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9

장규현2005.08.29
조회908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9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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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panis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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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가지고 에기를 해보갯습니다

이세사람은 모두 제 나름대로는 수행을 열심히 한자 입니다

또 이충휘 님은 대대로 경찰에 입문햇고 대단히 용감하고 일에 열성이 강한분 입니다

아주 수행자의 모범이라 할수잇답니다 이 이충희님의 무용담을 하나 들어봅니다

 

아트만님께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9   작성자 : 이충희 조회 : 22 추천 : 0 작성일 : 2003/07/29 19:56

제가 오래전

님과 처음 만난 한단회라는 곳에서

한마디 주고 받았으며 그것이 연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

 

뒷구멍이란 표현이 아주 잘못된 표현 같기도 합니다.

...............

 

난 최소한 바른 표현을 원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조차 "이것이 바로 아트만이다"라고 한다면 더이상 할말 없습니다.

 

돈도라가 무엇입니까?

한단회 회게판을 가끔 휘젓는 육두문자는   무엇입니까?

 

우리 예말에 허허실실이란 표현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

 

컴퓨터안의 드넓은 세상을 여행하며

저는 수용할수 없는 많은 광경을 보아 왔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나의 한계일런지도 모르며   

이런 세상에서 "아트만식 화법"이 제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지요?

 

그러나

저는 늘 이것이 못마땅하였습니다.

 

바른 기운을 수련하시는 분이라면 바른 글과 화법이 남에게 자신의 옳바른 기운과 정신을

전해줄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지요.

 

제가 틀렸을지도  모릅니다.

......................

 

저 같은  사람도 휴가가 있는데

아트만님도 휴가가 있겠지요?

 

부산은 내게 감이 새로운 곳입니다.

 

부끄런 이야기이지만

마약단속때 칼맞은 곳이기도 하구요.

물론 그새끼 다리몽생이는 바람구멍 두어개 났지만요.

 

저는 8. 4부터입니다.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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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충희님의 무용담 입니다 다른것도 잇지만 하나만 들어보지요

우리 수행자의 모범은 이와같아야 합니다 직업의 세개에 잇어선 물러나서는 안되는것 입니다

군인이 전쟁에서 목숨을 아까워하면 그전쟁은 지개 되어잇는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경찰이 돈에 눈멀거나 공직에 잇는자가 재물이나 권세에 눈이멀면 반드시 국가는 망하는것 입니다 따라서 나의 삼태극 단학을 하는자는 맛은바 일에서 책임을 다하고 의무를 완수해야 한답니다

그러고 나서 수행이 잇는것 입니다 이충희님의 일레를 잘 생각해야 할것 입니다 그러면 게속 나아갑니다

 

여러분 도독질도 알아야 도독질을 한답니다

마찬가지로 종교인도 알아야 종교 도독질을 해먹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돈안들고 밋천안드는 일이랍니다

아주 괜찬은 장사 입니다

 

따라서 종교인은 끈임없이 수행자는 찻는답니다 왜냐하면 먼가 그럴사한 이야기를 들을수 잇을까하여 찻는답니다

그리고 돈만은 종교인은 잘찻지 안으며 돈없는 종교인은 자주 찻는답니다 왜냐하면 돈벌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돈만은 종교인은 그레도 상담료라도 주고가는대 돈없는 종교인은 상담료도 주지 안습니다

이것은 위대한신 돈도라의 특성 입니다

 

여러분 문서로 사기질하는 사람도 알아야 사기를 친답니다 따라서 종교인도 알아야 사기를 치는것 입니다

따라서 종교인이 전혀 수행을 모른다 하면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에를 들어서 수행실력은 10%인대 아는것은 90%다 이럿개 알면된답니다 즉 서울 가본놈은 서울의 10% 박에 모르는대 안가본 놈은 90%를 안다 입니다  그러면 어떳개 되느냐 입니다

 

즉 수행실력은 10% 인대 강도질 실력은 90% 이다 입니다 이럿개 되는것 입니다 그래야 돈 된답니다

그러면 넘어가서 아레의 것이 도대채 어떳개 된것인가 하는것을 요목조목 알아보겟습니다 일일이 댓글 달아갑니다

 

 

 

 

 

이충희 Access : 98 , Lines : 21

냉기

제가 전부터 말씀드린것이 바로 수련시 하체가 차가와지며 땀이 많이 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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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수행을 한것이 맛지만 감각과 융화되는 공부 입니다 따라서 이와같은 공부를 하면은 수행이 탄력을 밧지 못하고 약해 집니다 따라서 열기가 밧처주지 못하는것 입니다 차가움 다음에 열이나고 그다음 땀이나고 그다음 열이나고 그다음 열기가 이리저리 옴아가고  그다음 아프기 시작합니다 수행은 이와같은 순서를 가지고 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수식관의 수 부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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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름대로 이것이 바로 냉기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즉 제몸이 그만큼 나쁘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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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공부한다는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더 나은수행자를 찻아서 눈밧을해매고 산을 노르내릴수잇는 열정이 잇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엄청난 사색과 정리가 잇어야 하는것 입니다 그러면 위의것이 왜 잇는지 알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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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난다는것은
수련을 하면 열기가 발생하고 해서 차가움과 만나니 혹 땀이 나는것은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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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이라 하는것은 의식엔 없답니다 생각에는 추측이 잇어도 의식적 사고에는 없는것 입니다 이충희님은 추측해서 범인 잡나요 수만은 자료와 증거를 가지고 잡을겁니다 수행도 그럿개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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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냉기의 제거법으로 적당한것이 없을까요?
목욕?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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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은 일반인 에개나 잇는것이며 권하는것이지 수행자의 방법은 맛지 안다고 생각합니다

냉기라는것은 만병의 근원 입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수행의 척도가 되며 진퇴의 유무가 된답니다

수행자도 목욕하고 운동하면 좋습니다 그러나 수행자에개 권할바는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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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가까이 운동과 목욕을 병행하고 있는데
(수련은 안하였음) 별 효과가 없는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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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에개는 냉기와 열기가 잇으나 일반인 에개는 냉기와 열기라는개 없답니다

일반인 에개는 찬기운과 몸살의 열기가 잇을뿐 입니다 그리고 몸살의 열기는 수행하고는 전혀 괸개가 없답니다 따라서 아무리 목욕하고 운동을해도 효과가 없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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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사 몸을 너무 내 둘른것이 잘못이란 생각이 듭니다.
술을 원채 좋아하다보니 고혈압이 좋아지고 몸이 나라갈것 같으면 이내 한잔하여 원상복귀? 해놓는 바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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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행이라고 생각해도 조을듯 합니다 따라서 아무도 책임지는자 없답니다 그리고 한때 나의 회원이기도 햇지만 배운바 없고 가르친바 없으니 내 알바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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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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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소설써서 돈벌려는 내가 도는 무슨도가 잇나요 따라서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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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의 상황을보면 수행의 맛은 알지만 관리가 전혀되지 안고잇음을 안답니다

즉 수행의 관리가 안되고 잇는것 입니다 여러분 돈을 벌기는 쉽지만 관리하기는 쉽지안답니다 아차 발못하면 원금까지 까먹습니다

지금 이런것이 에 입니다 돈벌긴 쉽지만 괸리하기는 어렵지요 마찬가지로 수행의 문턱을 두드리기는 쉽지만 관리하기는 여간 어려운것이 입니다 따라서 원금을 까먹듯 몸을 버리기 쉽상인것 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한수 한수의 수법으로 되어잇답니다 그리고 도독놈들은 이런 수법을 밤낫으로 연구한답니다

그리고 도독질 잘하는자는 안답니다 한수에 목숨건다는것을요 즉 더나은 한수를 배우고 연마하기 위하여 목숨을 거는것 입니다

강도질 아무나 하나요 신창원이가 탈옥을하여 남의집 배관을 타고 오르내리는 것은 목숨걸고 하는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수행도 목숨걸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목숨걸고 한수 한수 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단개를  수드라 라고합니다

따라서 이충희님 은 수가 부족한것 입니다 그리고 한수가 목숨걸고 하는것인대 아직 목숨걸러면 멀엇답니다

내가 자주 전화하여 이래라 저래라 햇지만 듯질 안앗답니다 그레서 나도 포기햇답니다

내가 이충희님에개 돈달라 한적없답니다 돈달라해서 줄사람도 아니고 그럿습니다 따라서 내가 굿이 강압적으로 이래라 저래라 할것 까지는 없는것 입니다 수행은 맘이 잇어야하고 즐겨야 한답니다 그개 안되면 나도 할수없는것 이지요

 

일반인 이라는것은 마치 수행의 성과가 알약 하나먹으면 낫는것처럼 그럿개 인식하는 성향이 잇답니다

그러나 수행은 그런것이 아닙니다 평생을 연마하여 한수를 나가면 그개 성공한것 입니다 그정도로 어렵답니다

그리고 이충희 님과 이은경님의 열성을 비교하여 본다면 어떳개 다른지 알수잇을것 입니다

그럼 다른사람의 경우를 들어봅시다

 

 

 

이우형 Access : 126 , Lines : 21

 

Re: 뭔가 잘못알고 있는...

보통은...
이렇게 계속 토를 달지 않는데..
한마디는 더 적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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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쓰는 아주 상투적인 수법 입니다 내가 아무나 안가르처 주는대 또는 꼭 너니까 가르처준다 이런식 입니다 또 내가 말안하려고 햇는대 할수없어서 가르처 준다 이런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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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좌시..
차가움을 느낀다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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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상투적인 수법 입니다 뜸을 들이는것이지요 그러나 뜸들이면서 상대가 어떤 표정을 짓는가 또 어떤 행동을 하는가를 유심히 본답니다 그러면서 방향과 노선을 설정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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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사람이 수십명이 넘지만...
그런 경우는 한번도 보지 못했고..
심지어 음공, 신술을 하는 사람들도
좌공에서 춥다고 느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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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바로 도를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춥고 뜨거움은 상식에 관한것이며 추운것이 잇어서 뜨거운것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차가움과 뜨거움은 단침과 열기의 기본입니다 에기하면 머리아프고 그냥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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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없지야 않겠지만..
좌공에 들어가서 뜨거워지는 것은 선도의 기본 이치랍니다.
연단(煉丹)이란 말은 한자풀이하자면 단을 단련한다는
뜻인데..단이란 붉을 단.
불, 혹은 불의 근원을 이야기 하는 것이랍니다.
불을 단련하는데 덥고 덜덥고는 있어도 춥다니요.
그건 극소수의 몇몇이들이 바른 스승의 지도없이
나홀로 수련을 잘못해서 생기는 문제일뿐입니다.
백에 한둘도 되지 않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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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여기서 뽀록 납니다 즉 위에것과 아레의 것이 맛지 안지요

이재 여기서 먼가 이상하니까 아레에 부연설명을 붓입니다 함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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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럿습니다 모르면 모른다 해야지요 이런 사람들 우파니샤드 한번도 안읽어 본사람 입니다

즉 수행자의 기본도 안되어 잇다 입니다

이우형 Access : 168 , Lines : 85

Re: 쿠, 쿨럭...

열기가 너무 성한것을 진실로 본적 있는 정도가 아니라..
정좌수행시 차갑다는 사람을 아직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12년전쯤 정좌하다 불덩이가 쎄기만 하면 좋은줄알고
그걸 계속 키우다, 주화로 인해 극심한 고생한적도 있습니다.
(흑흑..사이비 사부가 文火를 몰라서 안갈켜줘서리..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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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참 여기서 답답한것이 열기가 너무성하다 아니무슨 장작에 불붓입니까 나무 땝니까

열기가 성하는것이 눈에 보입니까 그런겁니까

차갑다니요 무슨 얼음입니까 그 차가움이 잇기는 하지만 그개 온도개로 재는 겁니까 그런겁니까

사이비 사부라는것은 이해하갯는대 당신 고등학교 안나왓나요 그런겁니까

그개정말 달아서 재는겁니까 그런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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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전호흡을 불조절로 표현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초보자는 기는 없고 신만집중이요?
그래서 차가워져요? 그럼 신이 차갑다는뜻?
죄송하지만 신(神)은 불(火)이랍니다. -.-;;;;
신이 응축되어 뜨거움이 차가움으로 변하는것을..
말하는 것이라면... 정좌시 추위를 느낀다...라는것과는
상당한 경지적 차이가 클듯...
(그때는 이미 추위와 더위가 느껴지지 않는 경지라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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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못본채 하고 넘어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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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좌를 하고 추워진다는 것은 두가지 경우입니다.
스스로의 능력을 모르고 주제넘게 정좌에 들어갔거나.
(이런경우 보통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파서 추워지기전에 포기)
귀신이나 魔가 붙어서 난리치는 경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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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모른다고 해야지요 이사람은 한때 나와 토론하기도 햇지만 참 답답합니다

이사람은 기본조차도 모르는것 입니다 추워지는것과 냉기는 연관이 잇으며 정확한 수순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여러가지 단개단개가 노여잇으며 과정이 잇답니다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픈것은 맛답니다 그러나 일부를 가지고 전채를 논해선 안되는것 입니다

구신이나 마가 붓어서 난리친다고요 도대채 수행을  아는것인지 모르는것인지 알수가 없군요

이런것은 에기할 가치도 없으니 넘어가고요 수만은 상도 마찬가지고 동작과 율동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만은것을 넘어서 고요함이 잇답니다 그때 추워집니다 이때 추워지는것은 그냥 추어지는것이 아니라 강한 물리학적 힘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발생합니다 그때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냉기가 찻아온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방해는 의식이 합니다 이 의식을 넘어가면 또다시 상으로 들어간답니다

그리고 냉기는 의식의 방해와 방어를 무너뜨리는 힘의 강약으로 작용 합니다 그리고 그냥 초보자의 에기는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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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와공이나 행공 입공등으로 단전을 한차례 닦고 정좌수행을
들어가면..
맹렬히 뜨거운 기운을 느낍니다.
이 기운을 잘 조절하여 열로 인한 문제를 없애는 방법중 하나가
내기운행, 소주천이지요. (소주천의 여러 효능중 하나랍니다.)
본래 수행은 다 절로 되는 것이나, 열로인해 생기는 주화입마를
막기 위해 하나의 방편으로 소주천 경로를 따라 양기를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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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천이 어디까지가 소주천인가요 위의 글을보면 도통한것 같은대 어떳개 머하나 설명하는것이 없나요 주화입마를 아시나요 그걸왜 막아야 하지요 나는 못해서 안달인대 주화입마도 모르는자가 어찌 소주천을 아나요 그리고 불조절을 아나요

소주천 경로를 따라 양기를 운행한다고요 말을 함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소주천 경로가 어떳개 생겻는지 그것부터 설명해야 한답니다 그 수만은 오해로부터 정확하개 이것이 소주천 경로이다 하고 설명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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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쌍수는 성과 명이 어울어지는 것으로..
수행에 의해 몸으로 깨달음을 얻어간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물론 신과 기가 함께 있다는 것은 옳은 말입니다.
신과 기가 단전자리에 오래도록 어울어져서 떨어지지 않으면
그것에서 기식, 주천, 도태등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하지만 글의 부분에서 쓸만하지는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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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쌍수는 성과명이 어울러는 것이다

글쎄요 성과명이 무엇인지 그것부터 설명해야 하지안을까요

글쎄요 수행에 의해 몸으로 깨달음을 엇어간다 도대채 그개 무슨말이지요

글의 부분에서는 쓸만하지는 안아보입니다 당신이 쓸만하지 안은대 용감무쌍한 경찰 그것도 형사를 어떳개 이해시키나요 아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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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기에 관한 글은 용호결에 잘 나와있으니 자료실에가서
용호결을 한번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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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들의 전형적인 수법이지요 그리고 현대 심리학의 일부이지요 내가 그토록 심리학 공부를해라 하는것도 이와같은 페단을 알아차리개 하기 위함이지요 그리고 여기에 꼬여가지고 찻아가면은 그때부터 사단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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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만약 정좌를 하여 몸이 차가움을 느낀다면..
수행자체가 매우 크게 잘못되었음을 인지하고..
명사를 찾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자신을 스스로 낮추고 일말이라도 스스로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배워야 한다.는 님의 말처럼
그런 분들은 명사를 찾아가 바른 가르침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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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종교인이 흔히 쓰는 수업이지요 요세 의자하나를 같다놋고 주인이 누구나 하고 사기치는넘이 너무만아요 즉 이런수법 이지요 자기는 빠지는수법 이지요 머 이충희 님이 나더러 무척이나 털털하고

빠저나갈 구멍까지 잇다 그러는대 나요 그런구멍 판적없답니다 요즘같이 걸면걸리는 걸리버의 세개에서 나처럼 만은일을 한자가 어찌 빠저나갈 구멍이 잇나요 그저 나는 돈벌려고 쓴답니다

여기에 나의벗 이우형님 이 대놋고 인격을 모독한다 그리고 고발하면 나 빠저나갈 구멍 없어요

물론 이우형님이 날 고발할 리는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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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호흡은 하는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 하였는데..
이 역시 신과 기를 언급하는 차원에서 얘기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옛날 물계자 선인께서 호흡은 만들어 하는 것이 아니라
절로 되는 것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호흡은 아주 초기라면 몰라도 배워서 터득하는 것이아니라 어느정도
단계가 넘어가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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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해도 입에 침을발라가며 해야 합니다 엣날에 갈선옹이 이것은 엣날에 목마른 늙은이가 입니다

물개자 라하는것은 엣날에 물개좃이 입니다 즉 물개좃 같은 강한 정력의 소유자 입니다

그리고 도를 하는자 즉 종교인 입니다 그리고 물개자 라햇으니 세력도 큰자 입니다

물개좃 처럼 강한 정력을가지고 수만은 강간을 햇으니 당연히 세력도 큰것 입니다

그리고 호흡은 만들어 하는것이 아니다 하는것은 즉 도독놈 세키가 입니다

즉 엣날에 물개좃을 가진 도독놈 시키가 입니다

 

여러분 산다는것이 이런것이니 그저 능력잇다 하는것은 그저 돈만은 것 입니다

여러분 도를알기 이전에 돈부터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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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옛 선인들은 수행의 과정을
'절로 화기(和氣)를 이루어 제작(天人合一)에 이르른다.'
라고 한마디로 표현하였지요.
화기(和氣)란 하늘과 화합하는 것을 말하는데..
기식, 혹은 태식 호흡을 이르는 말입니다.
기식이나 태식 정도에 가면 장자가 말한 '물아일체'라던지..
노자가 말한 '무위자연'이란 말이..
문자어원 풀이가 아니라 몸으로 깨달을수 있지요.
코와 입이 아닌 온몸으로 숨을 쉬어봐야만 화기라는 말을
이해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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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 저절로 되는것이다 햇는대 왜 이럿개 어렵개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도녹놈의 논리라는것은 그 특이성중에 하나가 압뒤가 맛지안개 해놋고 다시 정리하는것 입니다

그레야 햇갈리기 때문입니다 또 그럿개 해야 돈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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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무상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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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무상======하루하루 덧없이 사는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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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좌를 하다가 열기가 너무 성한 것을 진실로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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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개 측정할수 잇는거냐 그냥 맨눈으로 보이는거냐 그냥 불때는것처럼 타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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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은 기를 부여잡고 천기를 당겨 축기하고 운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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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되는것이라면서 멀부잡고 안잡고 그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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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는 기운은 없이 "신"만이 집중하고 있다. 당연히 차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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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가 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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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좌를 하면 많은 경우 추워진다는 것을 모른다면 수련을 매우 잘하고 있거나
>수련을 제대로 해보지 못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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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너는 잘하는거냐 못하는거냐 남말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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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분 수련자는 성명쌍수가 무엇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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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개 돈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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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와 신이 함께 있는 것이 성명쌍수이다. 기를 놓치면 차가워지는 것이다.

==================================================================================

저절로 된다는대 니가먼대 된다 안된다 하느냐

=====================================================================================
>
> 호흡은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기를 놓치지 않는 호흡법을
>배우고 익혀서 터득하여야 호흡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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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 돈얼마주면 되는대 간단하개 그거나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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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을 스스로 낮추고 일말이라도 스스로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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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니한태 달라 이거가 머냐

내 한마디만 충고하갯는대 아까운 인생 조지지말고 그냥 내밋에와서 일이나 하는개 어떳것냐

이 아트만 밋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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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희 Access : 87 , Lines : 131

Re: 이우기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어렵군요.
.......

지금 제가 근무하는 곳의 부근 야산에 고시원겸 "00사" 라는 사찰을 운영(?)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약 5년전부터 안면을 가지고 심심하면 찾아 뵙곤하였던 분인데 하도 답답하여 (하체의 차가움때문에) 다시 방문하였더니
호흡이 잘못되었다며 와공이 아닌 좌공을 권하고 호흡을 아래로 끌어 내려라 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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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개 정통심리학의 현상인대 이것을 가지고 니가 뛰어봐야 벼룩이지 입니다 그리고 이런것을 가지고 벼룩이 신통이라 합니다 여러분 도독놈이 도독놈 욕하는것 봣나요 여러분 종교인이 즈그들끼르는 싸우고 복고하지만 사람들 압에서 싸우는것 봣나요 이충희;님 당대 최고의 용감무쌍한 형사분깨서 왜 사찰을 찻아갓을까요 여러분 벼룩이가 뛰어봐야 벼룩입니다 즉 단전호흡을 가장한 종교인에개 두들겨맛고 도망가 봐야 절간입니다 그리고 더큰 도독놈 소굴로 들어가지요 그러면 더큰 도독놈 배만 부르갯지요

 

야호와 증인에개 두들겨 맛고 튀어봐야 성당 입니다 성당 배만부르지요 그리고 야호와 증인이 갑급도인이라면 성당은 병급 도인이지요 당연히 더 수법도 높지요

 

이충희 님은 경찰 그것도 형사이니까 잘 알갯지만 보도방 여자가 튀어봐야 색방이지요

따라서 시커먼 놈이 어찌 검은놈을 욕하갯는지요 이런것들을 가지고 의식의 한개라고 합니다

그리고 재행 무상 이라합니다

 

여러분 심리학은 개인대 개인의 심리학이 잇고 개인대 사회적 심리학이 잇답니다 그리고 단채대 단채의 심리학이 잇답니다 따라서 나의 삼태극 단학을 하는자들은 이런것들을 다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공유하세요 그리고 삼태극 단학을 하지 안는자가 뭇더라도 다 가르처 주세요

도독놈들을 박멸합시다 그들이 굶어죽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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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어떤 경지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가만앉아 호흡을 아래로 끌어내리며 호흡을 바라보고(?) 있자니 호흡의 어디를 바라다 보아야 하는것인지 어리둥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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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더 배우시지 그라요 돈의 액수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그리도 또하나 에가 잇는대 돈주고 빰맛으면 더 달라진답니다 대부분 그럿답니다 여자는 돈주고 몸주면 더 달라진답니다 대부분 그럿답니다

이충희님 현직 형사이니까 내말이 틀렷나요 나 잡으러 올생각하지말고 틀리나 맛나 그것부터 따저보시기 바랍니다 틀리면 잡으러와도되고 맛으면 오지 마세요 머리아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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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책에서도 호흡을 바라다 보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다른 의미를 지닌것이 아닌 단순한의 의미로서 호흡을 관조하라는 것이라면
실체없는 것에 집중하라는 것에 매우 당혹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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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가 그냥 형사는 아니지요 맛이안으면 잡아서 족치면 될것 아닙니까 무슨 헛소리 하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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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기님이 말씀하신 내용도 그와 같은 내용인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 의미가 있는듯 합니다.

기왕 자문의 구하는 김에 한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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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댓글달면 정말로 잡으러 올것이고 즉 열밧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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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는 크게 두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시의 온기를 가진 땀과 물체(몸둥아리)가 차가와 살갖표면에 맺히는 습한 기운이 그것입니다.

내경우 호흡으로 방황한것이 바로 후자때문입니다.
호흡을 하면 그 즉시 하체가 매우 차가와 지면서 땀이 줄줄 흐릅니다.

이것이 겁이나 호흡을 그만두고 평시처럼 지내거나 혹은 하체의 차가움을 고쳐볼 생각으로 전기장판에 몸을 맡기어도 뜨거운 부분과 맞닺는 부분은 어쩔수 없이 뜨거우나 그 이외의 부분은 차가움이 여전하며 땀이 비오듯 합니다.
이것은 마치 겨울철 이슬이 맺힌 비닐하우스와도 같은 것 같습니다.
원명선생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단전에 온기를 잘 갈무리하여 다음날 다시 그것을 정성스레이 재를 걷어내는 기분으로 화후를 하라"

죄송하지만  매우 지당하신말씀이지만 매우 단순하며 원론에 불과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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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정확한 형사의 기질 꼼꼼히 따저보고 재어보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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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님의 말씀(탁기의 증후)에 처음에는 그런가보다 했으나 탁기의 증후는 아닌것이 분명하였습니다.

어떤날은 가만 앉아 있는것도 힘들때가 많았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불면증이 겹치니 분명 잘못된것이 틀림없다는 생각에 아예 다 집어치우고 차라리 운동이나 하자며 이를 악물고 매일 4키로 구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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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에서 들고 뀌는 인간 만답니다 거 어떤 시키가 시켯는지 몰라도 하긴 내 머라하갯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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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위 말하는 기공병은 아닐까요?

내게 문제는 다름아닌 (상기되는 증상은 없으나) 다리의 차가움과 무어라 설명하기 어려운 고통입니다.

보이지않는것을 보아달라하니  참 난해한 질문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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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에 의뢰를 하세요 아니면 네이트 검색에서 처 보세요 다른대 가지말고 꼭 네이트 검색에서 처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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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기 wrote:
>저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많나요?
>저는 그런 사람들이 적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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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정확한 종교인의 수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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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수련단체에서 몇초씩 호흡을 하라는 등의 인위적인 방법을 주문 하거나
>단지 호흡을 바라보기만 하라는 방관자적인 자세를 취하도록 하는 이 두가지
>방법을 말합니다.
>
>그러나 제 경험으로는 이 두가지 방법을 병용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제가 말씀 드린 것이 어떤 것인지 조금 감이 잡히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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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을 위에것과 비교해보면 종교인보다 좀 덜떨어지는자 입니다 즉 돈이없어서 더 만이 듯지 못한자 입니다 즉 정보의 부재 입니다

그리고 조금 감이 잡히시갯는지요 하면서 대부분 얼굴을 보고 표정을보고 반응 속도를 개산하고 그런답니다 그러면서 다음의 답을 맛추세요 의 증상이 나타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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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시다면 "호흡이 드나드는것을 가만 지켜보라" 는 말은 제가
>말한 것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아실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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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하는것과 글로하는것은 아주 다르답니다 즉 위의 표정다음에 이글이 오는것 입니다

이런글의 법칙은 딴 따따 딴딴 입니다 에 딩동댕 맛앗습니다 이개 아니고 이충희 대 인터넷 대 이우기 입니다 따라서 딴 따따 딴딴 입니다

즉 주고밧는 대화는 딴딴 이럿개 된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글의 대화는 따따 하는것이 중간에 들어간답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생각할 여유가 잇답니다 말보다 글이 위에잇는 것이 이래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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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이 드나드는 것을 지켜보면서 몸이 필요한 호흡이 과연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첫번째이고 그 다음에 직관적으로 알아낸
>그 호흡을 몸에 적용시키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즉,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호흡을 스스로가 찾아내서 하는 것입니다. 그 필요한 호흡은
>순간순간 달라집니다. 따라서 그 필요한 호흡이 어떤 것인지 지속적으로
>알아내기 위해서는 호흡에 대한 계속적인 관찰과 관심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
>이 방법에 익숙해진다면 호흡에 관한한은 굳이 선생님이 필요 없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호흡법에 관해서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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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도 저절로 되는갑다 그저 모르면 돈으로 해결하자 돈갓고 머할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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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흡이 드나드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라"는 것은 제가 말한 방법을 위한
>첫 단계인데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신의 몸에 가장 필요한 호흡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먼저 몸을 가만히
>놓아두어야합니다. 수련시에 몸이 하고 싶은대로 그대로 놓아두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전까지는 마음이 몸을 제어해 왔을텐데 그 마음이 마음대로
>몸에 개입하는 것을 그만두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방법은 그냥 가만히
>않아서 호흡만 지켜보는 것입니다. 호흡에 마음을 실을 수 있게 되면
>더욱 좋겠지요. 한 가지 덧붙이면 여기에 호흡을 지켜보는 그 집중력을
>높이려고 부단히 애를 써야한다는 것입니다. 이 집중으로서 단전에 불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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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쎄빠지개 이야기 해놋고 먼에기 또 사람햇갈리개 하지요 종교인의 전형적인 수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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