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 반란...

BABU2005.08.25
조회294

메말라버린줄 알았다.

내안에 눈물샘이  내안에 반란...

이제서야 날위한 날바라보는 눈물을 목놓아 흘리려 한다.

삶이 고통을 외칠때

인생이 좌절을 할때

내 마지막 존심마져 내팽겨질때

그랬다.

나보다 더한 고통을 아픔을 상처를 안고사는 사람들도 이세상에 무수히 존재할텐데 " 라고

혼자말로 자신을 다듬고 보담아 주었다.

하지만 ..

이젠 그생각마져 끝내련다.

어차피 난 그들이 아니기에..

난 어제도 오늘도 낼도 난 하나라 존재에 속하기에 ..

내가 원하는 내가 될수없다

누군가가 이르기를 " Yay  Alive(왜 사는가?)

어쩜 이글귀처럼 나자신도 왜 사는지를 ..

뒤늦은 후회는 되돌릴수없는 초침과도 같다는걸 ..

나이한살에 내인생의 한페이지는 피고지는 꽂과 같다는걸..난 몰랐다.

짙게 내린 어둠안에 갇혀있는 자신의 감옥속에 붙잡아 두려고만..할뿐

모서리가 친다.. 난

또 다른 또하나의 내가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