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세계의 대세입니다. 부자들은 더 많이 벌고, 가난한 사람은 더 적게 벌고.. 90년대까지야. 양극화가 심화되지 않아 그것을 피부로까지 느끼지 못했지만. 다 못살았기 때문에 IMF 이후 경제가 회복하면서 국민들이 느끼게 된거죠. 이미 세계 어느나라를 봐도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중국만 봐도 그렇고. 특히 한국은 아직 선진국 대열에 들지 못하는 중소강국 일뿐입니다. 실질적 강대국이 아니죠. 강대국이라 불리는 미국만 해도 빈곤층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현재의 한국정도의 경제규모를 보아서 연 5퍼센트 이상의 성장은 불가합니다. 연 3-4퍼센트씩 꾸준히 찍어주는것. 그게 대통령으로서의 가장 큰 업무 수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7-8퍼센트의 연 평균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양극화의 심화는 대통령도 어쩔 수 없는 문제입니다.. 미국이나 중국도 풀지 못하는 문제를... 우리나라가 풀 수 있을까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양극화가 더 이상 심화되지 않도록.. 늦추는건..가능하겠지만요. 양극화는 이미 세계의 대세입니다. 차라리 부자가 세금을 좀더 내어 가난한 사람을 위한 복지정책을 세우는게 현실적인 양극화를 줄이는 가장 좋은 정책일 겁니다.
양극화는..........세계의 대세입니다.
이미 세계의 대세입니다.
부자들은 더 많이 벌고, 가난한 사람은 더 적게 벌고..
90년대까지야. 양극화가 심화되지 않아
그것을 피부로까지 느끼지 못했지만.
다 못살았기 때문에
IMF 이후 경제가 회복하면서
국민들이 느끼게 된거죠.
이미 세계 어느나라를 봐도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중국만 봐도 그렇고.
특히 한국은 아직 선진국 대열에 들지 못하는 중소강국 일뿐입니다.
실질적 강대국이 아니죠.
강대국이라 불리는 미국만 해도 빈곤층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현재의 한국정도의 경제규모를 보아서
연 5퍼센트 이상의 성장은 불가합니다.
연 3-4퍼센트씩 꾸준히 찍어주는것. 그게 대통령으로서의 가장 큰
업무 수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7-8퍼센트의 연 평균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양극화의 심화는 대통령도 어쩔 수 없는 문제입니다..
미국이나 중국도 풀지 못하는 문제를...
우리나라가 풀 수 있을까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양극화가 더 이상 심화되지 않도록..
늦추는건..가능하겠지만요.
양극화는 이미 세계의 대세입니다.
차라리 부자가 세금을 좀더 내어
가난한 사람을 위한 복지정책을 세우는게
현실적인 양극화를 줄이는
가장 좋은 정책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