든가(남자) 아버지 구두를
닦아놓는걸 좋아한다든지.. 아버지 연배의 담당자들은 의외의 감동을 할 수 있습니다.
4. 알고 지원하기
이력서 100통 넘게 써봤답니다. 그사람은.. 근데 돌아오는건 전화한통 없었답니다. 처음엔..
그래서 1주일에 1개씩 쓰기로 하니 집중력도 높아지고, 면접기회도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를 하고난 뒤도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
뭐 하기야 얼마나 잘 알고 지원하시겠습니까? 하지만 최소한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복리부분 등등 잘 알고 지원해야 지원한 시간, 면접시간, 교통비, 지금까지 해 왔던 모든 부분을
수포로 돌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구요.
뭐 다들 아시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신감, 그리고 적극성이겠죠?
그리고 이런 글 들 어디에서나 흔히 보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퇴근하는 이마당에 저의 흰손
후배들이 생각나 몇자 긁적거립니다. 모두들 홧팅하시고 재발 포기란 말은 말아 주세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포기는 배추를 세는 단위라고..^^; 인터넷 그만하시고 자~~~ 바깥공기도
좀 쐐시고~ 다시한번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