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coooooool! 웃기네~

보아폰불량2005.08.25
조회322

작년에 보아폰(알죠! 보아가 작은 가방에 넣던 선전....)을 샀는데 첨부터 문제가 많았아요.

결국 고장나 버려서 a/s 맡겼는데 너무 화나게 했어요.

그런데다가~~ 항의하려고 했더니 펜택앤큐리텔 사이트엔 게시판도 없어요,

그래서 이메일 상담하려고 열라 길게(아래처럼) 써놨는데, "다음페이지를 표시할 수없읍니다"로만 나오고, 더 화가 나서 고객센타에 전화했더니, 홈페이지 담당하는데로 전화를 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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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은 5500c인데.... 기종에 없네요... (더 기분 나쁘다)

작년 3월경에 구입했는데요,
구입하고 하루만에 전화가 먹통이 되서 구입점에서 교환 받았거든요.
그때부터 찜찜하긴 했는데....
얼마 쓰지 않아 키판이 잘 안눌러 졌어요.
그래도 꾹꾹 참고 썼는데,
몇달 전인가 end키가 되질 않았어요.
임신중이어서 애 낳고 뭐 하는 동안 a/s 받으러 가질 못했고,
전원만 안 꺼트리면 되니까 하고, 바람앞에 촛불꺼질세라... 열심히 충전해 주고 하다가 지난주에 방전이 되서 꺼져 버린 겁니다.
그래서 a/s를 어쩔 수 없이 맡겼는데... 문제는 여기부터...

 

문제1 a/s (성남)센타의 문제점
고장나서 온 사람은 드글드글한데, 딸랑 한명이 접수하고, 전화안내하고, a/s 완료된거 찾아다 주고.... 사람들은 줄 서서 자기 순서 놓칠새라 딴짓도 못하고 다리아프게 서 있어야 하고.... 다른데는 번호표 뽑아 주거나,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지 않는데 문지하게 기분나빳음

 

문재2  고객과의 약속을 우숩게 여기는 센타 직원
토요일 접수했는데, 고장수리 여부와 수리에상비용 전화로 월요일에 연락주기로 하고 깜깜무소식!!! 것두 핸펀 고장나서 남편핸펀번호로 접수신청할때 남겨 놓았는데 답답해 죽는줄 알다가 내내 기다리다 연락했더니.... 전화안가써요??? 그런 대답이나 들었다.  도대체 월급받고 하는일이 뭔지...
연락안 줘서 핸드폰 정지도 못시키고, 3일치나 더 냈다. 아깝다.

 

문제3  어처구니 없는 수리비용
수리비용이 대략 11만원이란다.  액정을 갈아야 한다며!!!
왜??? 키판고장인데 액정을???
키판고장이 아니고, 액정이랑 연결된 회로가 문제라서 액정을 갈아야 한단다.
알수없는 말로 설명하면서... 그래야 한단다....
왜???? 그런 회로 문제는 사용상 문제가 아니라, 펜텍에서 만들면서 문제가 생긴것 아닐까? 당연히 그럴텐데 왜 내가 돈을 내서 고쳐야 하는거지?

 

문제4  꾹 참고 쓴 고객이 바보
내가 바보라는 식으로 말했다.  왜 키판이 안되면 a/s를 받지 않았냐고
1년 보증기간안에 a/s를 받았어야지!! 그런다...
계속 안되는데 참고 썻다니까, 왜 그랬냔다~~~
고객센타에라도 전화상담을 받았어야지...
왜? 지네들이 잘못만들어 놓고, 내가 돈들여서 상담해야 하나???
어이가 없었다...

 

핸펀고장나서 수리비가 11만원이라니까 친구들 모두 삼성꺼 사란다.
작년에 작고 이뻐서 결혼기념으로 핸펀 개배할때 바보같은 나는 펜텍앤큐리텔의 좋은 이미지만 믿었다.  난 완죤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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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택핸펀들 키판 잘 안된다는건 사용자 대게 알고있는거 아니에요???

얼릉 보상기간안에 a/s 받으세요, 그게 액정문제라니 말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