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맘에 네이트 들어왔더니 오늘의톡이라고 막나와있고..하휴.. 고맙습니다.. 답답한맘에 들어와 글남겼더니.. 소중한글들이 너무 많이있네요.. 고맙구요.. 잘듣고 생각해서 올바른 행동해야죠.. 문제는 너무 솔직한 이사람의 성격탓인거 같습니다.. 너무솔직해서 하고싶은말 다하는 그런사람이거든요.. 장남이라는데 이런점에선 좀 생각이 없는거 같구요.. 첨엔 그 솔직함이 좋아서 끌렸었죠..가식없이 솔직하게 말하는 그게 좋았는데.. 것도 도를 지나치니.. 저도 이런 성격인사람 첨인지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구요..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맘상한적도 여러번있구요...남 배려하는맘 이 없는사람,, 그런사람인듯합니다.. 근데요..이사람이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어디 돌아다니고 놀러다니는걸 무지 싫어합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회사일도 많고 피곤해서 잘 돌아다니지 않는다.. 넌 놀나이니깐..노는건 친구들하고 많이 놀러 다녀라.. 이말을 했거든요.. 생각해보니.. 참..기분이 안좋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놀러다니니깐.. 짜증내고 화내고.. 참..황당... 그럴꺼면 왜 사귀는가 싶고.. 참..성격 참..모르겠네요... 너무 자기 일처럼 잘 말씀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암튼 소중한 글들 다시 한번 잘 읽어보겠습니다.. ================================================================ 이남자의 마음이 너무 궁금합니다.. 전 여자구요 이사람과 사귄지는 한달반정도 됐구요,,나이차이는 7살차이가 나구요 거래처 업체 사람인데 저를 몇 달간 봐왔데요..맘에들어서 애인있겠지 싶어 말을 안걸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제가 애인없다는걸 알고서 대쉬를 했구요.. 그래서 만난지 한달반 정도 됐어요 만나자마자 몇일안되서 사귀자그랬구요.. 너무 급한거같았지만... 워낙 솔직한 성격탓에.. 자기 맘도 솔직히 표현하고 모든면에서 솔직한게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좀 끌렸구요. 솔직한것도 첨에 정말 좋았어요.. 근데 솔직함이란것도 좀 도가 지나치다 싶어서요 만난지 한달도 안됐는데..그럼 서로 서로 잘모를 시기잖아요.. 근데 자기 키홀더 떨어졌다고 키홀더 사달래구요 속옷도 필요한데.. 사달라고 그러구요.. 지갑도 사달라 그러고.. 이것저것 자꾸 사달라 그러네요... 어제는 자기가 갖고싶은게 있데요.. 이런식으로 직설적으로 말하니..참 난감합니다... 사주고 싶다가도 그런말 들으면 사주기 싫은맘 저만 그런가요... 첨엔 자기가 먼저 나보고 필요한거 없냐고 사준다고 다 사주고 싶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전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여자가 이거저거 사달라는거 전 좀 싫거든요 미안하기도 하고.. 꼭 뺏겨먹는거같고...그래서 사준다그래도 전 싫다그랬구요.. 영화 보러가도 그 사람이 표 끊으면 전 먹을거리사고.. 암튼..이것저것 전 부담주기 싫어서 저도 나름데로 돈도 좀 쓰고 하거든요.. 솔직히 여자들은 남자들 생기면 사주고 싶은것들 있잖아요.. 저라고 왜 없었겠어요..다 생각하고있고.. 조금있다가 좀 더 친해지고 그럼 주자.. 이런 생각이었거든요,, 이사람도 나이가 있기 때문에..저랑 7살차이기 때문에.. 남자들 나이도 있고 그럼 좀 좋은거 써야하잖아요,,지갑이며 키 홀더며.. 암튼.. 그래서 저도 저 나름데로 좀 좋은거 사주고 싶어 돈도 모으고 있었고.. 근데 갑자기 이사람이 이것저것 사달라 그러고..그 런말 들으니 딱.. 사주기가 싫은거 있죠.. 이사람은 저한테 이때까지 세가지 선물했어요.. 길거리에서 파는 작은 화분.. 자기 거래처에서받은 분재.. 해외출장갔다올때사온 작은향수.. 얼마전엔 커플링하자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돈은 반반 내자고 해요.. 솔직히 낼수도 있거든요.. 근데 느낌상... 그말을 들으니.. ‘난너한테 그렇게 많은돈 쓰기 좀 아깝다.. 그러니 반반내자.. 헤어질때도 안아깝게..’ 이렇게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 근데 제 주위에 보고 저도 경험해봤지만 커플링은 다들 남자가 사주더라구요.. 제 주위에만 그런지 몰라도..다들 남자가 해줬거든요 나이도 7살이나 많은데.. 솔직히 일이만원짜리도 아니고..사면 적어도 40만원은 들것 같은데.. 반이면 20만원인데.. 제능력으론....그리고 이제 두달도 안된사람이랑 그돈들여가며 커플링하는게..맞는가 싶구요.. 주위에 아는 사람들 한테 다 물어봐도,,커플링은 남자가 준비한다고 다들 그러고.. 그런말 들으니.. 이사람 무슨생각 하는지 알수도 없고..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솔직히 친구들한테 묻기도 좀 난감해요.. 이런 문젠.. 친구들은 다들 자기 남자친구들이 해줬고... 그러니.. 답답하네요.. 이남자 마음이..
자꾸 사달라는 이 남자 마음이 너무 궁금합니다...
혹시나 하는맘에 네이트 들어왔더니 오늘의톡이라고 막나와있고..하휴..
고맙습니다.. 답답한맘에 들어와 글남겼더니.. 소중한글들이 너무 많이있네요..
고맙구요.. 잘듣고 생각해서 올바른 행동해야죠..
문제는 너무 솔직한 이사람의 성격탓인거 같습니다..
너무솔직해서 하고싶은말 다하는 그런사람이거든요..
장남이라는데 이런점에선 좀 생각이 없는거 같구요..
첨엔 그 솔직함이 좋아서 끌렸었죠..가식없이 솔직하게 말하는 그게 좋았는데..
것도 도를 지나치니..
저도 이런 성격인사람 첨인지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구요..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맘상한적도 여러번있구요...남 배려하는맘 이 없는사람,,
그런사람인듯합니다..
근데요..이사람이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어디 돌아다니고 놀러다니는걸 무지 싫어합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회사일도 많고 피곤해서 잘 돌아다니지 않는다..
넌 놀나이니깐..노는건 친구들하고 많이 놀러 다녀라..
이말을 했거든요.. 생각해보니.. 참..기분이 안좋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놀러다니니깐.. 짜증내고 화내고.. 참..황당...
그럴꺼면 왜 사귀는가 싶고.. 참..성격 참..모르겠네요...
너무 자기 일처럼 잘 말씀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암튼 소중한 글들 다시 한번 잘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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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의 마음이 너무 궁금합니다..
전 여자구요 이사람과 사귄지는 한달반정도 됐구요,,나이차이는 7살차이가 나구요
거래처 업체 사람인데 저를 몇 달간 봐왔데요..맘에들어서
애인있겠지 싶어 말을 안걸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제가 애인없다는걸
알고서 대쉬를 했구요.. 그래서 만난지 한달반 정도 됐어요
만나자마자 몇일안되서 사귀자그랬구요..
너무 급한거같았지만... 워낙 솔직한 성격탓에..
자기 맘도 솔직히 표현하고 모든면에서 솔직한게 맘에 들었어요.. 그래서 좀 끌렸구요.
솔직한것도 첨에 정말 좋았어요.. 근데 솔직함이란것도 좀 도가 지나치다 싶어서요
만난지 한달도 안됐는데..그럼 서로 서로 잘모를 시기잖아요..
근데 자기 키홀더 떨어졌다고 키홀더 사달래구요
속옷도 필요한데.. 사달라고 그러구요..
지갑도 사달라 그러고.. 이것저것 자꾸 사달라 그러네요...
어제는 자기가 갖고싶은게 있데요.. 이런식으로 직설적으로 말하니..참 난감합니다...
사주고 싶다가도 그런말 들으면 사주기 싫은맘 저만 그런가요...
첨엔 자기가 먼저 나보고 필요한거 없냐고 사준다고 다 사주고 싶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전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여자가 이거저거 사달라는거 전 좀 싫거든요
미안하기도 하고.. 꼭 뺏겨먹는거같고...그래서 사준다그래도 전 싫다그랬구요..
영화 보러가도 그 사람이 표 끊으면 전 먹을거리사고..
암튼..이것저것 전 부담주기 싫어서 저도 나름데로 돈도 좀 쓰고 하거든요..
솔직히 여자들은 남자들 생기면 사주고 싶은것들 있잖아요..
저라고 왜 없었겠어요..다 생각하고있고.. 조금있다가 좀 더 친해지고 그럼 주자..
이런 생각이었거든요,, 이사람도 나이가 있기 때문에..저랑 7살차이기 때문에..
남자들 나이도 있고 그럼 좀 좋은거 써야하잖아요,,지갑이며 키 홀더며..
암튼.. 그래서 저도 저 나름데로 좀 좋은거 사주고 싶어 돈도 모으고 있었고..
근데 갑자기 이사람이 이것저것 사달라 그러고..그 런말 들으니
딱.. 사주기가 싫은거 있죠..
이사람은 저한테 이때까지 세가지 선물했어요..
길거리에서 파는 작은 화분.. 자기 거래처에서받은 분재.. 해외출장갔다올때사온 작은향수..
얼마전엔 커플링하자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돈은 반반 내자고 해요..
솔직히 낼수도 있거든요..
근데 느낌상... 그말을 들으니.. ‘난너한테 그렇게 많은돈 쓰기 좀 아깝다.. 그러니 반반내자..
헤어질때도 안아깝게..’ 이렇게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
근데 제 주위에 보고 저도 경험해봤지만
커플링은 다들 남자가 사주더라구요.. 제 주위에만 그런지 몰라도..다들 남자가 해줬거든요
나이도 7살이나 많은데..
솔직히 일이만원짜리도 아니고..사면 적어도 40만원은 들것 같은데..
반이면 20만원인데.. 제능력으론....그리고 이제 두달도 안된사람이랑 그돈들여가며
커플링하는게..맞는가 싶구요..
주위에 아는 사람들 한테 다 물어봐도,,커플링은 남자가 준비한다고 다들 그러고..
그런말 들으니.. 이사람 무슨생각 하는지 알수도 없고..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솔직히 친구들한테 묻기도 좀 난감해요.. 이런 문젠..
친구들은 다들 자기 남자친구들이 해줬고... 그러니.. 답답하네요.. 이남자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