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년 8 월 26일 새벽 12 시 40 분.. 무료한 생활.. 아르바이트 일과 공부..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길... 우리 집앞 약 20m 떨어진곳..슈퍼 앞에서.. 고등학생쯤 되보이는 남녀 한쌍이 서있다 이런 새벽에 조용한 가로등 밑에서 왠 커플이냐 뭐 아무 대수롭지 않게 집에 들어갓다 집에서 씻고 있는데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린다.. " 누구세요 ? " 거실로 나가니 아무도 없다.. 그렇게 다 씻고 나오니 아빠가 잠옷 차림으로 밖에 나갓다 오는것이다 나는 아빠한테 어딜갔다 오는길이냐고 물엇다 집앞에서 여자 우는 소리가 들려서 나갔다고 한다 사건 알고보니 그 남자가 여자를 잡고 무지막지하게 패고 잇더란다 지나가는 차들이며 지나가는 몇몇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내가 남자라는게 수치스럽다고 하는 이유 .. ? 1. 그남자와 그여자 그 새끼는 머하는새끼 이길래 새벽에 여자를 세워놓고 길거리에서 그리 패는거냐 ? 어떤일이라 하더라도 폭력이 정당화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 나는 주먹다짐 영웅심리 이런 생각들이 사회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여자를 때린다는것 자체가 내 눈에는 남자가 오죽하니 못났으니 .. 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여자를 때리는만큼이나 한심스러운일이 또 잇을까..? 대체로 그렇더라 학교에서 잘나가는 애들 앞에 기죽으면서 여자앞에선 으시대고 사회에서 온갖 잡소리 다 들으면서 집에서는 마누라한테 큰소리 치지 에라이 남자들아 니가 싸움을 잘해봐 회사에서 능력있단 소릴 들어봐 여자를 왜 때리냐 에라이 2. 아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내숭 ? 가식 ? 오늘에서야 무서움을 독톡히 알앗다 태어나서 여태 1년에 한번씩은 울 엄마 얼굴에 멍자국을 보곤햇다 심지어 동생과 내가 있는 앞에서도 몸싸움을 격력하게 한다 피가 터지고 의자가 공중을 나르는걸 본적있는사람이라면 내 마음을 이해할꺼라 생각한다 왜 집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밖에서는 구원자인척 할까..? 나가서 싸움을 말리고 왓단다 여자가 남자한테 얻어 맞고 있길래 말리고 왓다 어렷을적에 우리 가족이 산에 드라이브 하다 산에서 부부싸움이 일어나 여자가 피투성이 된 것을 본적이 있다 엄마는 경찰을 부르자고 했는데 우리 아버지~ 멋지게 차문을 열고 뛰쳐가 온몸으로 그 남자와 몸싸움을 하더라 ㅡㅡ 제 3 자 눈에는 이글을 보는 이들은 어떨지 모르겟으나.. 내 눈에는 위험할때 나서는 정의의 사도로 생각하지 않는다 3. 나 주위 사람이 모두 그럴꺼 같다 싸움이 나면 구경만 한다 누군가 먼저 나서기를 기다리는것.. 그리고 불똥이 튀면 살짝 피하는것 집에 왔을때 아무도 없는줄 알았다 아빠가 문을 열고 나가는걸 .. 나는 누가 집에 들어오는줄 알았으니.. 아빠에게 그 이야기를 듣고 밖으로 나가기 보다는.. 아직 일마치고 집에 오지 않는 동생부터 걱정이 되어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이런이런 일이 있으니 조심히 집에 오라고.. 나도 참 이러고 보니 더러운놈인가 싶다 남일은 남일이고 내 가족 내 것부터 생각을 하니 말이다 아마 우리집 앞에 살인이 일어나면 난 어떻게 할까..? 4. 여자 난 여자가 무섭다 강의 2부에 쓴글 처럼 난 여자들과 안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있다 뭐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나로써는 정신적 문제까지 있으니 말이다 여자들이 알아두어야 할것이 있다 특히 남자 등쳐 먹거나 생각없이 이쪽 저쪽 다 잘해주는 여자들은 잘 들어야 할것이다 전쟁을 아느냐 무엇을 얻기 위해 누군가를 죽이고 싸워야 하는거 전쟁의 시초가 두 나라 왕들이 한 여자를 얻기위해 전쟁이 일어났다고 한다 수많은 남자친구를 두고 .. 한 남자와 사랑을 나누면서 남자는 차있어야 되고 키는 180 넘어야 하고 이렇게 계산적으로 사랑을 평가하는 여자들아 돈없다고 사랑이 식고 차 없다고 차 있는 친구 자주 만나고 돈 없다고 돈 많은 친구 자주 만나고 그런거 다 이해 해주는데도 결국 돌아서버리고 등을 보이는 여자들아.. 남녀가 사랑을 하면서 남자들이 언제 제일 비참해지는줄 아냐..... 바로 그런 모습을 바라 보고도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할수 없을때다 보통 여자들은 그러더라 헤어질때 꼭 이유를 달더라 여자들아 왜 남자가 여자를 무시하는줄 아냐 ? 남자를 능력을 판단하니까 남자도 어쩔수가 없는거다 사랑할때는 그저 진심으로 다해라 데이트할때 꼭 돈을 10 만원씩 써야 하나 데이트 할때 남자가 10 만원씩 쓰면 그 남자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지를 생각해봐라 남자라면 진심으로 여자를 아껴주고 보호해주는것만큼 사랑을 주는거 없을것이고 여자라면 진심으로 남자를 배려해주고 믿음을 주는게 사랑이라 생각한다 그저 여자 몸매 좋고 술마시자고 헬렐레 하는 남자나 키크고 돈많은 남자만 보면 친구 할려는 여자 결국 똑같은거다 누가 더 많이 사랑했고 더 상처입고 그런거 없다 오늘 이성을 잃은 한 남자가 샌드백으로 착각해버린 자기 여자친구를 패대는걸 들은후로 많은 생각을 했다..
내가 남자라는게 수치스럽다
2005 년 8 월 26일 새벽 12 시 40 분..
무료한 생활..
아르바이트 일과 공부..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길...
우리 집앞 약 20m 떨어진곳..슈퍼 앞에서..
고등학생쯤 되보이는 남녀 한쌍이 서있다
이런 새벽에 조용한 가로등 밑에서
왠 커플이냐 뭐 아무 대수롭지 않게 집에 들어갓다
집에서 씻고 있는데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린다..
" 누구세요 ? "
거실로 나가니 아무도 없다..
그렇게 다 씻고 나오니
아빠가 잠옷 차림으로 밖에 나갓다 오는것이다
나는 아빠한테 어딜갔다 오는길이냐고 물엇다
집앞에서 여자 우는 소리가 들려서 나갔다고 한다
사건
알고보니 그 남자가 여자를 잡고 무지막지하게 패고 잇더란다
지나가는 차들이며 지나가는 몇몇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내가 남자라는게 수치스럽다고 하는 이유 .. ?
1. 그남자와 그여자
그 새끼는 머하는새끼 이길래 새벽에 여자를 세워놓고 길거리에서 그리 패는거냐 ?
어떤일이라 하더라도 폭력이 정당화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 나는 주먹다짐 영웅심리 이런 생각들이 사회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여자를 때린다는것 자체가 내 눈에는 남자가 오죽하니 못났으니 .. 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여자를 때리는만큼이나 한심스러운일이 또 잇을까..?
대체로 그렇더라 학교에서 잘나가는 애들 앞에 기죽으면서 여자앞에선 으시대고
사회에서 온갖 잡소리 다 들으면서 집에서는 마누라한테 큰소리 치지
에라이 남자들아 니가 싸움을 잘해봐 회사에서 능력있단 소릴 들어봐
여자를 왜 때리냐 에라이
2. 아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내숭 ? 가식 ? 오늘에서야 무서움을 독톡히 알앗다
태어나서 여태 1년에 한번씩은 울 엄마 얼굴에 멍자국을 보곤햇다
심지어 동생과 내가 있는 앞에서도 몸싸움을 격력하게 한다
피가 터지고 의자가 공중을 나르는걸 본적있는사람이라면 내 마음을 이해할꺼라 생각한다
왜 집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밖에서는 구원자인척 할까..?
나가서 싸움을 말리고 왓단다 여자가 남자한테 얻어 맞고 있길래 말리고 왓다
어렷을적에 우리 가족이 산에 드라이브 하다 산에서 부부싸움이 일어나
여자가 피투성이 된 것을 본적이 있다
엄마는 경찰을 부르자고 했는데
우리 아버지~ 멋지게 차문을 열고 뛰쳐가 온몸으로 그 남자와 몸싸움을 하더라 ㅡㅡ
제 3 자 눈에는 이글을 보는 이들은 어떨지 모르겟으나..
내 눈에는 위험할때 나서는 정의의 사도로 생각하지 않는다
3. 나
주위 사람이 모두 그럴꺼 같다
싸움이 나면 구경만 한다 누군가 먼저 나서기를 기다리는것..
그리고 불똥이 튀면 살짝 피하는것
집에 왔을때 아무도 없는줄 알았다 아빠가 문을 열고 나가는걸 ..
나는 누가 집에 들어오는줄 알았으니..
아빠에게 그 이야기를 듣고 밖으로 나가기 보다는..
아직 일마치고 집에 오지 않는 동생부터 걱정이 되어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이런이런 일이 있으니 조심히 집에 오라고..
나도 참 이러고 보니 더러운놈인가 싶다
남일은 남일이고 내 가족 내 것부터 생각을 하니 말이다
아마 우리집 앞에 살인이 일어나면 난 어떻게 할까..?
4. 여자
난 여자가 무섭다 강의 2부에 쓴글 처럼
난 여자들과 안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있다
뭐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나로써는 정신적 문제까지 있으니 말이다
여자들이 알아두어야 할것이 있다
특히 남자 등쳐 먹거나
생각없이 이쪽 저쪽 다 잘해주는 여자들은 잘 들어야 할것이다
전쟁을 아느냐
무엇을 얻기 위해 누군가를 죽이고 싸워야 하는거
전쟁의 시초가
두 나라 왕들이 한 여자를 얻기위해 전쟁이 일어났다고 한다
수많은 남자친구를 두고 .. 한 남자와 사랑을 나누면서
남자는 차있어야 되고 키는 180 넘어야 하고
이렇게 계산적으로 사랑을 평가하는 여자들아
돈없다고 사랑이 식고
차 없다고 차 있는 친구 자주 만나고
돈 없다고 돈 많은 친구 자주 만나고
그런거 다 이해 해주는데도 결국 돌아서버리고
등을 보이는 여자들아..
남녀가 사랑을 하면서
남자들이 언제 제일 비참해지는줄 아냐.....
바로 그런 모습을 바라 보고도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할수 없을때다
보통 여자들은 그러더라
헤어질때 꼭 이유를 달더라
여자들아
왜 남자가 여자를 무시하는줄 아냐 ?
남자를 능력을 판단하니까
남자도 어쩔수가 없는거다
사랑할때는 그저 진심으로 다해라
데이트할때 꼭 돈을 10 만원씩 써야 하나
데이트 할때 남자가 10 만원씩 쓰면
그 남자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지를 생각해봐라
남자라면 진심으로 여자를 아껴주고 보호해주는것만큼 사랑을 주는거 없을것이고
여자라면 진심으로 남자를 배려해주고 믿음을 주는게 사랑이라 생각한다
그저 여자 몸매 좋고 술마시자고 헬렐레 하는 남자나
키크고 돈많은 남자만 보면 친구 할려는 여자
결국 똑같은거다
누가 더 많이 사랑했고 더 상처입고 그런거 없다
오늘 이성을 잃은 한 남자가
샌드백으로 착각해버린 자기 여자친구를 패대는걸
들은후로
많은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