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에 잠드는 저희 아가는 밤 10시나 11시정도에 목욕을 하고 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보솜이 오버나이트를 쓰고 6시부터 점심 먹기전, 그리고 저녁먹고 잠들기까지는 보솜이 천연코튼을 쓰고 그외 4시간정도는 보솜이를 알기전 인터넷으로 3개들이 한박스를 사들인 하기스 일자형위에 천기저귀를 깔아놓고 엉덩이를 내 놓거나 채우고 있답니다.
세상에 그런데 이게 왼일입니까..ㅠㅠ
2번째 팩을 뜯고 반절이나 사용했을까요..
애벌래가 죽었지만 말랑말랑한 상태로 있지멉니까?
전 그날 엄청 놀라서 배고푸다고 우는 아기에게 우유도 못주고 그냥 멍하니 있기만 했답니다. 물론 그날 하루가 어떻게 간지도 모르고 밥도 쫄쫄 굶고 있었으니깐요..
남편이 밤 12시에 퇴근해서 그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하기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날이 저번주 토요일이었어요..
하기스에서는 정말 죄송하다면서 오늘 택배를 통해서 제품을 수거해서 교환해준다고 그러더군요..
글애서 그러라고했더니 문자가 왔더군요..
cj택배서 8월 22일 그니깐 월요일에 방문을 하겠다고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전 이 변경사항이 전화로 올줄알았습니다.
30분을 기달려도 전화가 없더군요..글애서 제가 하기스에 전화했더니 아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그러면서 오늘이 토요일이어서 최대한 빨리 제품을 수거할수 있는 날이 월요일입니다.이라면서 정말 죄송하다구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끊고 남편은 몇일동안 전화없는 하기스에 화가났는지 월욜날 아침에 전화를 하더라구요..
군산엔 영업점이 없냐고요..
그런데 그 상담하는 여자가 군산엔 영업점이 없나봐요..
그럼 전주엔 없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그랬나봐요..
글서 남편이 너무 무성의한거 아니냐고 글앴더니 또 죄송하다는 말을 한것같더라구요..그놈의 죄송하다는말 도대체 머가 죄송한지나 알고 죄송하다는 말을 하는건지 그냥 인이박혀서 나오는 말이 죄송하다는건지..
월요일날 11시쯤 택배로 제품을 수거해갔고 화요일이 되도 또 전화 한통이 없는거였습니다.
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하기스에서 제품에 이상이 있어 사용하는데 불편을 들여서 죄송하다는 말과 더불어 우리 아기의 안부를요..그리고 제품을 보내고 저나 아기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등등....
하기스에서 벌래 나왔습니다.
현재 제가 우리 아기한테 사용하는 기저귀는 4가지에요..
밤 12시에 잠드는 저희 아가는 밤 10시나 11시정도에 목욕을 하고 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보솜이 오버나이트를 쓰고 6시부터 점심 먹기전, 그리고 저녁먹고 잠들기까지는 보솜이 천연코튼을 쓰고 그외 4시간정도는 보솜이를 알기전 인터넷으로 3개들이 한박스를 사들인 하기스 일자형위에 천기저귀를 깔아놓고 엉덩이를 내 놓거나 채우고 있답니다.
세상에 그런데 이게 왼일입니까..ㅠㅠ
2번째 팩을 뜯고 반절이나 사용했을까요..
애벌래가 죽었지만 말랑말랑한 상태로 있지멉니까?
전 그날 엄청 놀라서 배고푸다고 우는 아기에게 우유도 못주고 그냥 멍하니 있기만 했답니다. 물론 그날 하루가 어떻게 간지도 모르고 밥도 쫄쫄 굶고 있었으니깐요..
남편이 밤 12시에 퇴근해서 그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하기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날이 저번주 토요일이었어요..
하기스에서는 정말 죄송하다면서 오늘 택배를 통해서 제품을 수거해서 교환해준다고 그러더군요..
글애서 그러라고했더니 문자가 왔더군요..
cj택배서 8월 22일 그니깐 월요일에 방문을 하겠다고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전 이 변경사항이 전화로 올줄알았습니다.
30분을 기달려도 전화가 없더군요..글애서 제가 하기스에 전화했더니 아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그러면서 오늘이 토요일이어서 최대한 빨리 제품을 수거할수 있는 날이 월요일입니다.이라면서 정말 죄송하다구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끊고 남편은 몇일동안 전화없는 하기스에 화가났는지 월욜날 아침에 전화를 하더라구요..
군산엔 영업점이 없냐고요..
그런데 그 상담하는 여자가 군산엔 영업점이 없나봐요..
그럼 전주엔 없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그랬나봐요..
글서 남편이 너무 무성의한거 아니냐고 글앴더니 또 죄송하다는 말을 한것같더라구요..그놈의 죄송하다는말 도대체 머가 죄송한지나 알고 죄송하다는 말을 하는건지 그냥 인이박혀서 나오는 말이 죄송하다는건지..
월요일날 11시쯤 택배로 제품을 수거해갔고 화요일이 되도 또 전화 한통이 없는거였습니다.
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하기스에서 제품에 이상이 있어 사용하는데 불편을 들여서 죄송하다는 말과 더불어 우리 아기의 안부를요..그리고 제품을 보내고 저나 아기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등등....
제품은 받았는지 받았으면 그게 어떠한 문제인지 등.
너무 무심하기 짝이 없는 하기스입니다.
마지막 한팩이 남았는데 참 쓰기도 그렇고 안쓰기도 그렇더라구요..
그래두 돈주고 산건데 아깝더라구요..그냥 막쓰고 보솜이꺼랑 천기저귀만 쓰자는 심정으로 또 한팩을 땃죠..
근데 따고 제품을 꺼내자마자...또 눌려서 말른 벌래가 나오는겁니다.
전 또 놀라지 않을수 없었어요..
30분이 지나서 남편이 왔더군요..전 또 벌래가 나왔다며 남편한테 말했죠..
남편은 하기스에서 전화왔냐구 물어보더라구요..
아니라고 했떠니 남편이 전화를 했죠..
제품을 받았냐고 그랬더니 확인해보고 전화를 해준다고 그러더라구요..
잠시후에 전화가오고서는 이 제품 교환해 드리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남편이 또 하기스에서 벌래가 나왔다고 했더니 그 제품 택배로 내일 수거해간다고 그러더라구요..글애서 제가 먼 수거냐고 그냥 됐다고 그러라고 그랬죠..제품을 수거해가야만 그 건에 대해 제품 교환이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웃겨서 말이 다 안나오더라구요..
지내들이 발벗고 와서 죄송합니다 하고 싹싹빌면서 제품을 수거해가도 못마땅할참에..
애꿋은 택배아저씨만 보내놓고 제품을 수거해간다니..
무심하기 짝이 없는 유한캠벌리 하기스입니다..
글서 이번에 보낸건만 교환해주고 나머지건은 다 됐으니깐 그냥 납두라고그랬떠니..그 상담하는 여자가 그럼 어떻게 해주길 원하시나요 그러더라구요..
참내 어이가 없어서.. 제가 다 됐으니깐 보낸건만 해결해 달라고했더니 택배로 물건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근데 한참 생각해 보니 너무나 성의도없고 계속 벌래가 나오는 제품을 어떻게 아기에게 쓰나 생각을 했죠..
그래서 제가 전화를해서 금방 전화했던 군산에 00인데요..
물건 택배로 보내주신다고한거 더이상은 하기스 제품 사용하지 않으려고하니깐 환불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확인하고 전화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몇분뒤에 전화했더니 총관리자라면서 좀 늙은 아주머니같더군요..
요즘 세상은 거짓말을 할수 없는 세상이라면서 벌래가 생기면 4번 허물을 벗는다네요..참내 저희 제품을 사용하다가 이런일이 발생해서 지금은 많이 화가 나셨겠지만 나중에 좀 누그러지시고 저희 제품에 대해 오해가 풀리시면 다시 저희 제품을 사용해달라고 그러더라고요..
전 댔으니깐 그냥 환불이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주머니가 환불이나 교환은 어려운게 아니라면서..
환불해줄테니깐 자기제품에대한 오해를 풀라네요..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환불해줄테니 저희제품에 대한 오해와 화를 눌리시면 다시 저희제품 사용해주세요 그러네요..ㅋㅋ하하어이없어서..
제가 그래서 싸가지없는투로 잘모르겠거든요..이랬죠..
만약 자기 손녀가 쓰는 기저귀에서 벌래가나왔는데 오해나 화가 풀리면 또 그기저귀를 쓸수있을까요..
어떻게 기저귀에서 벌래가 나왔는데 또 쓰라고하는지........
상담원이 하는말이 기저귀를 잘못 보관하거나 오랫동안 사용하다 벌래가 생길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따졌죠..
그럼 제가 아기가 쓰는 기저귀를 아무렇게나 보관했다는 말이냐고요..
어떤 부모가 자기 자식새끼 쓰는 물건을 아무대다 보관하겠어요.
기저귀든 약품이든 식품이든 모든제품의 불량품의 소비자상담건을 보면..
무조건 소비자의 보관잘못으로 내돌리고있는데..
이건 분명 자기들의 잘못을 마치 소비자의 잘못으로 표출해내기위함인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제가 산 기저귀가 이번에 나온 신제품이고 6월 17일날 제조된 날짜의것을 7월중순정도에 인터넷으로 78개들이 1팩짜리를 3개 묶음 한박스로 샀거든요 ..
그 기저귀 한번 따면 일주일 조금 넘게밖에 못쓰는 기저귀입니다.
아기가 이제 5개월말이라 기저귀도 자주 갈아줍니다.
이번이 한번이 아니란게 더 문제입니다.
처음에 벌래가 나왔을땐..왜 이게 여기에있지 하면서 그냥 버리고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일주일이 지나고 벌래가 발견되서 남편이 하기스에 전화한겁니다.그게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화요일까지 묵묵부답 연락없는 하기스에 전화만했죠..
너무한거아니냐고요..
근데 화요일저녁에 또 벌래가 나온겁니다.
하하........이거 참 제품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걸까요?
아니 이런것보다 제품을 만드는 현장의 위생관리는 어떤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