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은 진하게 옷은 야하게...

결혼임박해서..2005.08.29
조회65,825

저랑 오빠는 대학동기입니다.

나이차이는 5살차이,,우린 졸업후 7년만에 만나 사귀게되었어요.

이제 만난지 1달이 되어갑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촌스런편도 아니고 화장을 잘 안하긴 하지만 피부가 더럽다거나 얼굴이 못봐줄정도로 심하게 못생긴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공주병같지만 예쁘단말 정말 뻔질나게 많이 듣습니다.전 예쁘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그래도 남들이 이쁘다고 하니까 그런줄 압니다.그정도지만 오빤 저의 외모만 보는거 같습니다.화장도 짙게 하고 다니고 옷도 왠만하면 섹시하게 하고 다니랍니다.왜그럴까요?이 남자의 속사정을 모르겠습니다.가끔 저의 몸을 관찰하기도 합니다.너의 몸매를 봣다는둥,,,저의 몸을 가끔 더듬기도 합니다.정말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화장은 진하게 옷은 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