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디서 부터 말씀을 드려야 할찌 모르겠네요... 그녀를 처음 만날때부터... 시작 해보겠습니다..
저는 20살에 군대를 가게 됬습니다. 군생활 을 열심히 하던중 기대하고 기대하던 첫 휴가를 나오게
됬습니다.. 첫 휴가라 그런지..조금 설래더군요.. 휴가를 즐기고 있던 저에게 친구들 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휴가 나왔으니까 얼굴이나 보자고요.. 그래서 즐거운 마음에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친구들과
같이 잼있는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친구 한놈이 자기가 아는 여자애들 있다고 부른다고 하던 것입니다.. 정말 얼마나 기쁜소리던지.. 군대 있으면서.. 여자 구경은 해보질 못했거든여..
다들 아시져.. ㅋㅋ 그래서 저는 기쁜 마음에.. 옷도 집에가서 새로 갈아 입고 짧은 머리지만 머리에 왁스 도 바르고 .. 그렇게.. 칭구가 아는 여자들 을 만나로 가게 되었습니다.. ....
저 멀리서 친구놈 아는 여자들이 오더군여.. 내심 기대는 했지만.. 그렇게 만족은 하지 못했습니다.
다들 머.. 자기 스탈이 있으니까요.. ㅋㅋㅋ 음.. 본론으로.. 그래서 친구들과 여자애들과 호프집 으로
가서 간단하게 소개정도 하고.. 술마시며 즐겁게 놀았져.. 그런데.. 그중에서 제 눈에 띠는 여자가 한명
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맘에 들긴 했지만.. 친구 중에 한놈이.. 그여자 에게 관심이 었었나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어짜피 군생활 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포기를 했조.. 그렇게.. 즐겁게 술마시며..
놀면서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는 다시 군대로 복귀를 하게 되었고.. 친구들은 모두 각자의 사회 생활로
돌아가게 됬지요.. 그리고 제가 일병휴가 를 나와서.. 제 친구 놈 하나가.. 첫휴가때 나왔을때 만난 여자
애들 중에 한명과 사귄다고 했습니다. 음.. 여기서 제친구 한놈.. 이라고 말했던..남자에는 저의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불알 친구 입니다. ㅋㅋ 그래서 저는 휴가를 나와 불알친구(가명:정우성) 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낸친구라.. 정우성 부터 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을 했죠 우성 이는 고생했다 하면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방가운 마음으로 만나게 되었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무 생각 없이 전화해서 야 밥사조 배고파 이렇게 말을 하니.. ㅇㅇ 알았어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얻어 먹게 되었죠..그리고 술한잔 하자고 하길레.. ㅇㅇ 그래 그랬조..
술을 마시러 갈려고 하는데 희선이의 친구가 오더라고요 .. 그래서 같이 마셨조.. 즐겁게 마시면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우성이라는 친구 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받았죠..너 어디냐. 그래서 종로.. 이렇게 말을 하니.. 친구 놈이 머하는데.. 이러길레.. 희선이랑 희선이 친구랑 술마셔 이렇게 말을했죠.. 그러니까 친구놈이.. 잼있게 놀아라.. 그러더라고.. 저는 그래서 너도 와라.. 이러니까 귀찬타고 하면서 집에 있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시작이 되더군요.. 자꾸 희선이 표정이 않조아 지더라고요.. 핸드폰을 잡고서,, 계속 먼가를 확인하고 문자로 보내고.. 그래서 제가 왜그러냐고 하면서..핸드폰을 뺏어서 보니까.. 읔.. 어떡해 이런일이 ....저도 보고 놀랐어요.. 문자가 와 있는데.. 우성이가 희선이한테 문자를 보낸 내용이.. 이렇더라고요.. 너 내칭구랑 사귀냐? 머하는 거냐고.. 머 이런식의 내용들이
문자로 10권이 넘게 와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대충 감잡고 우성이 한테 전화를 했죠.. 우성아 난데
나와서 술한잔 하자.. 이리로와 그러니까 대뜸 욕부터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 왜그러냐? 이러니까..
뚝 끈어버리더라고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저는 그저 둘다 친구 이상으로 생각을 안했거든요.. 계속 우성이 한테 전화를 하니까.. 전화도 안받고 핸펀을 꺼버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기분이 너무 않조아서.. 희선이 와 희선이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집에 먼저 왔죠.. 그리고.. 제가.. 우성이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우성이와 통화를 하면서.. 대략 이러이러 했다.. 니가 오바 한거다.. 머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우성이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머 그렇게 끝이 났죠.. 저는 그렇게 끝난 줄 알고.. 사회생활 에 적응 하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죠.. 그러던중.. 어느날.. 갑자기..희선이 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술한잔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알았다 얻어 먹은게 많아서 ... 한잔 사야 되겠다는 생각에.. 만나기로 했죠.. 술마시면서.. 희선이가 울기 시작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난처..;;;뻘쭘..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그래??? 그러니 아무말 없이 울더라고요.. 계속 저는 타일렀죠.. 무슨일 있냐고.. 하면소요.. 알고 보니까.. 우성이 와 헤어 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다독 거려주고.. 집에 보냈어요.. 그래서 제가 우성이한테 전화를 했죠.. 너 무슨일 있냐.. 알고 보니까.. 친구넘이.. ..
기분 나뻐 해 하면서.. 그냥 다른 여자 만나다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그럼 희선이는.. 이렇게 물어보니.. 예전에 저랑 술마시고 난 다음부터..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음.. 정말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다고 따른여자 만나고 그러냐.. 그럼 안되지.. 하면서 타일렀는데.. 우성이가 하는말이 그럼너 희선이 가져라.. 하더라고요.. 너무 화가나서.. 저도.. 막나갔죠.. 그후로 부터.. 그친구와는연락을 안하게 됬져.. 정말 친한친구 였는데.. 그렇게 나올줄은 생각을 못했거든여.. ...
그래서 저는 그냥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그런데.. 매일같이 희선이 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저는 그냥.. 매일같이 전화오길레.. 그냥.. 희선이가 .. 많이 힘든가 보다.. 이렇게 생각해서.. 전화오면 농담따먹기도 하고.. 그렇게 즐겁게 통화를 하면서.. 지냈어요.. 그렇게 몇달이 지났죠..
희선이도.. 마음을 잡고 열심히 일을 하면서 서로 가끔 만나기도 하고...했죠... 그런데..
어느날.. 4월1일 아침에 전화가 온거에요.. 누군지.. 보니까. 희선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러니까.. 나 너무 아퍼.. 나 여기 어딘데.. 대리로 와.. 이러더라고요.. 저는 장난 인줄 알았죠..
만우절인걸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장난 하지마.. 그러니까.. 다죽어가는 목소리로.. 나 너무 아퍼..
희선이가 있는 곳으로 택시를 타고 갔죠.. 그런데.. 아무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무슨일이 났나 해서 전화를 해보니까.. 너 어디야?? 병원이야?? 이러니까.. 웃으면서 만우절 이야.. 그러더라고요..
정말 저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어요.. 너무 화가나서.. 화를 내면서..전화를 끈어버렸조..
그리고....제가 이렇게 화를 내는 이유를 몰랐어요.. 화가 식자.. 아.. 내가 희선이를 좋아하게 됬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 그래서.. 저는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 에.. 집으로가서.. 머리좀 식히고 있는데 희선이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는 희선이가 미안하다 는 말한마디에.. 모든게.. 없었던 일처럼..... 그런게 되더라고요.. 점점.. 시간이 지나게 되니.. 제가 희선이를 많이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매일 전화를 하면서 서로..이야기 하고.. .. 그래서 저는 굳은 마음 으로.. 희선이 한테..
좋아 한다고.. 말을 했죠.. 그런데.. 희선이가.. 하는 말이..나도 너 좋아해 근데...린 서로 안되는거 알잔아...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방황 을 하게 됐죠.. 희선이와 연락을 끈을려고 애를 써보기도 하고.... 그러던중.. 아는 누나(가명:삼순) 형(가명:삼식) 도움으로 다시 시작 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삼순 누나와 삼식이 형과 같이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던중.. 희선이 한번 보고 싶다고 불르라고
해서.. 어떡해 하다 저도 조금 취해서.. 불르게 됐어요.. 희선이가 와서..같이 삼순이 누나와 삼식이 형과 같이 잼있게 놀면서.. 친해 졌죠.. 그리고.. 삼순이 누나가.. 희선이 놓치지 말라고 용기를 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용기를 가졌어요.. . 그렇게.. 해서. 삼순이 누나와 삼식이 형과 희선이 그리고 저와 같이.
매일같이 어울리게 됐죠.. 누나와 형은 저를 밀어주고.. 저는 누나와형의 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주면서 말이에요 ㅋㅋㅋ 그렇게.. 만나다 보니.. 6개월이라는 시간이 금방가더라고요... 그중에 몇번 대쉬를 했다가 똑같이 거절 당했죠.. 그러던중.. 삼순이 누나가.. 아는 여동생(가명:효진) 데리고 왔어요..저와 동갑이었조.. 귀엽게 생기고.. 활발한 성격이어서.. 우리는 다시 한명의 인원이 늘어나면서..
더욱.. 잼있게 놀게 됬죠.... 그러던중 저희는 모든 맴버들이 다 모이게 되었죠.. 삼식이형 삼순 누나
삼순 누나 아는동생(가명:효진), 희선 이 그리고 저.. 이렇게 모여서 술을 마시게 됬어요..
잼있게 놀고 있는데.. 잠시 소변이 급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잠시 화장실로 달려 갔죠..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잠시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효진이가.. 저를 좋아한다고.. 사람들 다있는데서.. 말을 했더라고요.. 그자리에는 제가 좋아하는 희선 도 같이 있었음.. ...
제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자리를 잡고 않으려고 하니까.. 누나가.. 대뜸 하는 말이.. 야.. 애가 너좋아한데.. 이러더라고요.. 누가가 장난끼가 좀있거든여.. 그래서 .. 에이.. 그러니까.. 진짜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 그냥 그러려니.. 하고 생각했죠..그런데.. 그게.. 정말이더라고요.. 저한테 와서..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할말을 잃어서 다른 화제 거리로 바꾸고..다시 술마시고 놀기 시작했조.. 그런데..희선이가 기분이 않좋더라고요.. 머 그러려니하고.. 그냥 넘어갔조.. .. 저희는 술을 다 마시고.. 밖으로 나왔는데.. 효진이가 저한테.. 자기 어떡해 생각 하냐고 하면서.. 사귀자는 말까지 하더라고요.. 저는 거기서 아무말 없이 가만이 있으니까.. 삼식이 형이 하는 말이.. 희선이야 아님 효진이야.. 그러더라고요..
저는 아무말 없이 희선이를 처다 봤죠.. 그런데.. 정말.. 화가나게.. 저를 그냥.. 둘이 잘해봐.. 웃으면서.
농담식으로 그런건지.. 진짜인지..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효진이를 대리고 그자리에서 벗어났어요.. 그리고 둘이 사귀기로 했조.. 저는 희선이를 잊고 새로 출발하자는 마음에..그렇게..효진이와 사귀기로했어요.. 효진이 를 집에 다 대려다 주고.. 다시 형과 누나가 있는 곳으로 갔죠..
그런데.. 희선이가 만취된상태 에서 술집에서 업드려 자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희선이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누나가 하는 말이.. 나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화가났어요.. 그래서저는 일단 희선이를 집에다 대려다 주고.. 다시 와서 형과 누나와 많은 이야기를 했조.. 그리고 그다음날..
제가 일어나자 마자 희선이 에게 전화를 했조.. 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 만나자고 했조.. 그래서 만나서.. 너는 정말 나 어떡해 생각 하냐고..나 너 많이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희선이가 하는 말이.. 우린 안된다는 말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단념하고.. 효진 이와 모든걸 있고. 잘해봐야겠다고 생각 하고.. 본격적으로 사귀었습니다.. 머.. 제가 잘하는건지는 잘몰랐었지만.. 그냥.. 그렇게.. 남들 사귀는 것 처럼.. 만나고..있었습니다.. 매일 밤만 되면 술이 취한 목소리로 희선이 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너 왜그래.. 이렇게.. 말하면 .. 너 보고 싶다.. 이리로 와라.. 이러더라고요.. 저는 매일같이..
술취한 희선이를 집에다 대려다 주었조.. 그래서 저는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에.. 효진이 에게 솔직히.
사실을 말했조.. 이런 저런 일이 있었다.. 헤어져 달라고요.. 그러니까.. 효진이도.. 이해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효진이와 연락도 하면서 친하게 지내조.. .. 또... 이상한 소리를 .. ㅋㅋ
음.. 효진이와 헤어지고.. 희선이의 그러한 행동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예전처럼 희선이를 만나고..
다시 대쉬하고.. 대쉬해서 차이면.. 방황하면서.. 연락 안하겠다는 마음에.. 연락을 안하고 지내고..
그러다 다시 연락하고.. 이렇게.. 1년이넘게 만났조.. .....
그래서.. 저는 둘이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진지하게.. 물어봤조.. 나 너 정말 좋아하는데..
넌 어떠냐고.. 자기도 저를 좋아하기는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마지막 말은.. 안된다는 말뿐..
정말..미치겠더군요.. 친구들이나 주위에서 볼때는 우리둘이 사귀는 사인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화가 납니다.. 정말 희선이가 저를 사랑 하는건지.. 안하는건지....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연락 하는 시간이 짧아 지더군요.. ... 지금은.. 서로.. 한달에 두번 정도 만나고.. 연락도..서로.
눈치를 보면서 하네요.. 누가 먼저 해야 할까 이러면서요.. 이렇게.. 제대하고.. 2년이나 만났어요..
정말.. 저는 어떡해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를 좋아하긴 하는 것 같은데.. 사랑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어떡해 보면 저를 사랑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어떡해 해야 할까요... ??ㅠㅠ
사랑해도 될까요???
음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건장한 청년 입니다.
제가 고민이 하나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음.. 어디서 부터 말씀을 드려야 할찌 모르겠네요... 그녀를 처음 만날때부터... 시작 해보겠습니다..
저는 20살에 군대를 가게 됬습니다. 군생활 을 열심히 하던중 기대하고 기대하던 첫 휴가를 나오게
됬습니다.. 첫 휴가라 그런지..조금 설래더군요.. 휴가를 즐기고 있던 저에게 친구들 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휴가 나왔으니까 얼굴이나 보자고요.. 그래서 즐거운 마음에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친구들과
같이 잼있는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친구 한놈이 자기가 아는 여자애들 있다고 부른다고 하던 것입니다.. 정말 얼마나 기쁜소리던지.. 군대 있으면서.. 여자 구경은 해보질 못했거든여..
다들 아시져.. ㅋㅋ 그래서 저는 기쁜 마음에.. 옷도 집에가서 새로 갈아 입고 짧은 머리지만 머리에 왁스 도 바르고 .. 그렇게.. 칭구가 아는 여자들 을 만나로 가게 되었습니다.. ....
저 멀리서 친구놈 아는 여자들이 오더군여.. 내심 기대는 했지만.. 그렇게 만족은 하지 못했습니다.
다들 머.. 자기 스탈이 있으니까요.. ㅋㅋㅋ 음.. 본론으로.. 그래서 친구들과 여자애들과 호프집 으로
가서 간단하게 소개정도 하고.. 술마시며 즐겁게 놀았져.. 그런데.. 그중에서 제 눈에 띠는 여자가 한명
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맘에 들긴 했지만.. 친구 중에 한놈이.. 그여자 에게 관심이 었었나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어짜피 군생활 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포기를 했조.. 그렇게.. 즐겁게 술마시며..
놀면서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는 다시 군대로 복귀를 하게 되었고.. 친구들은 모두 각자의 사회 생활로
돌아가게 됬지요.. 그리고 제가 일병휴가 를 나와서.. 제 친구 놈 하나가.. 첫휴가때 나왔을때 만난 여자
애들 중에 한명과 사귄다고 했습니다. 음.. 여기서 제친구 한놈.. 이라고 말했던..남자에는 저의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불알 친구 입니다. ㅋㅋ 그래서 저는 휴가를 나와 불알친구(가명:정우성) 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낸친구라.. 정우성 부터 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을 했죠 우성 이는 고생했다 하면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방가운 마음으로 만나게 되었죠..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첫휴가때 제가 맘에 들던 여자랑 사귀고 있더군요.. 여자칭구라면서..
소개 까지 다시 시켜 주더라고.. 여기서 잠깐~! 불알친구(가명:정우성) 의 여자칭구 (가명:김희선)
그래서 저는 조금 놀랬지만 머 그러려니 했죠. 그렇게 저희 셋은 친하게 됬죠.. 그리고 부대로 복귀하고.. 우성이 와 희선 이와 연락 하면서 그렇게 군생활을 하면서 보내고.. 휴가 나와도 이렇게 셋이서
같이 붙어 다녔거든요.. 정말 저는 그때까지.. 칭구 여자칭구 군아..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제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를 하고 나니.. 우성 이와 희선이를 만날시간이
더 많아 지더군요.. 그런데.. 둘이 매일 싸우고 저한테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그러다 보니 더욱더..
친해 지더라고요.. .. ...그리고.. 셋이 매일같이 붙어 다니니.. 친해질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러던중 저도 놀기만 하다 보니..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스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일자리를
알아보러 다녔어요.. 제가 일자리를 알아보로 간곳이 종로 였는데.. 마침 희선이도 종로에서 일을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무 생각 없이 전화해서 야 밥사조 배고파 이렇게 말을 하니.. ㅇㅇ 알았어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얻어 먹게 되었죠..그리고 술한잔 하자고 하길레.. ㅇㅇ 그래 그랬조..
술을 마시러 갈려고 하는데 희선이의 친구가 오더라고요 .. 그래서 같이 마셨조.. 즐겁게 마시면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우성이라는 친구 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받았죠..너 어디냐. 그래서 종로.. 이렇게 말을 하니.. 친구 놈이 머하는데.. 이러길레.. 희선이랑 희선이 친구랑 술마셔 이렇게 말을했죠.. 그러니까 친구놈이.. 잼있게 놀아라.. 그러더라고.. 저는 그래서 너도 와라.. 이러니까 귀찬타고 하면서 집에 있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시작이 되더군요.. 자꾸 희선이 표정이 않조아 지더라고요.. 핸드폰을 잡고서,, 계속 먼가를 확인하고 문자로 보내고.. 그래서 제가 왜그러냐고 하면서..핸드폰을 뺏어서 보니까.. 읔.. 어떡해 이런일이 ....저도 보고 놀랐어요.. 문자가 와 있는데.. 우성이가 희선이한테 문자를 보낸 내용이.. 이렇더라고요.. 너 내칭구랑 사귀냐? 머하는 거냐고.. 머 이런식의 내용들이
문자로 10권이 넘게 와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대충 감잡고 우성이 한테 전화를 했죠.. 우성아 난데
나와서 술한잔 하자.. 이리로와 그러니까 대뜸 욕부터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 왜그러냐? 이러니까..
뚝 끈어버리더라고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저는 그저 둘다 친구 이상으로 생각을 안했거든요.. 계속 우성이 한테 전화를 하니까.. 전화도 안받고 핸펀을 꺼버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기분이 너무 않조아서.. 희선이 와 희선이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하고.. 집에 먼저 왔죠.. 그리고.. 제가.. 우성이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우성이와 통화를 하면서.. 대략 이러이러 했다.. 니가 오바 한거다.. 머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우성이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머 그렇게 끝이 났죠.. 저는 그렇게 끝난 줄 알고.. 사회생활 에 적응 하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죠.. 그러던중.. 어느날.. 갑자기..희선이 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술한잔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알았다 얻어 먹은게 많아서 ... 한잔 사야 되겠다는 생각에.. 만나기로 했죠.. 술마시면서.. 희선이가 울기 시작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난처..;;;뻘쭘..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그래??? 그러니 아무말 없이 울더라고요.. 계속 저는 타일렀죠.. 무슨일 있냐고.. 하면소요.. 알고 보니까.. 우성이 와 헤어 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다독 거려주고.. 집에 보냈어요.. 그래서 제가 우성이한테 전화를 했죠.. 너 무슨일 있냐.. 알고 보니까.. 친구넘이.. ..
기분 나뻐 해 하면서.. 그냥 다른 여자 만나다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그럼 희선이는.. 이렇게 물어보니.. 예전에 저랑 술마시고 난 다음부터..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음.. 정말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다고 따른여자 만나고 그러냐.. 그럼 안되지.. 하면서 타일렀는데.. 우성이가 하는말이 그럼너 희선이 가져라.. 하더라고요.. 너무 화가나서.. 저도.. 막나갔죠.. 그후로 부터.. 그친구와는연락을 안하게 됬져.. 정말 친한친구 였는데.. 그렇게 나올줄은 생각을 못했거든여.. ...
그래서 저는 그냥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그런데.. 매일같이 희선이 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저는 그냥.. 매일같이 전화오길레.. 그냥.. 희선이가 .. 많이 힘든가 보다.. 이렇게 생각해서.. 전화오면 농담따먹기도 하고.. 그렇게 즐겁게 통화를 하면서.. 지냈어요.. 그렇게 몇달이 지났죠..
희선이도.. 마음을 잡고 열심히 일을 하면서 서로 가끔 만나기도 하고...했죠... 그런데..
어느날.. 4월1일 아침에 전화가 온거에요.. 누군지.. 보니까. 희선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러니까.. 나 너무 아퍼.. 나 여기 어딘데.. 대리로 와.. 이러더라고요.. 저는 장난 인줄 알았죠..
만우절인걸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장난 하지마.. 그러니까.. 다죽어가는 목소리로.. 나 너무 아퍼..
이러면서.. ... 전화가 뚝 끈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사장님 한테 말해서.. 조퇴좀 해달라고 한후..
희선이가 있는 곳으로 택시를 타고 갔죠.. 그런데.. 아무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무슨일이 났나 해서 전화를 해보니까.. 너 어디야?? 병원이야?? 이러니까.. 웃으면서 만우절 이야.. 그러더라고요..
정말 저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어요.. 너무 화가나서.. 화를 내면서..전화를 끈어버렸조..
그리고....제가 이렇게 화를 내는 이유를 몰랐어요.. 화가 식자.. 아.. 내가 희선이를 좋아하게 됬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 그래서.. 저는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 에.. 집으로가서.. 머리좀 식히고 있는데 희선이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는 희선이가 미안하다 는 말한마디에.. 모든게.. 없었던 일처럼..... 그런게 되더라고요.. 점점.. 시간이 지나게 되니.. 제가 희선이를 많이 좋아하게 되더라고요.. 매일 전화를 하면서 서로..이야기 하고.. .. 그래서 저는 굳은 마음 으로.. 희선이 한테..
좋아 한다고.. 말을 했죠.. 그런데.. 희선이가.. 하는 말이..나도 너 좋아해 근데...린 서로 안되는거 알잔아...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방황 을 하게 됐죠.. 희선이와 연락을 끈을려고 애를 써보기도 하고.... 그러던중.. 아는 누나(가명:삼순) 형(가명:삼식) 도움으로 다시 시작 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삼순 누나와 삼식이 형과 같이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던중.. 희선이 한번 보고 싶다고 불르라고
해서.. 어떡해 하다 저도 조금 취해서.. 불르게 됐어요.. 희선이가 와서..같이 삼순이 누나와 삼식이 형과 같이 잼있게 놀면서.. 친해 졌죠.. 그리고.. 삼순이 누나가.. 희선이 놓치지 말라고 용기를 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용기를 가졌어요.. . 그렇게.. 해서. 삼순이 누나와 삼식이 형과 희선이 그리고 저와 같이.
매일같이 어울리게 됐죠.. 누나와 형은 저를 밀어주고.. 저는 누나와형의 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주면서 말이에요 ㅋㅋㅋ 그렇게.. 만나다 보니.. 6개월이라는 시간이 금방가더라고요... 그중에 몇번 대쉬를 했다가 똑같이 거절 당했죠.. 그러던중.. 삼순이 누나가.. 아는 여동생(가명:효진) 데리고 왔어요..저와 동갑이었조.. 귀엽게 생기고.. 활발한 성격이어서.. 우리는 다시 한명의 인원이 늘어나면서..
더욱.. 잼있게 놀게 됬죠.... 그러던중 저희는 모든 맴버들이 다 모이게 되었죠.. 삼식이형 삼순 누나
삼순 누나 아는동생(가명:효진), 희선 이 그리고 저.. 이렇게 모여서 술을 마시게 됬어요..
잼있게 놀고 있는데.. 잠시 소변이 급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잠시 화장실로 달려 갔죠..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잠시 제가 화장실 간 사이에.. 효진이가.. 저를 좋아한다고.. 사람들 다있는데서.. 말을 했더라고요.. 그자리에는 제가 좋아하는 희선 도 같이 있었음.. ...
제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자리를 잡고 않으려고 하니까.. 누나가.. 대뜸 하는 말이.. 야.. 애가 너좋아한데.. 이러더라고요.. 누가가 장난끼가 좀있거든여.. 그래서 .. 에이.. 그러니까.. 진짜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 그냥 그러려니.. 하고 생각했죠..그런데.. 그게.. 정말이더라고요.. 저한테 와서..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할말을 잃어서 다른 화제 거리로 바꾸고..다시 술마시고 놀기 시작했조.. 그런데..희선이가 기분이 않좋더라고요.. 머 그러려니하고.. 그냥 넘어갔조.. .. 저희는 술을 다 마시고.. 밖으로 나왔는데.. 효진이가 저한테.. 자기 어떡해 생각 하냐고 하면서.. 사귀자는 말까지 하더라고요.. 저는 거기서 아무말 없이 가만이 있으니까.. 삼식이 형이 하는 말이.. 희선이야 아님 효진이야.. 그러더라고요..
저는 아무말 없이 희선이를 처다 봤죠.. 그런데.. 정말.. 화가나게.. 저를 그냥.. 둘이 잘해봐.. 웃으면서.
농담식으로 그런건지.. 진짜인지..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효진이를 대리고 그자리에서 벗어났어요.. 그리고 둘이 사귀기로 했조.. 저는 희선이를 잊고 새로 출발하자는 마음에..그렇게..효진이와 사귀기로했어요.. 효진이 를 집에 다 대려다 주고.. 다시 형과 누나가 있는 곳으로 갔죠..
그런데.. 희선이가 만취된상태 에서 술집에서 업드려 자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희선이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누나가 하는 말이.. 나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화가났어요.. 그래서저는 일단 희선이를 집에다 대려다 주고.. 다시 와서 형과 누나와 많은 이야기를 했조.. 그리고 그다음날..
제가 일어나자 마자 희선이 에게 전화를 했조.. 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 만나자고 했조.. 그래서 만나서.. 너는 정말 나 어떡해 생각 하냐고..나 너 많이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희선이가 하는 말이.. 우린 안된다는 말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단념하고.. 효진 이와 모든걸 있고. 잘해봐야겠다고 생각 하고.. 본격적으로 사귀었습니다.. 머.. 제가 잘하는건지는 잘몰랐었지만.. 그냥.. 그렇게.. 남들 사귀는 것 처럼.. 만나고..있었습니다.. 매일 밤만 되면 술이 취한 목소리로 희선이 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너 왜그래.. 이렇게.. 말하면 .. 너 보고 싶다.. 이리로 와라.. 이러더라고요.. 저는 매일같이..
술취한 희선이를 집에다 대려다 주었조.. 그래서 저는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에.. 효진이 에게 솔직히.
사실을 말했조.. 이런 저런 일이 있었다.. 헤어져 달라고요.. 그러니까.. 효진이도.. 이해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효진이와 연락도 하면서 친하게 지내조.. .. 또... 이상한 소리를 .. ㅋㅋ
음.. 효진이와 헤어지고.. 희선이의 그러한 행동이 사라졌어요.. 그래서 예전처럼 희선이를 만나고..
다시 대쉬하고.. 대쉬해서 차이면.. 방황하면서.. 연락 안하겠다는 마음에.. 연락을 안하고 지내고..
그러다 다시 연락하고.. 이렇게.. 1년이넘게 만났조.. .....
그래서.. 저는 둘이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진지하게.. 물어봤조.. 나 너 정말 좋아하는데..
넌 어떠냐고.. 자기도 저를 좋아하기는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마지막 말은.. 안된다는 말뿐..
정말..미치겠더군요.. 친구들이나 주위에서 볼때는 우리둘이 사귀는 사인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화가 납니다.. 정말 희선이가 저를 사랑 하는건지.. 안하는건지....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연락 하는 시간이 짧아 지더군요.. ... 지금은.. 서로.. 한달에 두번 정도 만나고.. 연락도..서로.
눈치를 보면서 하네요.. 누가 먼저 해야 할까 이러면서요.. 이렇게.. 제대하고.. 2년이나 만났어요..
정말.. 저는 어떡해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를 좋아하긴 하는 것 같은데.. 사랑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어떡해 보면 저를 사랑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어떡해 해야 할까요... ??ㅠㅠ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