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의 의견을 모두 적겠습니다. 전 나이26세 평범한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사귄지 대략 600일정도 됩니다. 그동안 좋은일도 많았지만 싸울일도 많았었지요.. 그런데 문제점은, 한가지 이유로 매일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자친구와 이메일, 주민번호, 핸드폰 비밀번호 공유에 관한걸로 저는 알려주기 싫고 여자친구는 알려달라고 하는 문제입니다. 처음엔 미심쩍었지만 사귄지 한달쯤 지났을때 주민번호를 알려주게 되었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물어보기에 아무꺼리낌없이 알려주었고, 그 다음엔 이메일 번호랑 핸드폰 싸이 비번까지 모두 공유하자더군요. 왜 그런짓을 하자고 물었더니 불안하댑니다. 왜 날 못믿냐고 물으니 여친왈 니 주위환경이 불안하댑니다. 참내~ 어의가 없어서리 600일간 사귀면서 바람핀적 한번 없것만 불안하다고 죽어도 공유해야 한댑니다. 여러분들은 이런거 다 공유하고 사십니까? 전 개인적인 사생활은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지켜주면서 믿음으로 신뢰관계를 형성하는게 올바른 행동이 아닐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한가지 공유의 폐해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싸이에 누가 들어왔는지도 모르고,모르는 상황에서 바로 물어봅니다. 얘는 또 누구야? 또한 같이있는 상황에서 문자한번 오면 날리 납니다. 바루 핸드폰 같이 꼭 확인합니다. 이래도 꼭 공유해야 하나요? ------------------------------------------- 전 이 의심남의 여자친구 의심녀입니다. 정말 근500일간 이일갖고 토닥거리다가 정말 어떤것이 옳은건지 궁금해서 이렇게 가치 글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메일비번,싸이비번, 핸폰문짜,주민번호 네. 사생활이라면 사생활이지요. 저도 나이가 26살이니까 이 의심남전에 남자를 많이 만났었지요. 근데 그 전에도 그런것은 다 공유를 했었거든요~ 그래도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은 다 피더군요~ 그래서 남자를 못믿게 되었습니다. 위에 의심남이 바람핀적없다고 썻는데요. 바람이 꼭 둘이 자야 바람피는 겁니까? 바다 놀러가서 잔다고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여자들이랑 만나 술먹고 같은방에서 자고, (그래놓고 잘못한거 없다고 했었습니다) 초기엔 소개팅도 나갔었습니다(물론 곰방 저한테 걸렸지요) => 이 두 사건 모두 제가 핸드폰에온 문짜를 보고 추리한것이 맞게 된것이구요. 꼭 몰래 봤다고 쓰랍니다. 의심남이. -_- 하여간 이런데 제가 어떻게 믿겠습니까? 그리고 솔직히말해 의심남이 쫌 귀엽습니다. 하는짓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보면 여자 꽤나 좋아할것같다고 다들 그랬거든요. 휴~ 하여간 다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둘이 좀 웃겨 보일수도 있을꺼같은데, 다들 어떻게 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뭐라고 리플좀 달아주세요~~~~
여자의의심 vs 남자의비밀
저희 둘의 의견을 모두 적겠습니다.
전 나이26세 평범한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사귄지 대략 600일정도 됩니다.
그동안 좋은일도 많았지만 싸울일도 많았었지요..
그런데 문제점은, 한가지 이유로 매일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자친구와 이메일, 주민번호, 핸드폰 비밀번호 공유에 관한걸로 저는 알려주기 싫고
여자친구는 알려달라고 하는 문제입니다.
처음엔 미심쩍었지만 사귄지 한달쯤 지났을때 주민번호를 알려주게 되었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물어보기에 아무꺼리낌없이 알려주었고, 그 다음엔 이메일 번호랑 핸드폰 싸이 비번까지 모두 공유하자더군요.
왜 그런짓을 하자고 물었더니 불안하댑니다. 왜 날 못믿냐고 물으니 여친왈 니 주위환경이 불안하댑니다.
참내~ 어의가 없어서리 600일간 사귀면서 바람핀적 한번 없것만 불안하다고 죽어도 공유해야 한댑니다.
여러분들은 이런거 다 공유하고 사십니까?
전 개인적인 사생활은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지켜주면서 믿음으로 신뢰관계를 형성하는게 올바른
행동이 아닐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한가지 공유의 폐해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싸이에 누가 들어왔는지도 모르고,모르는 상황에서 바로 물어봅니다. 얘는 또 누구야? 또한 같이있는 상황에서 문자한번 오면 날리 납니다. 바루 핸드폰 같이 꼭 확인합니다.
이래도 꼭 공유해야 하나요?
-------------------------------------------
전 이 의심남의 여자친구 의심녀입니다.
정말 근500일간 이일갖고 토닥거리다가
정말 어떤것이 옳은건지 궁금해서 이렇게 가치 글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메일비번,싸이비번, 핸폰문짜,주민번호
네. 사생활이라면 사생활이지요.
저도 나이가 26살이니까 이 의심남전에 남자를 많이 만났었지요.
근데 그 전에도 그런것은 다 공유를 했었거든요~
그래도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은 다 피더군요~
그래서 남자를 못믿게 되었습니다.
위에 의심남이 바람핀적없다고 썻는데요.
바람이 꼭 둘이 자야 바람피는 겁니까?
바다 놀러가서 잔다고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여자들이랑 만나 술먹고 같은방에서 자고,
(그래놓고 잘못한거 없다고 했었습니다)
초기엔 소개팅도 나갔었습니다(물론 곰방 저한테 걸렸지요)
=> 이 두 사건 모두 제가 핸드폰에온 문짜를 보고 추리한것이 맞게 된것이구요.
꼭 몰래 봤다고 쓰랍니다. 의심남이. -_-
하여간 이런데 제가 어떻게 믿겠습니까?
그리고 솔직히말해 의심남이 쫌 귀엽습니다. 하는짓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보면 여자 꽤나 좋아할것같다고 다들 그랬거든요.
휴~ 하여간 다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둘이 좀 웃겨 보일수도 있을꺼같은데, 다들 어떻게 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뭐라고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