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요..두딸과 함게..

사라진꿈.2005.08.29
조회275

오늘은 아이들 머리 땜에 10에 출근 했다...퇴근후 할인점에 들려서 오뎅 하나씩하고 만두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손이 가는것들은 죽,참치,인스턴트 국 종류 밖에 용리도 좀 배워야 하겠고 아이들 머리 손질 하는것도 배워야 겠고..그리고 아이들을 데리러 가기전에 집에 잠시 들려야 했는데 오빠랑 아내랑 친구랑 짐을 가질러 온거 같아요. 열쇠를 다른걸로 바꾸워 놓았는데 열쇠집에 전화 해서 문을 따고 있더라고요. 온김에 도장 찍고 가라고 하네요 합의 이혼 해달라고 하네요 ..그래 찍어 줄게....하고 찍어 주었고,그 오빠 얼굴도 처다 보기 싫어요..내 아내 이기전에 두아이 엄마이기전에 자기 동생이라나...

나도 여동생 있지만 이건 하기사 아이 버리고 가는 여자나 그 오빠나..그 집안이 다 그렇지뭐  화도 나고 해서 결혼식 사진은 한장 한장 없애고 있는중 입니다....

확 그사람을 사회애서 매장을 시키고도 싶고  집도 자기앞으로 되어 있다고 나가래요...환장 하겠네....

남보다 못한 사람....자기가 배아퍼서 애 낳고 나가라고.....나참....

아이들 지금 죽먹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