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친이랑은 400일넘게 사귀구요 남친은 평소에도 말빨도 쎄고 그래서 잘생긴편은 아닌데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 저보다 1살많구요 . 게다가 죽어도 남들한테 싫은소리는 못하는성격이라 제가 많이 속좀 썩었었요 .. ; 저번에 둘이 같이있는데 친구통해서 알게됬다는 미용사누나한테 전화가 계속오고 그러더군요-_ - 저랑싸운날 둘이같이영화를 봤따고 그러던데 씹어도 문자 끝도없이하고 자 ?이러면서도 전화하고 그러길래 어이없고 화가나서 제가 받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것때문에 또 싸우고 그랬는데 다음날 그럼 저보고 전화하라길래 전화했더니 제 남친안좋아하고 그냥 자기가 우울증이 있었고 그냥 친구래요 . 연락하지말라고그랬더니 절대 안한다고 계속 빌더군요 / 그러고난후에도 몇일 연락하더니 나중에 뭐라고하니까 안하다가 얼마전에 또 연락을 했나봐요 . 남친대학이 지방에있어서 가기전에 얼굴한번 보자 그러더니 영화를 봤나봐요 . 영화보는내내 달라붙고 아주 말들어보니까 별 개짓거리를 추접스럽게 다 떨었더군요 .. 게다가 문자로 모텔갈래 ? 이지랄했다더군요 .. ㅋㅋㅋㅋ 암튼간에 지금 남친은 그냥 누나라고 자기도 싫다고 그러는데 그년이 자꾸만 연락을 하네요-_ - 남친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하거나 전화 또한다고 그러면 남친 분명 뭐라고 할텐데 .. 그년이 저한테 욕먹고 저한테는 암말못하면서 남친한테 사과하라고 했다더군요 . 남친이 그래서 뒷처리하느라 힘들었다고-_ -;;;; 아 저는 정말 자꾸 그년생각나고 연락하겠지 ? 막 이런생각밖에 안나는데 아 정말 어떻게해야되죠 ?; 걍 내비둘까요 ? 아님 또 전화한다고 말하고 전화해서 만나자고하던가해서 조져놓을까요 ? 아 제발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 ! 임자있는 사람한테 찝쩍거리지좀 맙시다
남친한테 찝쩍거리는여자 ㅗ
저랑 남친이랑은 400일넘게 사귀구요
남친은 평소에도 말빨도 쎄고 그래서 잘생긴편은 아닌데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 저보다 1살많구요 .
게다가 죽어도 남들한테 싫은소리는 못하는성격이라
제가 많이 속좀 썩었었요 .. ;
저번에 둘이 같이있는데 친구통해서 알게됬다는
미용사누나한테 전화가 계속오고 그러더군요-_ -
저랑싸운날 둘이같이영화를 봤따고 그러던데
씹어도 문자 끝도없이하고 자 ?이러면서도 전화하고 그러길래
어이없고 화가나서 제가 받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것때문에 또 싸우고 그랬는데 다음날 그럼 저보고 전화하라길래
전화했더니 제 남친안좋아하고 그냥 자기가 우울증이 있었고
그냥 친구래요 . 연락하지말라고그랬더니 절대 안한다고 계속 빌더군요 /
그러고난후에도 몇일 연락하더니 나중에 뭐라고하니까 안하다가
얼마전에 또 연락을 했나봐요 . 남친대학이 지방에있어서 가기전에
얼굴한번 보자 그러더니 영화를 봤나봐요 . 영화보는내내 달라붙고
아주 말들어보니까 별 개짓거리를 추접스럽게 다 떨었더군요 ..
게다가 문자로 모텔갈래 ? 이지랄했다더군요 .. ㅋㅋㅋㅋ
암튼간에 지금 남친은 그냥 누나라고 자기도 싫다고 그러는데
그년이 자꾸만 연락을 하네요-_ - 남친한테 연락하지말라고 하거나
전화 또한다고 그러면 남친 분명 뭐라고 할텐데 .. 그년이 저한테 욕먹고
저한테는 암말못하면서 남친한테 사과하라고 했다더군요 .
남친이 그래서 뒷처리하느라 힘들었다고-_ -;;;;
아 저는 정말 자꾸 그년생각나고 연락하겠지 ? 막 이런생각밖에
안나는데 아 정말 어떻게해야되죠 ?; 걍 내비둘까요 ?
아님 또 전화한다고 말하고 전화해서 만나자고하던가해서 조져놓을까요 ?
아 제발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 !
임자있는 사람한테 찝쩍거리지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