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서비스 이래서 되나요?

바보된느낌2005.08.26
조회345

길지만 끝까지 읽어보고 도움을 주세요....... 

 

제가 4개월전에 전화기를 여자친구와 같이 커플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시 생판 첨 들어보는 제품이었지만 판매점 말이 서비스는 모 기업보다 훨씬 잘되니깐 구매해도 문

 

제없다라는 말을 믿고 그렇게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 여자친구 전화기가 장시간 통화를 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액정이 나가는 고장

 

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서비스 지정점을 찾아갔으나 서비스센터 직원이 하는말이 무조건 고객 잘못이니 무상수리

 

기간이 남았어도 무상수리를 할수는 없다.

 

액정파손은 구입후 1개월 미만이라도 무상수리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저는 고객센터와 서비스센터를 차례대로 통화해가면서 이야기를 했으나 서비스센터에

 

서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라고 하고 고객센터에서는 서비스센터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면서 서비스센터

 

로 문의를 하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화가나 고객센터 어느 팀장분과 통화를 하니 그때까지 서비스 센터로 문의하라고 하고 해서 그

 

위에 계신 실장분과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실장분과 1시간여 싸움끝에 30분이 더 지난후 서비스가 이루어지니 다시 서비스센터를 가라고 했습니

 

다.

 

사람이 꼭 화를 내야 전화기회사에서는 서비스를 해주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23일에 제 전화기가 송수신이 안되서 서비스를 맡겼으나 서비스센터에서 오늘에야 연락이 왔

 

는데 수리비가 15만6000원이 나온다고 안테나 부러져서 간 서비스에서 보드가 망가지고 메모리무엇

 

이 망가지고 다 산산조각이 났다고 다 교환을 해야 한다는겁니다.

 

주머니에 넣어놓고 있다가 안테나가 부러져서 서비스 받으러 간 전화기가 그렇게 됐다고 합니다.

 

전화기 서비스 받으로 가기 전에는 송수신만 안되지 다른건 다 되는걸 확인하고 보냈습니다.

 

서비스센터직원말이 이렇게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면 차라리 전화기를 교환하라고 합니다.

 

저는 최대한 전화기를 쓸려고 서비스를 받으로 간것이지 전화기 교환여부를 물으로 서비스를 받으로

 

간것이 아닙니다.

 

모기업전화기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모기업서비스센터에서는 저의 잘못이었지만 핸드폰을 구입한지

 

얼마 안되었다는 이유로 보드교환을 무료로 해주더라구요..

 

근데 그 회사는 모든 서비스를 일단 안된다고 하네요.

 

일단 안된다고 해놓고 고객이 화를 내거나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하면 안되던 서비스가 되는

 

가보네요.

 

고객센터에 어떤분이 제가 이제 그회사 제품을 안쓴다면서 그러니깐.. 안써줘도 좋다고 그렇게 말씀하

 

시는 분이 있거니와 이번에도 저번과 다름없이 고객센터에서는 서비스 센터로 서비스센터에서는 고객

 

센터로 문의를 하라고 합디다..

 

인터넷에 보니 이회사 핸드폰은 고장이나면 거의 15만원이 넘는다는 글을 봤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해서 그 회사 전화기 누가 쓰겠습니까?

 

정말 한심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