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되었구여 제 남친은 25살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남친과 만나온건 올해루 2_3년정도 되었구요... 지금 서로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건 다름아니라 제 남친의 엄마때문이죠...ㅡ.ㅡ)) 유난히도 예민하구 화를 잘내시는 어머님...ㅡ.ㅠ 특별한 이유도 없습니다..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조차도 모라하시는 성격.... 정말 남친 엄마를 뵐때면 숨을 쉬는것조차 겁이납니다.. 뭐가 그리 불만이신지... 사소한것 하나하나에도 짜증을 내시고 물론 저에게만 그러시는 것이아니라 식구들에게도 항상 그러십다.. 아직 저희 나이는 어리지만 내후년쯤 결혼하기로 했는데 남친은 부모님을 모시고 자기집에서 살잡니다 헉;: 전 둘이 나와서 작은 집이라도 전세로 얻어서 살자고 하는데.... 남친은 나와서 살면 돈이 마니들고 돈을 못모은다고 첨엔 집에들가서 살잡니다..ㅡ.ㅡ 저 솔직히 겁납니다.. 지금도 가끔 놀로가면 남친엄마의 잔소리와 신경질적인 성격 짜증등이 정말 듣기실코 무서운데....ㅜ.ㅠ 결혼해서 어떻게 감당해야할지....고부갈등이 이혼의 요소도 된다고 하는데 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ㅡ.ㅡ 주변에선 헤어지라고 하는데... 정말 결혼해서 제가 힘들어질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ㅡ.ㅡ
남친네 엄마땜에 결혼하기기 겁나요
제 남친은 25살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남친과 만나온건 올해루 2_3년정도 되었구요...
지금 서로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건 다름아니라 제 남친의 엄마때문이죠...ㅡ.ㅡ))
유난히도 예민하구 화를 잘내시는 어머님...ㅡ.ㅠ 특별한 이유도 없습니다..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조차도 모라하시는 성격....
정말 남친 엄마를 뵐때면 숨을 쉬는것조차 겁이납니다..
뭐가 그리 불만이신지... 사소한것 하나하나에도 짜증을 내시고
물론 저에게만 그러시는 것이아니라 식구들에게도 항상 그러십다..
아직 저희 나이는 어리지만 내후년쯤 결혼하기로 했는데
남친은 부모님을 모시고 자기집에서 살잡니다 헉;:
전 둘이 나와서 작은 집이라도 전세로 얻어서 살자고 하는데....
남친은 나와서 살면 돈이 마니들고 돈을 못모은다고 첨엔 집에들가서 살잡니다..ㅡ.ㅡ
저 솔직히 겁납니다..
지금도 가끔 놀로가면 남친엄마의 잔소리와 신경질적인 성격 짜증등이
정말 듣기실코 무서운데....ㅜ.ㅠ
결혼해서 어떻게 감당해야할지....고부갈등이 이혼의 요소도 된다고 하는데
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ㅡ.ㅡ
주변에선 헤어지라고 하는데... 정말 결혼해서 제가 힘들어질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