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에서 추진하려는 8/31 부동산 대책의 시행을 앞두고서, 강남 지역 주민들의 동향을 조사한 언론 기사가 있길래, 그 글을 보고서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 33세 먹은 여자가 하는 말 ' 상계동에 70 평 아파트 있는데요.. 거기에 아파트 있으면 뭐해요.
여기는 대치동이에요, 대치동이 어떤 곳인지 모르세요? 대치동에 아파트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의 쳐다보는 눈이 달라져요. "
그 밑에 실린 떠다른 내용, 위의 내용을 인터뷰한 기자가 같은 지역에 살고잇는 대치동 주민에게서 들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 강남 지역의 부동산 과열로 인해서 집없는 서민들이 무척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죠, 정말이지 부동산 투기 억제 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정말 망할 거에요"
같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 입에서 같은 현상을 두고서 어떻게 극과 극을 달리는 이런 식의 대답이 나올수 있는지 의아하지 않습니까?
뭐..... 그 두사람의 사고방식이 서로 다르고 처해있는 입장차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할 수 있지만, 분명히 조금 의아할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보면서, 느낀 것이 우리 한국인들은 정말이지, 겉으로 표현하는 것과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과 너무가 차이가 많이 나는 이중성이 강하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30 대 중반에 접어드는 이 나이가 되도록, 한국땅에서 태어나서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정말이지 성실하고 순진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했지만, 세월이 가면 살수록 이 땅에서는 이중적인 처세술을 가지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그러면 제가 생각하는 한국인의 이중적인 처세술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한 번 까발려 보겠습니다.
위의 예에서 든 것처럼 두 사람 모두 대치동의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한 사람은 부동산투기를 통해서 돈을 벌고 부가 축적되는 것이 좋다고 그러고, 한명은 그 반대의 소리를 내면서, 가격이 뛰어 오르고 있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한 명은 노골적으로 자신의 욕심을 숨김없이 이야기 한것이고 다른 한명은 아닌척 하면서 겉으로만 듣기 좋은 소리 한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지요.
위에서 예로 든 기사 외에, 예로들 수 있는 한국인의 이중성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
하나
옆집에 사는 아이가 올해 대학진학을 하려고 했는데, 성적이 어중간해서 지방에 있는 대학을 들어갔다고 합시다. 그러면, 겉으로는 그 아이를 만나거나 아이 부모를 만나면, " 아주 열심히 했는데 잘 됐네, 그 대학교도 나름대로 비젼이 있는 것이니까 열심히 해봐 " 라고 체면치레상 이야기를 하겠지요.... 그러나, 자기 자식에게는 " 엽집에 사는 그애 봤지? 공부못하면 너도 그런데 간다. 거기도 대학교라고 가냐,,,, 너는 그런데 갈 봐에야 재수 해서라도 서울로 가라" 아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둘
자기 주위의 대학 동창들 중에서 " 중소기업으로 취직한 친구와 대기업으로 취직한 친구, 취직을 못한 친구들 중에서, 졸업 후 처음 얼마동안은 " 앞으로 시간 많으니까 열심히 해봐 좋은 소식들 있을 거야 라면서 " 자기가 먼저 술사주고 격러를 많이 해줍니다. 그러나, 몇년 지나면 자주 만나는 빈도수가 대기업 중소기업 미취업 순으로 정해지고, 더 몇년이 지나면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만 연락 되고 아주 친한척을 합니다.
셋
이것은 여자들 한톄서 자주 느끼는 것입니다. "잘생긴 남자는 어때요, 얼굴예쁜 여자는 어때요" 라고 물으면 , "대다수는 얼굴이 중요하느냐 성격이 좋아야지" 라고 합니다,,
그러나, 키 작고 가난하고 여유가 없어서 자신을 잘 꾸미지 못하는 친구들은 거짓말 아니고, 연애 한 번 제대로 못해봅니다. 모임에 나가도 에프터는 거의 없더군요.
여성들에게서 볼 수 있는 또다른 이중성입니다.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좋아요라고 물으면, 10에 9명은 성실하고 매너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나머지 조건들은 필요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내 주위만 보아도 성실하고 매너좋은 친구들은 여자들에게 인기가 거의 없고, 성실 근면 매너와는 거리가 있고 전혀 다른 특성이 강한 남자친구들이 오히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다섯,
대다수의 여성들은 외모에 대해서 아주 신경을 많이 씁니다. 어느정도 예쁘고 잘 차려입으면 " 미인이시군요, 아름답습니다" 라고 듣기 좋은 말 해주면, " 아니에요 저는 그먕 평범해요. " 라고 겸손한 척을 합니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 " 얼굴 예쁜것이 뭐 중요해요? " 라고 까지 말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성형외과는 불황이 없고, 전세계 화장품 회사들의 신제품 판매를 위한 황금시장은 한국땅입니다.
여섯
어릴 때부터 입에 달고 사는 말 "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사람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돈이라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없으면 조금 생활에 불편할 뿐이다" 라고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남 들앞에서 말들을 하면서, 자신이 돈에 관심이 없고 순순한 사람인 척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돈에 불을 켜고 돈을 벌기위헤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극정성들입니다.
일곱
현재 대한민국의 직장인들 중에서, 전체 봉급 생활자의 3/2는 연 수입이 2500 이하입니다. 실수령액이 한달에 겨우 200먄원 정도입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한국땅의 현실입니다. 이 사실을 거의 다 마음 속으로 인정 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취업할때에는 " 봉급이 많고 적고는 따지지 않는다. 앞으로의 비전이나 발전성을 더 중요시한다. 적성을 보고 업무의 만족도거 강할 것 같아서" 라고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봉급 200 만원 이상 주는 대기업에만 지원자들이 엄청나게 몰려듭니다.
일곱
다국적 기업들의 한국지사들이 공통적으로 내놓는 한국시장 분석 내용 ,,,,
다양한 기법을 동원하여 한국소지자들의 구매심리 성향 패턴을 조사해 보면, 실재로 구매가 일어나는 패턴과는 엄청남 차이가 있다. 한국소비자들은 , 겉으로는 드러내는 소비예측 패턴과 실제 행동이 이루어지는 것은 이주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시장 조사를 통한 결과로만 에측하면 마케팅에서 실패하게 된다.
제가 지금까지 한국땅에서 36년간을 살아오면서 느낀 극히 주관적인 한국인들의 이중성이었습니다.
예로 들라면 더 많은 예들을 들 수도 있지만,
이정도 만 쓰겠습니다.
저는 제 자식에게 이롷게 가르칠 겁니다. " 너는 한국인이다. 네가 다른나라로 가서 그곳의 문화를 접하면서 살지 않는 이상, 이 땅에서는 '철저한 이중 인격자가 되어야 한다. 학교에서 배운 것을 충실하게 습득하고 이해하라. 그러나, 나는 너에게 '학교에서 배운 것이 한국에서는 얼마나 엉터리인지를 더 명화확하게 알려줄테니까, 내가 가르쳐주는 처세술을 더 열심히 공부하라"
" 알아도 모르는 척, 몰라도 아는척, 있어도 없는 척 , 없어도 있는 척을 얼마나 태연스럽고 멋들어지게 잘 하느냐가, 한국에서는 성공의 핵심요소이다. 겉치레적인 인사말과 그럴듯한 자기 표현을 아주 잘하라."
저는 자식에게 이런 식으로 가르칠 것입니다.
끝으로 이전에 신문에서 읽었던 기사가 하나 더 생각나는 군요
강남에 아파트 5채 가지고 레스토랑 세 군데를 운영하는 졸부가 아들 자식에게 하는 말
' 미국에서 중학교까지만 마치고 왔으니, 고등학교는 국내에서 마쳐라, 그리고 국내의 의과 대학을 가서 의사직업을 가져라." 그러면 사람들이 알아주고, 미녀들이 줄을 선다"
한국인의 더러운 처세술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려는 8/31 부동산 대책의 시행을 앞두고서, 강남 지역 주민들의 동향을 조사한 언론 기사가 있길래, 그 글을 보고서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 33세 먹은 여자가 하는 말 ' 상계동에 70 평 아파트 있는데요.. 거기에 아파트 있으면 뭐해요.
여기는 대치동이에요, 대치동이 어떤 곳인지 모르세요? 대치동에 아파트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의 쳐다보는 눈이 달라져요. "
그 밑에 실린 떠다른 내용, 위의 내용을 인터뷰한 기자가 같은 지역에 살고잇는 대치동 주민에게서 들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 강남 지역의 부동산 과열로 인해서 집없는 서민들이 무척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죠, 정말이지 부동산 투기 억제 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정말 망할 거에요"
같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 입에서 같은 현상을 두고서 어떻게 극과 극을 달리는 이런 식의 대답이 나올수 있는지 의아하지 않습니까?
뭐..... 그 두사람의 사고방식이 서로 다르고 처해있는 입장차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할 수 있지만, 분명히 조금 의아할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보면서, 느낀 것이 우리 한국인들은 정말이지, 겉으로 표현하는 것과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과 너무가 차이가 많이 나는 이중성이 강하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30 대 중반에 접어드는 이 나이가 되도록, 한국땅에서 태어나서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정말이지 성실하고 순진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했지만, 세월이 가면 살수록 이 땅에서는 이중적인 처세술을 가지지 않으면 성공 할 수 없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그러면 제가 생각하는 한국인의 이중적인 처세술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한 번 까발려 보겠습니다.
위의 예에서 든 것처럼 두 사람 모두 대치동의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한 사람은 부동산투기를 통해서 돈을 벌고 부가 축적되는 것이 좋다고 그러고, 한명은 그 반대의 소리를 내면서, 가격이 뛰어 오르고 있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한 명은 노골적으로 자신의 욕심을 숨김없이 이야기 한것이고 다른 한명은 아닌척 하면서 겉으로만 듣기 좋은 소리 한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지요.
위에서 예로 든 기사 외에, 예로들 수 있는 한국인의 이중성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
하나
옆집에 사는 아이가 올해 대학진학을 하려고 했는데, 성적이 어중간해서 지방에 있는 대학을 들어갔다고 합시다. 그러면, 겉으로는 그 아이를 만나거나 아이 부모를 만나면, " 아주 열심히 했는데 잘 됐네, 그 대학교도 나름대로 비젼이 있는 것이니까 열심히 해봐 " 라고 체면치레상 이야기를 하겠지요.... 그러나, 자기 자식에게는 " 엽집에 사는 그애 봤지? 공부못하면 너도 그런데 간다. 거기도 대학교라고 가냐,,,, 너는 그런데 갈 봐에야 재수 해서라도 서울로 가라" 아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둘
자기 주위의 대학 동창들 중에서 " 중소기업으로 취직한 친구와 대기업으로 취직한 친구, 취직을 못한 친구들 중에서, 졸업 후 처음 얼마동안은 " 앞으로 시간 많으니까 열심히 해봐 좋은 소식들 있을 거야 라면서 " 자기가 먼저 술사주고 격러를 많이 해줍니다. 그러나, 몇년 지나면 자주 만나는 빈도수가 대기업 중소기업 미취업 순으로 정해지고, 더 몇년이 지나면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만 연락 되고 아주 친한척을 합니다.
셋
이것은 여자들 한톄서 자주 느끼는 것입니다. "잘생긴 남자는 어때요, 얼굴예쁜 여자는 어때요" 라고 물으면 , "대다수는 얼굴이 중요하느냐 성격이 좋아야지" 라고 합니다,,
그러나, 키 작고 가난하고 여유가 없어서 자신을 잘 꾸미지 못하는 친구들은 거짓말 아니고, 연애 한 번 제대로 못해봅니다. 모임에 나가도 에프터는 거의 없더군요.
여성들에게서 볼 수 있는 또다른 이중성입니다.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좋아요라고 물으면, 10에 9명은 성실하고 매너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나머지 조건들은 필요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내 주위만 보아도 성실하고 매너좋은 친구들은 여자들에게 인기가 거의 없고, 성실 근면 매너와는 거리가 있고 전혀 다른 특성이 강한 남자친구들이 오히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다섯,
대다수의 여성들은 외모에 대해서 아주 신경을 많이 씁니다. 어느정도 예쁘고 잘 차려입으면 " 미인이시군요, 아름답습니다" 라고 듣기 좋은 말 해주면, " 아니에요 저는 그먕 평범해요. " 라고 겸손한 척을 합니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 " 얼굴 예쁜것이 뭐 중요해요? " 라고 까지 말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성형외과는 불황이 없고, 전세계 화장품 회사들의 신제품 판매를 위한 황금시장은 한국땅입니다.
여섯
어릴 때부터 입에 달고 사는 말 "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사람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돈이라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없으면 조금 생활에 불편할 뿐이다" 라고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남 들앞에서 말들을 하면서, 자신이 돈에 관심이 없고 순순한 사람인 척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돈에 불을 켜고 돈을 벌기위헤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지극정성들입니다.
일곱
현재 대한민국의 직장인들 중에서, 전체 봉급 생활자의 3/2는 연 수입이 2500 이하입니다. 실수령액이 한달에 겨우 200먄원 정도입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한국땅의 현실입니다. 이 사실을 거의 다 마음 속으로 인정 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취업할때에는 " 봉급이 많고 적고는 따지지 않는다. 앞으로의 비전이나 발전성을 더 중요시한다. 적성을 보고 업무의 만족도거 강할 것 같아서" 라고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봉급 200 만원 이상 주는 대기업에만 지원자들이 엄청나게 몰려듭니다.
일곱
다국적 기업들의 한국지사들이 공통적으로 내놓는 한국시장 분석 내용 ,,,,
다양한 기법을 동원하여 한국소지자들의 구매심리 성향 패턴을 조사해 보면, 실재로 구매가 일어나는 패턴과는 엄청남 차이가 있다. 한국소비자들은 , 겉으로는 드러내는 소비예측 패턴과 실제 행동이 이루어지는 것은 이주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시장 조사를 통한 결과로만 에측하면 마케팅에서 실패하게 된다.
제가 지금까지 한국땅에서 36년간을 살아오면서 느낀 극히 주관적인 한국인들의 이중성이었습니다.
예로 들라면 더 많은 예들을 들 수도 있지만,
이정도 만 쓰겠습니다.
저는 제 자식에게 이롷게 가르칠 겁니다. " 너는 한국인이다. 네가 다른나라로 가서 그곳의 문화를 접하면서 살지 않는 이상, 이 땅에서는 '철저한 이중 인격자가 되어야 한다. 학교에서 배운 것을 충실하게 습득하고 이해하라. 그러나, 나는 너에게 '학교에서 배운 것이 한국에서는 얼마나 엉터리인지를 더 명화확하게 알려줄테니까, 내가 가르쳐주는 처세술을 더 열심히 공부하라"
" 알아도 모르는 척, 몰라도 아는척, 있어도 없는 척 , 없어도 있는 척을 얼마나 태연스럽고 멋들어지게 잘 하느냐가, 한국에서는 성공의 핵심요소이다. 겉치레적인 인사말과 그럴듯한 자기 표현을 아주 잘하라."
저는 자식에게 이런 식으로 가르칠 것입니다.
끝으로 이전에 신문에서 읽었던 기사가 하나 더 생각나는 군요
강남에 아파트 5채 가지고 레스토랑 세 군데를 운영하는 졸부가 아들 자식에게 하는 말
' 미국에서 중학교까지만 마치고 왔으니, 고등학교는 국내에서 마쳐라, 그리고 국내의 의과 대학을 가서 의사직업을 가져라." 그러면 사람들이 알아주고, 미녀들이 줄을 선다"
그러면 나는 미국 갔다올께, 아들이 왈 " 미국에는 왜요?"
" 응,,, 요즈음 위장이 안좋아서 미국가서 진찰하고 치료해볼려고, 한국의사들은 실력들이 없어서
영 믿을 수가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