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3년간 사귄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사람을 처음사겼을땐.. 이렇게 그사람을 사랑하게 될줄은 몰랐죠.... 그사람에게 점점 빠져가는 나 자신을 보면서.. 또한 몇년후에 결혼하자는 그사람의 말을 다 믿었습니다...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서도 그사람말을 떠올리면서 참 이런게 사랑이구나 하면서 나혼자 실실 웃고... 혼자 멍해지고 엄마가 너 미쳤구나 이런말 들으면서 말입니다... 그래도 전 마냥 행복했습니다.. 그러다 싸우면 헤어지자고 하는그... 거의 싸울때마다 그랬습니다.. 아마 저에게 헤어지잔말 지금껏... 11번... 그때마다 전 여러번 붙잡고 .. 잠도 못자면서 수십번 전화, 문자하며 맘을 달래서 돌아온건 6번 .... 그것도 문자로 ... 넌 정말 안되겠구나 하면서 받아주는 척 말이죠....ㅠㅠ 그래도 사랑이라고 믿었습니다... 다신 헤어지잔 말 안하기로 하고 말이죠.. 그사람에게 제 몸도 허락했습니다... 순결을 중요하게 생각한 저는 결혼때까진 허락 안하겠다는 그런 맘 가짐이있었는데 그사람. 저에게 자기 친척, 부모 다 소개시켜 주면서 결혼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 말고는 결혼 안하겠다고... 그말을 믿었어요.... 그당시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허락해도 되겠다 하고.. 그래서 허락했습니다... 그후엔 정말 나에게 잘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후에도 5번이나 더 찾아오는 헤어지잔말... 5번 다 잡았습니다.... 그사람 없으면 안될거 같으니까요...맘이 너무아프고 밥도 안먹히고 가슴히 확 막히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근데 사건발달은 여기서부터입니다... 그사람 이 휴가라길래 영화를 보려고 했습니다... 영화보자고 하길래... 전 군대 기다려 주고 지금은 제대해서 대학갈라고 공부중입니다.. 근데 학원에서 휴가라길래 난 너무 기쁜나머지 그래 그러자 하고 보자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늦게 온것입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 약간 짜증을 냈어요. 그날 34도쯤됐는데 서서 기다렸거든요 불쾌지수가 높아졌는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랬더니 침을 확 뱉으면서 아 씨발 이기분으로 놀기나하겠냐? 나 집에 갈테니 집이나 가라 그러더니 집에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곳 저 처음와본 곳이었는데 그래도 난 날 잡으러 올줄알았어요.. 눈물 흘리면서 집에 가려고 차타는 곳을 헤메고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지금 커플요금제 헤지할테니까 전화오면 동의하라고.. 난 동의했죠 .. 이제 그를 잡을 힘이없었기에.... 그후로 7주일이지났습니다.. 그사람 메일에 들어가보았는데 나랑 헤어지고서 2틀만에 다른여자랑 여행을 갔더군요..ㅠㅠ 사진을 많이찍고 .... 나랑 사귀었을때 짓던 행복한 표정들... 다정한 모습.... 순간 내 방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내가 사랑했던 그사람 맞나... 또한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나에게 이렇게 헤어지잔 말을 많이한건가..... 그후로 완전히 연락끊었습니다... 그후로 지금까지 25일 경과 상태입니다... 커플요금제 동의한 이후로 연락 한번도 안했습니다... 그러는게 더 좋겠죠..?서로를 위해... 그러고서 19일째 되던날.. 저에게 문자를 잘못보냈더군요.. 그게 정말 잘못보낸건지 절 떠보건진 모르겠지만.. ㅠㅠ 맘이 아픕니다... 그사람.. 내가 주었던 사랑 언젠가라도 알게 되었으면 좋을텐데... 그여자랑 행복해서 내생각 나지도 않겠죠..ㅠㅠ 그사람을 보내야지 하면서도 자꾸 그사람꿈꾸고 무의식중에 생각나는걸 보면 아직도 그사람을 잊지 못하나 봅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그사람 저에게 안돌아올까요?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그만 조언이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ㅠㅠ
내몸주고 맘주었더니
저에겐... 3년간 사귄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사람을 처음사겼을땐..
이렇게 그사람을 사랑하게 될줄은 몰랐죠....
그사람에게 점점 빠져가는 나 자신을 보면서.. 또한
몇년후에 결혼하자는 그사람의 말을 다 믿었습니다...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서도 그사람말을 떠올리면서 참
이런게 사랑이구나 하면서 나혼자 실실 웃고... 혼자 멍해지고
엄마가 너 미쳤구나 이런말 들으면서 말입니다...
그래도 전 마냥 행복했습니다..
그러다 싸우면 헤어지자고 하는그...
거의 싸울때마다 그랬습니다..
아마 저에게 헤어지잔말 지금껏... 11번...
그때마다 전 여러번 붙잡고 ..
잠도 못자면서 수십번 전화, 문자하며
맘을 달래서 돌아온건 6번 ....
그것도 문자로 ... 넌 정말 안되겠구나 하면서
받아주는 척 말이죠....ㅠㅠ
그래도 사랑이라고 믿었습니다...
다신 헤어지잔 말 안하기로 하고 말이죠..
그사람에게 제 몸도 허락했습니다...
순결을 중요하게 생각한 저는 결혼때까진
허락 안하겠다는 그런 맘 가짐이있었는데
그사람. 저에게 자기 친척, 부모 다 소개시켜
주면서 결혼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 말고는 결혼 안하겠다고...
그말을 믿었어요.... 그당시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허락해도 되겠다 하고..
그래서 허락했습니다...
그후엔 정말 나에게 잘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후에도 5번이나 더 찾아오는 헤어지잔말...
5번 다 잡았습니다....
그사람 없으면 안될거 같으니까요...맘이 너무아프고
밥도 안먹히고 가슴히 확 막히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근데 사건발달은 여기서부터입니다...
그사람 이 휴가라길래 영화를 보려고 했습니다...
영화보자고 하길래... 전 군대 기다려 주고 지금은
제대해서 대학갈라고 공부중입니다.. 근데 학원에서 휴가라길래
난 너무 기쁜나머지 그래 그러자 하고
보자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늦게 온것입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
약간 짜증을 냈어요. 그날 34도쯤됐는데 서서 기다렸거든요
불쾌지수가 높아졌는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랬더니
침을 확 뱉으면서 아 씨발 이기분으로 놀기나하겠냐?
나 집에 갈테니 집이나 가라
그러더니 집에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곳 저 처음와본 곳이었는데
그래도 난 날 잡으러 올줄알았어요..
눈물 흘리면서 집에 가려고 차타는 곳을 헤메고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지금 커플요금제 헤지할테니까
전화오면 동의하라고..
난 동의했죠 ..
이제 그를 잡을 힘이없었기에....
그후로 7주일이지났습니다..
그사람 메일에 들어가보았는데
나랑 헤어지고서 2틀만에 다른여자랑
여행을 갔더군요..ㅠㅠ
사진을 많이찍고 ....
나랑 사귀었을때 짓던 행복한 표정들...
다정한 모습....
순간 내 방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내가 사랑했던 그사람 맞나...
또한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나에게 이렇게 헤어지잔 말을 많이한건가.....
그후로 완전히 연락끊었습니다...
그후로 지금까지 25일 경과 상태입니다...
커플요금제 동의한 이후로 연락 한번도 안했습니다...
그러는게 더 좋겠죠..?서로를 위해...
그러고서 19일째 되던날..
저에게 문자를 잘못보냈더군요..
그게 정말 잘못보낸건지 절 떠보건진 모르겠지만..
ㅠㅠ
맘이 아픕니다...
그사람.. 내가 주었던 사랑 언젠가라도 알게 되었으면 좋을텐데...
그여자랑 행복해서 내생각 나지도 않겠죠..ㅠㅠ
그사람을 보내야지 하면서도
자꾸 그사람꿈꾸고 무의식중에 생각나는걸 보면
아직도 그사람을 잊지 못하나 봅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그사람 저에게 안돌아올까요?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그만 조언이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