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도록 고민이되서..잠도잘못잤네요...출근함 당장 물어봐야지 했는데... 울신랑이...지금까지 다니던 회살..관둘거래요...새로운걸 시작한다는데.. 컴퓨터공부해서..그쪽일했거든요...컴타 유지.보수.관리해주는 근데 워낙회사들이 난립하고 경쟁도 치열해서..돈이 잘안되나 봐요 연봉도 저랑 비슷한 수준이니...2천 쪼금넘는...퇴근도 늦구...휴일에도 회사서 전화오구. 암튼..저도 신랑이 힘든거가터...다른데 갔음 좋겠다하긴 했지만.. 이건 취직이 아니라 창업을 하겠다네요...창업...말이쉽지..성공한단 보장도 없구.. 울신랑..배는 안굶길거라..믿구...또 자기자신도 저랑..이제19개월된..울딸래미..위해서 목숨을 다해 일하겠다고 미안하다...믿어달라고 하는데..걱정도 그만큼 많이 드네요 여기서..제가 여쭤보고 싶은...울신랑이 하고싶다는일....욕실리폼 ~~ 이거 이거... 전망 어떨까요..? 혹 님들중에 욕실을 리폼했거나...할계획이거나...해보고 싶다는 생각가지신분.. 계신가요..?? 여긴 설도 아니구..지방인데 이쪽엔 아직 생소한거 같아요 음...글구 자본금이 2천가까이 든다고...혹시라도 잘안되면..이돈은 다 날리는 거죠..ㅠ.ㅠ 지금까지 회사다님서..자기가 번돈 다까먹는거라 생각함..되겠네요..휴~~ 2천마넌에 남자 하고싶다는일....못하게 할수도 없구..글타고...웃는 얼굴도 안되네요..걱정만.. 울신랑 이제 32살...아직은 괜찮은 건지...웃는 얼굴로 힘을 실어 주어야 겠지요. 님들이 생각 하시기에... 욕 실 리 폼...이거 이거 전망이 어떤가요..?? (희망적인 얘기가 많았음..좋겠당..^^)
울신랑 새로하겠다는일...전망 어떤가요???
어제 밤새도록 고민이되서..잠도잘못잤네요...출근함 당장 물어봐야지 했는데...
울신랑이...지금까지 다니던 회살..관둘거래요...새로운걸 시작한다는데..
컴퓨터공부해서..그쪽일했거든요...컴타 유지.보수.관리해주는
근데 워낙회사들이 난립하고 경쟁도 치열해서..돈이 잘안되나 봐요
연봉도 저랑 비슷한 수준이니...2천 쪼금넘는...퇴근도 늦구...휴일에도 회사서 전화오구.
암튼..저도 신랑이 힘든거가터...다른데 갔음 좋겠다하긴 했지만..
이건 취직이 아니라 창업을 하겠다네요...창업...말이쉽지..성공한단 보장도 없구..
울신랑..배는 안굶길거라..믿구...또 자기자신도 저랑..이제19개월된..울딸래미..위해서
목숨을 다해 일하겠다고 미안하다...믿어달라고 하는데..걱정도 그만큼 많이 드네요
여기서..제가 여쭤보고 싶은...울신랑이 하고싶다는일....욕실리폼 ~~ 이거 이거...
전망 어떨까요..? 혹 님들중에 욕실을 리폼했거나...할계획이거나...해보고 싶다는 생각가지신분..
계신가요..?? 여긴 설도 아니구..지방인데 이쪽엔 아직 생소한거 같아요
음...글구 자본금이 2천가까이 든다고...혹시라도 잘안되면..이돈은 다 날리는 거죠..ㅠ.ㅠ
지금까지 회사다님서..자기가 번돈 다까먹는거라 생각함..되겠네요..휴~~
2천마넌에 남자 하고싶다는일....못하게 할수도 없구..글타고...웃는 얼굴도 안되네요..걱정만..
울신랑 이제 32살...아직은 괜찮은 건지...웃는 얼굴로 힘을 실어 주어야 겠지요.
님들이 생각 하시기에...
욕 실 리 폼...이거 이거 전망이 어떤가요..?? (희망적인 얘기가 많았음..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