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동감하는내용입니다만 여자여서가 문제가아니라 님의 여자친구의 성격자체가 문제인듯싶네욤 저희 남편도 님의 여자친구와 비슷합니다. 여전에 사귀였던 여자친구와 아직도 연락을 합니다. 님의 여자친구 그거 절대 평생 못고칩니다. 평생 그런버릇 끌어안고 살껄료. 전 남편의 그런 습관때문에 정말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수십번도 더햇습니다. 정말 남편도 그렇고 그연락하는 X들도그렇고 정말 앞면에 다대고 쌍욕을 퍼붓어주고 싶습니다. 아직 까지는 그렇게 못했지만 아마 언제가는 그런날이 올듯 싶습니다. 밥상을 뒤업을 날이. 지금 그습성때문에 속이 썩으신다면 신중히 생각하세요 그여자분 결혼해서도 절대 그버릇 바뀌지 않습니다.
여자란 존재는 벼슬이름이라도 되냐?
아 정말 동감하는내용입니다만 여자여서가 문제가아니라 님의 여자친구의 성격자체가 문제인듯싶네욤
저희 남편도 님의 여자친구와 비슷합니다.
여전에 사귀였던 여자친구와 아직도 연락을 합니다. 님의 여자친구 그거 절대 평생 못고칩니다.
평생 그런버릇 끌어안고 살껄료.
전 남편의 그런 습관때문에 정말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수십번도 더햇습니다.
정말 남편도 그렇고 그연락하는 X들도그렇고
정말 앞면에 다대고 쌍욕을 퍼붓어주고 싶습니다.
아직 까지는 그렇게 못했지만 아마 언제가는 그런날이 올듯 싶습니다.
밥상을 뒤업을 날이.
지금 그습성때문에 속이 썩으신다면 신중히 생각하세요 그여자분 결혼해서도 절대 그버릇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