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놈 살려놨더니...* 한 여자가 남편 성생활이 시원치 않아, 비아그라를 구입하여 그 약을 먹게 했다.남편도 신이나서 그 약을 아무런 처방도 받지도 않은 채 먹고 모처럼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그런데 그남자가 며칠후에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다.그러자 아내는 울며불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 하면서 하는말" 죽은놈 살려놓았더니 산놈이 죽어버릴줄이야~~~아이구~~내 팔자야~~~!!"
* 화장실 명언 **젊은이여 당장 일어나라. -지금 그대가 편히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내가 사색에 잠겨 있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사색이 되어간다. *내가 밀어내기에 힘쓰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조여내기에 힘쓴다. *신은 인간에게 -똑똑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그는 똑똑 했다. -나도 똑똑 했다. -문 밖의 사람은 나의 똑똑 함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우헤헤헤헤~^&^~~~
지난 2월 아르헨티나가 발칵 뒤집혀 졌다. 다름아닌 천만불 짜리 엉덩이 때문이다.
완벽한 '더블유'(W)를 그리고 있는 이 엉덩이는 곧 인터넷을 타고 미국으로 퍼졌다.
물론 세상 보는 눈은 어딜가나 다 똑같은 법. 이 정체모를 엉덩이는 미국에서도 난리가 났다.
이에 호기심 많은 언론은 엉덩이의 주인공을 찾아 나섰다.
단서는 동영상 하나. 하지만 주인공을 찾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
동영상 하단에 깨알만한 글씨로 웹사이트 주소가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정리하자면 결국 '엉녀'는 한 웹캠 사이트의 프로모션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네티즌들은 배신감을 느끼지 않았다. 우선 '엉녀'가 동영상의 목적을 떳떳이 밝혔기 때문이다.
'엉녀'를 기획한 웹사이트 운영자는 "'엉녀'의 본명은 키이라 아우구스티나로 19세 아르헨티나 소녀"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엉녀'의 엉덩이는 의심할 여지없는 세계 최고였기 때문이다.
대부분 네티즌들은 '엉녀'가 누구든 상관없다는 반응. 한 네티즌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엉녀'의 정체가 아니라
'엉녀'의 또 다른 엉덩이 사진이다"고 말했다. 이에 남성잡지 '맥심'은 과감히 '엉녀'의 엉덩이 사진을 새로 찍어 7월호에 실었다.
네티즌 스타로 시작해 화보집을 내기까지. 물론 여기까지만 살펴보면 '엉녀'는 '떨녀'와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다.
1000만$짜리 <엉녀> Show~
음란광고에~ 삭제요청글에~
먹칠하는 게시판의 분위기 일신을 위하여 잠시만 기분업 쑈 한마당 펼쳐 드립네다!
우리나라엔 이미 <떨녀>댄스가 나온바 있었는데...
현재 서양에선 <엉녀>댄스가 대항하여 출시되고 있답니다.
엉녀댄스곡은 희망자가 잇으면 올릴것이며~
우선 방랑객 쑈 한마당 펼치오니 즐감 바랍네다!
어허허허~
*죽은놈 살려놨더니...* 한 여자가 남편 성생활이 시원치 않아, 비아그라를 구입하여 그 약을 먹게 했다.남편도 신이나서 그 약을 아무런 처방도 받지도 않은 채 먹고 모처럼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그런데 그남자가 며칠후에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다.그러자 아내는 울며불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 하면서 하는말" 죽은놈 살려놓았더니 산놈이 죽어버릴줄이야~~~아이구~~내 팔자야~~~!!"* 화장실 명언 **젊은이여 당장 일어나라. -지금 그대가 편히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내가 사색에 잠겨 있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사색이 되어간다. *내가 밀어내기에 힘쓰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조여내기에 힘쓴다. *신은 인간에게 -똑똑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그는 똑똑 했다. -나도 똑똑 했다. -문 밖의 사람은 나의 똑똑 함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우헤헤헤헤~^&^~~~
지난 2월 아르헨티나가 발칵 뒤집혀 졌다. 다름아닌 천만불 짜리 엉덩이 때문이다.
완벽한 '더블유'(W)를 그리고 있는 이 엉덩이는 곧 인터넷을 타고 미국으로 퍼졌다.
물론 세상 보는 눈은 어딜가나 다 똑같은 법. 이 정체모를 엉덩이는 미국에서도 난리가 났다.
이에 호기심 많은 언론은 엉덩이의 주인공을 찾아 나섰다.
단서는 동영상 하나. 하지만 주인공을 찾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
동영상 하단에 깨알만한 글씨로 웹사이트 주소가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정리하자면 결국 '엉녀'는 한 웹캠 사이트의 프로모션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네티즌들은 배신감을 느끼지 않았다. 우선 '엉녀'가 동영상의 목적을 떳떳이 밝혔기 때문이다.
'엉녀'를 기획한 웹사이트 운영자는 "'엉녀'의 본명은 키이라 아우구스티나로 19세 아르헨티나 소녀"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엉녀'의 엉덩이는 의심할 여지없는 세계 최고였기 때문이다.
대부분 네티즌들은 '엉녀'가 누구든 상관없다는 반응. 한 네티즌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엉녀'의 정체가 아니라
'엉녀'의 또 다른 엉덩이 사진이다"고 말했다. 이에 남성잡지 '맥심'은 과감히 '엉녀'의 엉덩이 사진을 새로 찍어 7월호에 실었다.
네티즌 스타로 시작해 화보집을 내기까지. 물론 여기까지만 살펴보면 '엉녀'는 '떨녀'와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다.
하지만 극명히 다른 점도 하나 있다. 바로 네티즌 지지다.
'엉녀'는 여전히 네티즌의 지지를 받으며 천만불짜리 엉덩이를 요염하게 흔들고 있는 반면
'떨녀'는 네티즌의 악플 속에 더이상 '떨기춤'을 멈췄다.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엉녀'의 천만불짜리 엉덩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