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상하네요 저와 그녀가 만난지 오늘이 89일째군요... 학교 축제날이었어요.. 저희과 야간에 다니던 누님께서... 저희를 남학생들을 보구 싶어하는 친구가 있다면서. 저녁을 먹으면서 친구를 소개시켜줬지요.... 어찌 하다 보니깐 저에 첫인상이 맘에 들어나봐요.... (참고로 저는 23살.. 그녀는 27살이랍니다^^) 저도 그녀가 마음에 들었구요..... 한눈에 뿅 간다는 말이 이런걸 두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처음만난자리에서 그녀에게 맘을 사로 잡혔지요... 그녀에게서 연락처를 묻고... 다음에 만나기를 약속하였습니다.. 몇번의 만남을 갖고.. 전화통화도많이하구요... 제가 말했죠..... 사귀자구요.... 그렇게 사귀고 난후... 거의 매일매일 봤습니다.... 그렇다가 방학을 했어요... 방학하는날 그녀와 떨어져서 지내기가 싫지만 집이 먼 관계로 어쩔수 없이 떠나야만 했어요... 집으로... 방학기간에도 그녀와의 만남은 꾸준했습니다..... 거의 2주에 1번씩 만났는데요... 제가 너무나 보구 싶다고.... 1주일에 한번씩 보자구 하니깐.. 그녀는 무슨이유인지... 그건 싫다구 하더라구요.... 어느날은.... 그녀를 만나고 집에와서 밤에 전화통화를 했어요.. 또 보구 싶다구... 그랬더니 그녀 이렇게 말하더군요... "오늘봐서 난 괜찮은데" 정말 서운했찌만... 내색같은거 별로 안하고 열심히 연락하면서 만남도 계속 해왔습니다..... 이제 개강이라서요 학교에 가서 교수님을 뵜죠... 그리고 그녀도 봤구요... 그런데 그녀가 너무나 서먹서먹하게 대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만나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좋게좋게 이야기 했습니다... 네이트온으로 저녁에 이야기를 하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지요..... 그래서 왜 그렇게 서먹서먹하게 대하냐구 물어봤죠... 그렇게 느껴진다구요... 혹시 내가 싫다면 말해달라구........ 그랬더니.... 자기가 말을 하면 나에게 상처를 줄것 같다며.. 이야기를 안하더라구요.. 저는 계속 말좀 해달라구.. 부탁까지 했지요 ;; 결국 그녀 말하기 시작했어요... "나..후회랑.. 미련갖는거..잘해..", "과거를 많이 생각하고.. 집착하고.." "현재랑 미래를 중요하게 생각안해.. 그래서 후회를 많이해" "사람사귀는것두 그래... 현재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그사람하테 잘하지도 못하구.." "잘 할려구 하려다가도 금방 시들어지고" 그렇더니... 좀더 노력해볼까??? 아니면..........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좀더 노력해보자구 .. 우리 사랑하지 않냐구 ^^ 말하구 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결국 제가 그럼 이제 연락그만하자구 말을했죠..... 그녀와 연락을 안한지 오늘부로 3일째에요...... 너무나 속상하구 생각이 많이 나서 미치겠네요.... 그때 좀더 매달려 볼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많이 나구요... 미련도 많이생겨요.. 그녀생일이 10.14일이네요..... 그녀생년월은 1979.10.14라서... 생일선물로 줄려고.. 학 1979마리.. 별 10마리.. 거북이 14마리.. 접어놓구있었는데....... 결국 그 선물 주지도 못했네요...... 사람이 바쁘게 살면 다른 생각같은거 안해서 사람을 금방금방 잊을수 있다고해서.. 여기저기 2박3일정도 혼자서 돌아다니구.. 여행도 다녀봤어요.... 다시 집에 돌아와 보니... 마음한구석이 허전하고.... 외롭고 쓸쓸하니... 생각나는건 그녀밖에 없네요..... 악플은 올려주지 마세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께요....?
저에게 문제일까요.. 아니면 그녀에게...
정말 속상하네요
저와 그녀가 만난지 오늘이 89일째군요...
학교 축제날이었어요.. 저희과 야간에 다니던 누님께서...
저희를 남학생들을 보구 싶어하는 친구가 있다면서.
저녁을 먹으면서 친구를 소개시켜줬지요....
어찌 하다 보니깐 저에 첫인상이 맘에 들어나봐요....
(참고로 저는 23살.. 그녀는 27살이랍니다^^)
저도 그녀가 마음에 들었구요.....
한눈에 뿅 간다는 말이 이런걸 두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처음만난자리에서 그녀에게 맘을 사로 잡혔지요...
그녀에게서 연락처를 묻고... 다음에 만나기를 약속하였습니다..
몇번의 만남을 갖고.. 전화통화도많이하구요... 제가 말했죠.....
사귀자구요.... 그렇게 사귀고 난후... 거의 매일매일 봤습니다....
그렇다가 방학을 했어요... 방학하는날 그녀와 떨어져서 지내기가 싫지만
집이 먼 관계로 어쩔수 없이 떠나야만 했어요... 집으로...
방학기간에도 그녀와의 만남은 꾸준했습니다.....
거의 2주에 1번씩 만났는데요... 제가 너무나 보구 싶다고....
1주일에 한번씩 보자구 하니깐.. 그녀는 무슨이유인지...
그건 싫다구 하더라구요.... 어느날은.... 그녀를 만나고
집에와서 밤에 전화통화를 했어요.. 또 보구 싶다구...
그랬더니 그녀 이렇게 말하더군요...
"오늘봐서 난 괜찮은데" 정말 서운했찌만... 내색같은거 별로 안하고
열심히 연락하면서 만남도 계속 해왔습니다.....
이제 개강이라서요 학교에 가서 교수님을 뵜죠...
그리고 그녀도 봤구요... 그런데 그녀가 너무나 서먹서먹하게
대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만나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좋게좋게 이야기 했습니다... 네이트온으로 저녁에 이야기를 하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지요.....
그래서 왜 그렇게 서먹서먹하게 대하냐구 물어봤죠... 그렇게 느껴진다구요...
혹시 내가 싫다면 말해달라구........
그랬더니.... 자기가 말을 하면 나에게 상처를 줄것 같다며.. 이야기를 안하더라구요..
저는 계속 말좀 해달라구.. 부탁까지 했지요 ;;
결국 그녀 말하기 시작했어요...
"나..후회랑.. 미련갖는거..잘해..", "과거를 많이 생각하고.. 집착하고.."
"현재랑 미래를 중요하게 생각안해.. 그래서 후회를 많이해"
"사람사귀는것두 그래... 현재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그사람하테 잘하지도 못하구.."
"잘 할려구 하려다가도 금방 시들어지고"
그렇더니... 좀더 노력해볼까??? 아니면..........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좀더 노력해보자구 .. 우리 사랑하지 않냐구 ^^
말하구 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결국 제가 그럼 이제 연락그만하자구 말을했죠.....
그녀와 연락을 안한지 오늘부로 3일째에요...... 너무나 속상하구 생각이
많이 나서 미치겠네요.... 그때 좀더 매달려 볼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많이 나구요...
미련도 많이생겨요.. 그녀생일이 10.14일이네요.....
그녀생년월은 1979.10.14라서... 생일선물로 줄려고.. 학 1979마리.. 별 10마리.. 거북이 14마리..
접어놓구있었는데....... 결국 그 선물 주지도 못했네요......
사람이 바쁘게 살면 다른 생각같은거 안해서 사람을 금방금방 잊을수 있다고해서..
여기저기 2박3일정도 혼자서 돌아다니구.. 여행도 다녀봤어요....
다시 집에 돌아와 보니... 마음한구석이 허전하고....
외롭고 쓸쓸하니... 생각나는건 그녀밖에 없네요.....
악플은 올려주지 마세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