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은 1년좀넘게 사겻어요. 처음 만났을때 남친이 외로움을 잘 타는데다가 헤어지고 난뒤라 마음이 엄청 심난했을거에요.. 그때 저랑 우연하게 만났어요..그땐 모든걸 다 내가 치료해 주구싶었는데.. 사실 1년동안 진짜 엄청 가까이 지냈죠.너무 편해져서 이젠 안보는게 이상할 정도로 거의 맨날바요.. 근데 이상하게..화장 조금만 해도 남자만나러가냐고 따지고 머리든 악세사리 같은거 하면 누가한테 잘보일려고 그래 그냥 빼..하면서 의심스러워해요.. 휴.. 잘보일 사람은 지밖에 없는데.. 요즘 자꾸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처음 사귀는 남자라 다른 사람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그냥 날 걱정해주는 거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모든게 다 집착같아 보여요..왜그럴까요..무슨 말을 하기만 하면 또 나를 잡아두는 것 같아서..그냥 혼자 있고 싶을때가 많아요.. 말싸움을 하게 되도 그냥 아무말 하기 시러지고 그냥 혼자 모라하든 상관하기두 시러지고.. 집착이라고 생각은 안해밨지만 주위에서 그런말을 자주 들어요.그래서 요즘은 점점 집착같아보이는..그런 남친의 모습을 보면 자꾸 도망가고 싶어지네요., 예전에는 남친이"니가 헤어지자고 하면 죽어버릴거야"라든가 "절대 도망 못가게 다리 붙잡고 늘어질거야" "나랑 절대 결혼 해야데!!"라고 했는데. 요즘은 그말이 너무 큰 짐이되요..요즘 헤어지고 싶은 생각 뿐인데.. 그냥 친구인 남자도 절대 못만나게 하고 동성친구랑 만날려고 해도 나중에 만나라던가 그냥 만나지 못하게 만들어버려요.. 그래서 화가나죠..제가 약속 시간에 늦는 편인데.정말 오랫만에 친구만났었는데 그것땜에 늦어도 화내구,, 약간 다혈질이라 욱하는 성격이 심해요..말두 함부러 막 욕하다가 그냥 화나서 하는말이니깐 신경쓰지 말라는데, 사실 정떨어졌다는 말..함부러 하는거 아니잖아요.. 자기가 왕인줄 아는 그런 남자이기두 하구,,저한테 기댈려는 그런 부분도 많아서 그냥 힘이 듭니다.동갑인데 철도 안들은거 같구 세상일도 모르는..한심한 사람같아요.. 예전에 친구들이 충고 해줬던 말들이 요즘 자꾸 생각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집착인가요?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어요..집착이란 어떤건가요..
남친이랑은 1년좀넘게 사겻어요.
처음 만났을때
남친이 외로움을 잘 타는데다가 헤어지고 난뒤라 마음이 엄청 심난했을거에요..
그때 저랑 우연하게 만났어요..그땐 모든걸 다 내가 치료해 주구싶었는데..
사실 1년동안 진짜 엄청 가까이 지냈죠.너무 편해져서 이젠 안보는게 이상할 정도로
거의 맨날바요..
근데 이상하게..화장 조금만 해도 남자만나러가냐고 따지고
머리든 악세사리 같은거 하면 누가한테 잘보일려고 그래 그냥 빼..하면서 의심스러워해요.. 휴..
잘보일 사람은 지밖에 없는데..
요즘 자꾸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처음 사귀는 남자라 다른 사람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그냥 날 걱정해주는 거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모든게 다 집착같아 보여요..왜그럴까요..무슨 말을 하기만 하면
또 나를 잡아두는 것 같아서..그냥 혼자 있고 싶을때가 많아요..
말싸움을 하게 되도 그냥 아무말 하기 시러지고 그냥 혼자 모라하든
상관하기두 시러지고..
집착이라고 생각은 안해밨지만 주위에서 그런말을 자주 들어요.그래서 요즘은
점점 집착같아보이는..그런 남친의 모습을 보면 자꾸 도망가고 싶어지네요.,
예전에는 남친이"니가 헤어지자고 하면 죽어버릴거야"라든가
"절대 도망 못가게 다리 붙잡고 늘어질거야" "나랑 절대 결혼 해야데!!"라고 했는데.
요즘은 그말이 너무 큰 짐이되요..요즘 헤어지고 싶은 생각 뿐인데..
그냥 친구인 남자도 절대 못만나게 하고 동성친구랑 만날려고 해도 나중에 만나라던가
그냥 만나지 못하게 만들어버려요.. 그래서 화가나죠..제가 약속 시간에
늦는 편인데.정말 오랫만에 친구만났었는데 그것땜에 늦어도 화내구,,
약간 다혈질이라 욱하는 성격이 심해요..말두 함부러 막 욕하다가
그냥 화나서 하는말이니깐 신경쓰지 말라는데,
사실 정떨어졌다는 말..함부러 하는거 아니잖아요..
자기가 왕인줄 아는 그런 남자이기두 하구,,저한테 기댈려는 그런 부분도
많아서 그냥 힘이 듭니다.동갑인데 철도 안들은거 같구
세상일도 모르는..한심한 사람같아요..
예전에 친구들이 충고 해줬던 말들이 요즘 자꾸 생각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집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