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은 이렇습니다. 우연치 않게 한사람을 알게되었습니다. 근대 그분과 첨알게된날 만남을 가졌습니다. 저녁쯤에 만나서 밥을 먹으로 이곳저곳을 찾고있었습니다. 근대 그녀가 차를 나두고 오셨다면 술이나 한잔하면 괜찮을껀데.. 이러더군요. 참고로 같은 동네사는 분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차를 동네에 주차하고 술한잔 하러가자구 하였습니다. 그래도 밥은먹고 술은먹어야되겠다 싶어서 레스토랑에서 간단하게 식사를한후... 차를 파킹하고 인근 근처에 술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첨에는 서먹했는데 술한잔 두잔하면서 되게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편하게;; 근대..술자리에서 이사람이 뭔가를 하나 털어 놓았습니다. 사실.. 헤어진지.3일된사람이 있었다고.. 아니.. 어쩜 헤어진것두 아니죠. 왜냐면 정식으로 헤어지자 말한게 아니라더군요.(1년정도사궜다는데.몇번을헤어지고다시만났다구함) 근대 그녀는 더이상 그사람과 연을 맺고싶을 생각이 죽을만큼 없데요.. 대충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두.. 저로썬.. 여자분맘이 저렇다면..뭐 헤어진거나 다름없겠다싶었죠. 그리고 소주1병..2병....3병.....4병....5병.... 둘이서 소주5병을 마시고;; 밖으로 나왔져;;; 참고로 저 주량은 2병. 그녀의 주량두 2병 ;; 각자 반병식 오바를했죠..분위기가 좋았길래... 밤두 깊었습니다. 새벽 1시를 알렸죠.. 전 이제 그만 갈까요 그러면서 그사람의 집으로 바래다 줄려구 가자구 하였습니다. 근대 그때부터 꼭 사귄사이처럼 정답게 제 옆에서 팔장을 끼는것이였습니다. 전 갑자기 당황해서... 그냥 술먹으니..그런가보다 하구... 걍 그대루 집으로 향했죠.. 근대 그녀가.. 저보구 가요방에서 노래한곡만하고 가자는것이였습니다. 기분도 좋구해서.. 그래 알았다 그런면서.. 둘이 가요방으로 향했죠. 근대 맥주를 시켜달라는것입니다. ㅡ0ㅡ;; 그래두 첫만남인데.. 어쩔수없이..맥주를 시켰죠. 그후.. 1시간동안 정말 신나게 둘이 정신없을정도로 설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글케 부르고.. 조용히 앉아서 잠시 썰렁한동안... 먼가 모르는 찌지지함에.. 제가 그만 그사람의 볼에 뽀뽀를 하고 말았습니다. ㅡ0ㅡ;;(지금생각하면 술이많이 됐긴됐어라구생각함) 물론 정말 둘이잘통하고. 느낌두 좋아서 그랬겠죠.. 근대.. 그이후에.. 노래한곡을 더불렀는데;; 글쎄 그녀가 재대루된 뽀뽀를 해달라구 하는것이였습니다.;;;; 전 순간 1초동안 머리위에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그만.. 키스를 하고 말았죠;; 그리곤.. 가요방을 나왔습니다.. 근대두 분위기가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맥주를 마신 그녀는 술에 좀 취한듯 보였고.. 제가 남자다 보니.. 뒤에 어떤생각이 들껀지는 다들 잘아실껍니다. 하지만.. 저는 글케 할수가 없었습니다. 비록 그녀의 몸은 탐났지만.. 술기운에.. 그녀의 몸을 탐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으니깐요. 그래서 전 정신을 차리게한다음.. 집까지 업어서 바래다 주었죠. 그게 저의 첫날 데이트입니다. 근대 정말 이런여자분을.. 미래를 보구 사랑할수 있을까 생각이드네요. 참고로 그사람은 술을 좋아한다구 합니다. 물론 외모두 남자들이 호감가는 스탈이구요. 그날이 있은후 10일정도가 지났는데.. 저로썬 첫만날 그날 키스한느낌 때문일까 자꾸만 앞이 아련거리네요. 이상한 감정두 생기구요.. 누굴 좋아한다는 감정같은..그런느낌 내일 만나기루 되어있는데... 아.. 이러다가 정말 그사람을 좋아하게되면.. 나중에 힘들꺼같은데.. 여러분들도 이런경험이나 이런사람주위에서 이야기들은적 없는가요? 도움좀되게...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 참고로 전나이26 그녀는25입니다.
첫만남....그리고 Kiss
사연은 이렇습니다.
우연치 않게 한사람을 알게되었습니다.
근대 그분과 첨알게된날 만남을 가졌습니다.
저녁쯤에 만나서 밥을 먹으로 이곳저곳을 찾고있었습니다.
근대 그녀가 차를 나두고 오셨다면 술이나 한잔하면 괜찮을껀데.. 이러더군요.
참고로 같은 동네사는 분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차를 동네에 주차하고 술한잔 하러가자구 하였습니다.
그래도 밥은먹고 술은먹어야되겠다 싶어서 레스토랑에서 간단하게 식사를한후...
차를 파킹하고 인근 근처에 술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첨에는 서먹했는데 술한잔 두잔하면서 되게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편하게;;
근대..술자리에서 이사람이 뭔가를 하나 털어 놓았습니다.
사실.. 헤어진지.3일된사람이 있었다고.. 아니.. 어쩜 헤어진것두 아니죠. 왜냐면 정식으로
헤어지자 말한게 아니라더군요.(1년정도사궜다는데.몇번을헤어지고다시만났다구함)
근대 그녀는 더이상 그사람과 연을 맺고싶을 생각이 죽을만큼 없데요..
대충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두.. 저로썬.. 여자분맘이 저렇다면..뭐 헤어진거나 다름없겠다싶었죠.
그리고 소주1병..2병....3병.....4병....5병.... 둘이서 소주5병을 마시고;; 밖으로 나왔져;;;
참고로 저 주량은 2병. 그녀의 주량두 2병 ;; 각자 반병식 오바를했죠..분위기가 좋았길래...
밤두 깊었습니다. 새벽 1시를 알렸죠..
전 이제 그만 갈까요 그러면서 그사람의 집으로 바래다 줄려구 가자구 하였습니다.
근대 그때부터 꼭 사귄사이처럼 정답게 제 옆에서 팔장을 끼는것이였습니다.
전 갑자기 당황해서... 그냥 술먹으니..그런가보다 하구... 걍 그대루 집으로 향했죠..
근대 그녀가.. 저보구 가요방에서 노래한곡만하고 가자는것이였습니다.
기분도 좋구해서.. 그래 알았다 그런면서.. 둘이 가요방으로 향했죠.
근대 맥주를 시켜달라는것입니다. ㅡ0ㅡ;; 그래두 첫만남인데.. 어쩔수없이..맥주를 시켰죠.
그후.. 1시간동안 정말 신나게 둘이 정신없을정도로 설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글케 부르고.. 조용히 앉아서 잠시 썰렁한동안... 먼가 모르는 찌지지함에.. 제가 그만
그사람의 볼에 뽀뽀를 하고 말았습니다. ㅡ0ㅡ;;(지금생각하면 술이많이 됐긴됐어라구생각함)
물론 정말 둘이잘통하고. 느낌두 좋아서 그랬겠죠.. 근대.. 그이후에.. 노래한곡을 더불렀는데;;
글쎄 그녀가 재대루된 뽀뽀를 해달라구 하는것이였습니다.;;;;
전 순간 1초동안 머리위에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그만.. 키스를 하고 말았죠;;
그리곤.. 가요방을 나왔습니다.. 근대두 분위기가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맥주를 마신 그녀는 술에 좀 취한듯 보였고.. 제가 남자다 보니.. 뒤에 어떤생각이 들껀지는
다들 잘아실껍니다.
하지만.. 저는 글케 할수가 없었습니다.
비록 그녀의 몸은 탐났지만.. 술기운에.. 그녀의 몸을 탐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으니깐요.
그래서 전 정신을 차리게한다음.. 집까지 업어서 바래다 주었죠. 그게 저의 첫날 데이트입니다.
근대 정말 이런여자분을.. 미래를 보구 사랑할수 있을까 생각이드네요.
참고로 그사람은 술을 좋아한다구 합니다. 물론 외모두 남자들이 호감가는 스탈이구요.
그날이 있은후 10일정도가 지났는데.. 저로썬 첫만날 그날 키스한느낌 때문일까 자꾸만
앞이 아련거리네요. 이상한 감정두 생기구요.. 누굴 좋아한다는 감정같은..그런느낌
내일 만나기루 되어있는데... 아.. 이러다가 정말 그사람을 좋아하게되면.. 나중에 힘들꺼같은데..
여러분들도 이런경험이나 이런사람주위에서 이야기들은적 없는가요?
도움좀되게...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 참고로 전나이26 그녀는2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