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에글 읽다가 2~3년전에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타자를 누르내요 ㅋㅋ 대략 2년정도 지난거 같은데요 저희 집은 2층으로된 집이구 2층에는 주인 부부가 살구요 아래 안채는 저희가 살구 있죠 2층집으로 갈려면 우리 현관문을 지나가야하거든요 저는 백화점에서 근무를 합니다 회사마치구 겜방가서 열심히 게임을 하구 새벽 2시쯤 집에 항상드러가죠 언제나 그랬듯이 게임을 열심히 하고 드러가고 2년을 걸쳐서 했죠 어느날 회식이 있어 늦게까지 술을 마시구 새벽 5시정도에 집에간거같아요 저희집으로 가는 길은 넓고 가로등도있고 택시에서 내려 집으로 걸어가고 있엇죠 앞에가는 여자가 있던데 아가씨 같더라구요 ㅡ,.ㅡ;; 남자란 다늑대잔아요 그래서 풀려가는 다리를 힘을 줘가면서 얼굴이나한번 볼까나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열심히 걸어갔어요 너무 급하게 가서인지 호흡이 갑아지고 머리가 어질어질 거리구 속도 울렁 거리더라구요 그런데 그분이 어떤 집으로 훌렁 드러가버리는 거에요 ㅜㅡㅜ 아쉬운 마음에 아~ 얼굴한번 보고 싶다 아 아쉬워라 라고 맘속으로 해야하는것을 소리를 질러 버린거에요 ㅡㅡ;;(내가 미쳤지 ㅜㅡㅜ) 그리구 집으로 가는데 어라 대문을 열고 가니가 그사람이 있는거에요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그래서 저는 저기요~ 실례......이말 끝나기가 무섭게 비명을 질러대며 옵~~~~빠~~~~~~ 도두~~~~욱~~~이야~~~ ㅡ,.ㅡ;;; 그래서 아차 싶어 밖으로 확 나와버렸죠 ㅡ,.ㅡ; 그런데 그 오빠라는분이 나오시더만 이자식이 어디서 여자한데 행패냐며 빡 패는 거에요 ㅜㅡㅜ 다리가 풀려서 맞고만 있엇구 ㅜㅜ 저는 저희 집인줄알고 드러간거라고 죄송하다고 싹싹~~ 빌었죠 한참그러고있는데 경찰아져씨가 오시더만 이유묻지도 않고 은팔찌를 채우더라구요 때마침 할아버지가 나오셔서 너 거기서 뭐하냐? ㅜㅡㅜ;; 저는 할아버지 ㅜㅡㅜ 남에 집에서 왜나오세요?? 그랬습니다 ㅜㅡㅜ 술로 떡을 치도록 먹어서 우리집인지 남집인지 구별도 못하고 새벽까지 겜방다니면서 주인 부부 얼굴도 모르고 그래서 주인사람인줄 몰라보고 ㅜㅡㅜ;; 경찰아져씨들은 젊은 양반이 왜케 술이 많이 댔어? 작작 마셔야지 으이구~ 하면서 돌아서는거에요 저는 눈탱이 밤탱이에 입에서 피가 줄줄~ ㅜㅡㅜ 할아버지 주인 부부 막~~ 야단치시구 오빠라는 분은 저한데 사과 하구 ㅜㅡㅜ;; 아~ 그ㄸ ㅐ 아~ 이대로 죽는구나 나의 꽃다운 나이 아~ 한숨만 나오구 ㅜㅜ;; 지금은 주인부부랑 친하게 지내죠 누나 형 이렇게 부르면서 헤헤헤 아차 그리구 그경찰아져씨 아후~! 저랑 장차 9년동안 알고지낸분인거 있죠 ㅡ,.ㅡ;; 나참 어이가 엄서 서 ㅋㅋ 말재주가 없다보니 지루 하셧는지 모르겟어요 항상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강간범으로 몰릴 뻔한 24세 남성의 푸념입니다
안녕하세요 위에글 읽다가 2~3년전에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타자를 누르내요 ㅋㅋ
대략 2년정도 지난거 같은데요 저희 집은 2층으로된 집이구 2층에는 주인 부부가 살구요
아래 안채는 저희가 살구 있죠 2층집으로 갈려면 우리 현관문을 지나가야하거든요
저는 백화점에서 근무를 합니다
회사마치구 겜방가서 열심히 게임을 하구 새벽 2시쯤 집에 항상드러가죠
언제나 그랬듯이 게임을 열심히 하고 드러가고 2년을 걸쳐서 했죠
어느날 회식이 있어 늦게까지 술을 마시구 새벽 5시정도에 집에간거같아요
저희집으로 가는 길은 넓고 가로등도있고 택시에서 내려 집으로 걸어가고 있엇죠
앞에가는 여자가 있던데 아가씨 같더라구요 ㅡ,.ㅡ;; 남자란 다늑대잔아요
그래서 풀려가는 다리를 힘을 줘가면서 얼굴이나한번 볼까나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열심히
걸어갔어요 너무 급하게 가서인지 호흡이 갑아지고 머리가 어질어질 거리구 속도 울렁 거리더라구요
그런데 그분이 어떤 집으로 훌렁 드러가버리는 거에요
ㅜㅡㅜ 아쉬운 마음에 아~ 얼굴한번 보고 싶다 아 아쉬워라 라고 맘속으로 해야하는것을 소리를
질러 버린거에요 ㅡㅡ;;(내가 미쳤지 ㅜㅡㅜ)
그리구 집으로 가는데 어라 대문을 열고 가니가 그사람이 있는거에요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그래서 저는 저기요~ 실례......이말 끝나기가 무섭게
비명을 질러대며 옵~~~~빠~~~~~~ 도두~~~~욱~~~이야~~~
ㅡ,.ㅡ;;;
그래서 아차 싶어 밖으로 확 나와버렸죠
ㅡ,.ㅡ; 그런데 그 오빠라는분이 나오시더만 이자식이 어디서 여자한데 행패냐며 빡 패는 거에요
ㅜㅡㅜ 다리가 풀려서 맞고만 있엇구 ㅜㅜ 저는 저희 집인줄알고 드러간거라고 죄송하다고
싹싹~~ 빌었죠
한참그러고있는데 경찰아져씨가 오시더만 이유묻지도 않고 은팔찌를 채우더라구요
때마침 할아버지가 나오셔서 너 거기서 뭐하냐? ㅜㅡㅜ;;
저는 할아버지 ㅜㅡㅜ 남에 집에서 왜나오세요??
그랬습니다 ㅜㅡㅜ 술로 떡을 치도록 먹어서 우리집인지 남집인지 구별도 못하고
새벽까지 겜방다니면서 주인 부부 얼굴도 모르고 그래서 주인사람인줄 몰라보고 ㅜㅡㅜ;;
경찰아져씨들은 젊은 양반이 왜케 술이 많이 댔어? 작작 마셔야지 으이구~ 하면서 돌아서는거에요
저는 눈탱이 밤탱이에 입에서 피가 줄줄~ ㅜㅡㅜ
할아버지 주인 부부 막~~ 야단치시구 오빠라는 분은 저한데 사과 하구 ㅜㅡㅜ;;
아~ 그ㄸ ㅐ 아~ 이대로 죽는구나 나의 꽃다운 나이 아~ 한숨만 나오구 ㅜㅜ;;
지금은 주인부부랑 친하게 지내죠 누나 형 이렇게 부르면서 헤헤헤
아차 그리구 그경찰아져씨 아후~! 저랑 장차 9년동안 알고지낸분인거 있죠 ㅡ,.ㅡ;; 나참 어이가 엄서
서 ㅋㅋ
말재주가 없다보니 지루 하셧는지 모르겟어요
항상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