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삭제 방지 위원회 - 부위원장

헤어질래옹2005.08.25
조회225

ㅡ.ㅡ;;

왜 올렸는교..ㅡ.ㅡ;; 그리 욕먹고 싶으=3??..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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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혼자 자취를 해요..

아파트에성...

남친이 자주와서 가치자고..담날 회사에 가치가고 그러거든요...

근데 어젯밤 일이 벌어졌습니다.

남친이 제가 예전 남친이랑 연락하는걸 알아버렸어요ㅠ.ㅠ

예전 남친이랑은 고등학교떄부터 사귄사이구요,..한 8년정도...

인연이 안된건지 그사람과는 잘 안되고 지금 남친을 만났어여

남친도 아러여

제가 오랫동안 사궜던 남자가 있었다는걸...

연락 하지말라고 저보고 핸폰버노까지 바꾸라구 해서 바꿨는데

그남자한테 바뀐 제 폰버노를 가르쳐 줬어요

나쁜년이라고 욕하시는 분도 있껬죠...

근데 8년의 정이 무섭더라구요..지금 남친도 당연히 조아합니다.

어제밤에 가치 자고 있느데

옛남친에게서 저나가 온거예요...

남친은 제 핸드폰을 두조각 내구요.. 액정까지 다 깨버렸습니다..

비싼폰은 아니지만...아직 할부가 남아있는데...

수리비만 한 20정도 나오게 생겼네요...

그 뿐만아니라...

선풍기도 벽에 던져서 다 망가지고요...

TV도 던지구요.. VTR및 제 안경까지...

더 박살낼게 없는지 찾더군요...

제가 말렸답니다..

말리니깐 오른팔이 올라가는거 있죠.. 떄리지는 않았지만 그런 포즈~!!!

암툰 제가 잘못하는거 아는데

물건던지려구 하고 때리지는 않았지만

떄리려구 하구...

아까 메신저로 이런저런 얘기 했는데

저보고 개같은년 다시는 연락하지마 이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