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겨 나는 본플레...

나그네2005.08.25
조회129

이건, 일기와 관계 없는 애기데 하도 황당해갓고 적구만...


드디어 본플레가 축국 감독서 쫓겨나드라고...


난, 운동에 관심 없어갓고 축구에 대해 잼뱅이지만 이것만은 확실히 알지...
본플레 얼굴 본께 더럼게 능력이 없것드라고...


어쩌거나, 경기에서 패허면 선수 탓?이기면 자신에 공으로 돌리는 본플레 보면
역겹기까지 허드만...


그나마, 쫓쳐 나면서 감독에 대한 기술 위원회에 전폭적인 지지가 없어농게
쫓겨난다고 뻘 소릴 짖거리데쫓겨 나는 본플레...쫓겨 나는 본플레...


자신에 잘못은 죽어도 모르는거지...


기술위원회가 애네들이 본플레을 영입했는데 본플레 업적?을 본게 가관이드만...
탁월한 선수들을 만나서 감독허면 월드컵도 진출허지만 그렇지 못한 선수들
같은 경우 성적 부진으로 중도 하차 하는 경우가 다반사데쫓겨 나는 본플레...

 

이회택. 허정무 등이 기술 위원회서 밥을 얻어 먹고 살고 있드만...

솔직히 지들이 양심이나 있다면 초등학교 감독 해야 옳지 않나?

오죽허면, 본플레같이 얼치기 감독을 사 들였으니 말여쫓겨 나는 본플레...


글라면 차라리 국내 초등학교 감독을 감독으로 앙치지...비싼 돈 처 들여갓고 뭔 짖거린지?


기술위원회서 하딩크을 뽑은걸 잘했다고 생각 하는 이들이 있것지만 그건, 소가 뒤걸음치다
쥐을 잡은격이지...


그렇지 않아도 아무리 공부 잘하는 애들 조차도 선견지명이 없는디 대가리 나쁜 축구 선수 출신들이
기술위원회 헌디 오죽할라고쫓겨 나는 본플레...


쉽게 풀이허면 축구에 관심없는 대통령이 감독직을 맡는거와 내가 감독직을 맞는 차이것지
생각없이 감독하는 것과 생각 있시 감독허는거쫓겨 나는 본플레...


히딩크 같은 경우 얼굴을 보면 알 수 있지...


사람이 차분한 면이 있고 꼽꼽히 분석하여 파격적인 선수을 선발허고 전술을 사용했드만...
그런 모습을 본 국민들은 히딩크에 실망에 실망을 거듭했고...


허나, 월드컵 4강에 꽤거을 이룩헌게 히딩크을 신처럼 생각허지...
결과만 중시허는 국민이다 본게 어쩔 수 없지만쫓겨 나는 본플레...

 

본플레 보다 허정무가 더 낫을 거구만쫓겨 나는 본플레...


본플레가 쫓겨난거에 대해 축구 전문가늠의 기억하는데 애가 축구 감독은 리더쉽이 있어야
한다고 짖거리드만...


리더쉽?그거 기술 위원회에서 만들어 준거 아니나?


쉽게 애기해서 선수 선발 문제 등을 감독에게 일임 하는 거지...
선수들은 국가대표에서 안쫓겨 날려면 당연히 감독 말을 잘들어야 허고...


어쩌든간에 이참에 차범근 감독이 대표 감독직으로 거론 되드만...
생각없는 축구 팬들은 무조건 차범근을 외치지만 내가 봐서는
전술은 어떨지 모르나 선수 선발 등의 관리 잘허것드라고...


히딩크 보다는 못허지만 차범근이 감독허면 최소한 월드컵 본선은 진출허것드만...


그래서 사람 관상이 중요헌거지...


얼굴 보면 그 사람에 성격이 나오고 성격속에서 리더쉽 등이 나오니가...
머, 대통령 같은 리더쉽은 더티한 리더쉽이고쫓겨 나는 본플레...


박주영 등에 특별난 선수들이 11명이 뛰어도 감독 잘못 만나서 전술 등으로 해서 예선
탈락이고 감독 전술이 백날 뛰어나도 선수들이 뛰어 나지 못허면 당연히 예선 탈락이지...


결국, 이를 히딩크는 잘 소화해 냈고...


히딩크가 잘못헌게 있다면 이천수 같은 애을 썻다는거지...
발만 빠른 똥볼쟁이쫓겨 나는 본플레...


차범근과 선수들은 궁합이 어느정도 맞것드라고...


그리고...


기술위원회?이거 없어져야 할 위원회고...


본플레는?자신에 능력도 없지만 기술위원회에 지원도 없었고...


선수들?감독 잘못 만나갓고 능력을 제대로 발휘 못헌면도 있고 애당초 능력이 없었던 점도
있고 그 중간이 되것구만쫓겨 나는 본플레...쫓겨 나는 본플레...쫓겨 나는 본플레...쫓겨 나는 본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