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화와 고무신 게시판이 특전여군님의 글로 인해... 요즘더 활력을 띄는것 같아서 궁금한게 있어서.... 큰맘 먹고 글써봅니다..ㅋㅋ 군대 특유의 말투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카리스마..ㅋㅋ 그래도 여자라서 그런지... 곰신들을 많이 생각해 주시는거 같아서.... 여쭈어 봅니다*^^* 모든 곰신들의 고민이기도 할텐데요;;; 왜 군화들은 입대할때는....기다려달라...사랑한다....말해놓고... 2년 기다려주면...제대할때쯤......뭐 부담스럽다... 전우들끼리 모여서 얘랑 못헤어지는거 아니냐~ 하면서 부담이라는 이유로 이별을 말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기다려줬으면...오히려 고맙다... 앞으론 내가 더 잘해주겠다~ 라고 생각해야 하는건 아닌지..... 믿음직한 남친보면서... 그래 난 2년의 힘든사랑도 다 이겨낼수 있어~ 그도 날 많이 보고싶어 하겠지~ 면회갔다오면...왜그렇게 행복한지~ 라는 생각하면서 기분이 좋다가도... 이 게시판에....전역한지 얼마안된 예비역들이 "병장말년엔...사회나가서 예쁜여자꼬실생각부터한다..."뭐 이런말을 하시니... 좋았던 기분....다시 우울해집니다...ㅠ_ㅠ 제 남친이 솔직히 이병때는 적응하기도 많이 힘들어서그랬는지...방황을 잠시 했거든요~ 덕분에 저도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정말 잘해줍니다....그래서 시간이 더 잘가는거 같구요... 특전여군님~ 군인의 입장에서...병사들과 가장 가까이에 계시는 분이고... 또 여자의 입장에서...이해할수 있게끔... 왜 군화들이 군대갈때의 마음과 전역할때의 마음이 다른건지.... 명확하게 얘기좀 해주세요~네? 정말 듣고 싶습니다...ㅠ_ㅠ 그리고 특전여군님~ 여자인 제가 봐도...정말 너무 멋지십니다....^^ 진심입니다..ㅋㅋ
특전여군님 보시고...명쾌한 대답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군화와 고무신 게시판이 특전여군님의 글로 인해... 요즘더 활력을 띄는것 같아서
궁금한게 있어서.... 큰맘 먹고 글써봅니다..ㅋㅋ
군대 특유의 말투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카리스마..ㅋㅋ 그래도 여자라서 그런지...
곰신들을 많이 생각해 주시는거 같아서.... 여쭈어 봅니다*^^*
모든 곰신들의 고민이기도 할텐데요;;;
왜 군화들은 입대할때는....기다려달라...사랑한다....말해놓고...
2년 기다려주면...제대할때쯤......뭐 부담스럽다... 전우들끼리 모여서 얘랑 못헤어지는거 아니냐~
하면서 부담이라는 이유로 이별을 말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기다려줬으면...오히려 고맙다... 앞으론 내가 더 잘해주겠다~ 라고 생각해야 하는건 아닌지.....
믿음직한 남친보면서... 그래 난 2년의 힘든사랑도 다 이겨낼수 있어~ 그도 날 많이 보고싶어 하겠지~
면회갔다오면...왜그렇게 행복한지~ 라는 생각하면서 기분이 좋다가도...
이 게시판에....전역한지 얼마안된 예비역들이 "병장말년엔...사회나가서 예쁜여자꼬실생각부터한다..."뭐 이런말을 하시니...
좋았던 기분....다시 우울해집니다...ㅠ_ㅠ
제 남친이 솔직히 이병때는 적응하기도 많이 힘들어서그랬는지...방황을 잠시 했거든요~
덕분에 저도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정말 잘해줍니다....그래서 시간이 더 잘가는거 같구요...
특전여군님~
군인의 입장에서...병사들과 가장 가까이에 계시는 분이고... 또 여자의 입장에서...이해할수 있게끔...
왜 군화들이 군대갈때의 마음과 전역할때의 마음이 다른건지.... 명확하게 얘기좀 해주세요~네?
정말 듣고 싶습니다...ㅠ_ㅠ
그리고 특전여군님~
여자인 제가 봐도...정말 너무 멋지십니다....^^ 진심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