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주세요??? 그럼 아이 자리잡고 꽤 컸을것같은데...병원가시면 님 몸이나 마음쪽으로 너무 힘들어져요.... 일단 님 남자친구가 어떠한 분인지 몰라 확실히 말씀 못드리겠지만..... 남자가 낳자 말씀도 주시고.....부모님한테 이야기도 꺼낸 상태고... 부모님들 허락하셨나요????전에는 양가 부모님 반대하셨다가... 이번엔 허락하신거 보면 남친 태도나, 그런게 달라져서 허락하신 것같은데.... 일단 지금은 님 마음이 제일 중요한 시기에요.... 님이 정말 남자친구 사랑하고..아이도 사랑하신다면....병원은 절데 안대죠.. 아이도 새생명이기도한데....이뿌게 낳아서 잘사는 모습 보여드림...그것보다 더 좋은 모습 없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일단 저도..같은 상황이었어요....재나이 23살이고요..저희 오빠나이 26살... 6월 말에 생리하고...7월달에 생리 없어서 임신사실 알았어요......7월달에 저희 오빠랑 엄청 싸웠었어요``;; 저는 너무나 무섭고...대책도없고.... 사랑은 하는데....이게 정말 사랑인지 의심도 가고....그래서 병원가자고... 지우자고하고..저희오빠는 나 너 사랑하고...아이도 잃고싶지 않다고.... 너한테 않좋은 일 시키기 싫다고...이러면서 절대 못간다고....몇날 몇일을 울고 불고....날리를 부리다....결국 낳아서 키우기로 했고....임신사실은.. 오빠가 오빠네 부모님한테 먼저 말했어요.....오빠네 부모님...둘이 마음이 확실하다면 밀어주신다고 하셨고요.....그리고 저희쪽 부모님이 문제였는데 님 말씀대로..저희 아빠도..군인출신이고..엄마도 마음 너무 여려요.... 저희 새언니도 저희 엄마한테 천사라고 할정도에요.... 엄마한테만 임신 사실 알라고..병원은 절대 갈수 없다고 했어요 ``;; 저희 아빠 대책 안스시는 분이여서...모르고 결혼식 진행시킬라다 안되니깐 고모..할머니귀에 다 들어갔고요...결국 아빠 귀에도 들어가고..... 아빠 집 오셔서 떨어져 죽자고`` 그냥 나가죽자고...날리도 아니셨어요.... 그래도요...정말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10월달에 결혼 날짜도 잡고... 집도 전세집 계약하고....일을 하나하나 진행 시키는 중이에요... 정말로..죄인이라면 죄인일수도 있지만요....새생명 쉽게 죽이는거 벌받는거잖아요... 처음엔...어른들 배신감도 들고...속도 많이 상하시겠지만요..... 만약...나중에 님이 결혼하셔서 아이 낳아서 잘사는 모습....보여드리면... 그것보다 더한 효도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처음이 많이 힘들시겠지만요....아이 낳기로 마음먹고..부모님한테 말씀까지 드리신거라면..마음 접지마시고 끝까지 밀고 나가세요^^ 지금 만나시는 분이 가족딸린 유부남하고 결혼한다는것도 아니고... 흉악 범죄자 만나서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이뿐 아이도 생겼는데.... 처음엔 힘들지 몰라도....아마 이해해 주실거에요..힘내세요~
18주.. 일이 꼬여요 ㅜㅜ
18주세요??? 그럼 아이 자리잡고 꽤 컸을것같은데...병원가시면
님 몸이나 마음쪽으로 너무 힘들어져요....
일단 님 남자친구가 어떠한 분인지 몰라 확실히 말씀 못드리겠지만.....
남자가 낳자 말씀도 주시고.....부모님한테 이야기도 꺼낸 상태고...
부모님들 허락하셨나요????전에는 양가 부모님 반대하셨다가...
이번엔 허락하신거 보면 남친 태도나, 그런게 달라져서
허락하신 것같은데.... 일단 지금은 님 마음이 제일 중요한 시기에요....
님이 정말 남자친구 사랑하고..아이도 사랑하신다면....병원은 절데 안대죠..
아이도 새생명이기도한데....이뿌게 낳아서 잘사는 모습 보여드림...그것보다
더 좋은 모습 없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일단 저도..같은 상황이었어요....재나이 23살이고요..저희 오빠나이 26살...
6월 말에 생리하고...7월달에 생리 없어서 임신사실 알았어요......7월달에
저희 오빠랑 엄청 싸웠었어요``;; 저는 너무나 무섭고...대책도없고....
사랑은 하는데....이게 정말 사랑인지 의심도 가고....그래서 병원가자고...
지우자고하고..저희오빠는 나 너 사랑하고...아이도 잃고싶지 않다고....
너한테 않좋은 일 시키기 싫다고...이러면서 절대 못간다고....몇날 몇일을
울고 불고....날리를 부리다....결국 낳아서 키우기로 했고....임신사실은..
오빠가 오빠네 부모님한테 먼저 말했어요.....오빠네 부모님...둘이 마음이
확실하다면 밀어주신다고 하셨고요.....그리고 저희쪽 부모님이 문제였는데
님 말씀대로..저희 아빠도..군인출신이고..엄마도 마음 너무 여려요....
저희 새언니도 저희 엄마한테 천사라고 할정도에요....
엄마한테만 임신 사실 알라고..병원은 절대 갈수 없다고 했어요 ``;;
저희 아빠 대책 안스시는 분이여서...모르고 결혼식 진행시킬라다 안되니깐
고모..할머니귀에 다 들어갔고요...결국 아빠 귀에도 들어가고.....
아빠 집 오셔서 떨어져 죽자고`` 그냥 나가죽자고...날리도 아니셨어요....
그래도요...정말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10월달에 결혼 날짜도 잡고...
집도 전세집 계약하고....일을 하나하나 진행 시키는 중이에요...
정말로..죄인이라면 죄인일수도 있지만요....새생명 쉽게 죽이는거 벌받는거잖아요...
처음엔...어른들 배신감도 들고...속도 많이 상하시겠지만요.....
만약...나중에 님이 결혼하셔서 아이 낳아서 잘사는 모습....보여드리면...
그것보다 더한 효도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처음이 많이 힘들시겠지만요....아이 낳기로 마음먹고..부모님한테
말씀까지 드리신거라면..마음 접지마시고 끝까지 밀고 나가세요^^
지금 만나시는 분이 가족딸린 유부남하고 결혼한다는것도 아니고...
흉악 범죄자 만나서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이뿐 아이도 생겼는데....
처음엔 힘들지 몰라도....아마 이해해 주실거에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