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했던 첫사랑인데......이렇게까지 오래 기억에 남아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헤어지고 정말 힘들었지만 ..님들처럼 시간이 약이려니..하고 지냈으나.. 여전히 힘들고 옛생각이 떠오르면 괴롭습니다.....ㅜ.ㅜ .... 아마도 그사람이 같은 모임에서 계속 보여져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 사람은 저를 친구로 대하고 있거든요 정말 친구로.. 저만 이렇게 한심하게 슬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티는 안내고 있구요.. 옆에 친구들도 저희둘의사이를 알지만 저희둘이 정말 아무렇지 않게 대하니까 이제는 신경안씁니다... 그 분과 헤어지고 ..그담에 다른분을 만나 1년동안 사귀고 헤어졌으나.. ..신기하게 더 기억에 남는건 첫사랑이에요.. 저도.. 정말 중요한 모임 때문에 친구로 지내자고..또 그럴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자꾸 들려오는 그의 소식.. 그의 새로운 여친들.. 소식과.. 함께 모임에서 어울렸을때 행복하게 전화 받는 모습을 보면 정말 .... ..화가 나는건지..맘이 너무 뒤숭숭해 집니다.. 그 분은 저의 첫사랑이자. 첫키스 상대이자, 첫경험 상대입니다.. 볼때마다.. 그때의 그 모습들...... 함께햇던 그 순간들.. 더더더 자주 떠오릅니다.. 으흑..... ㅠ.ㅠ ......... 저는 그의 4번째 여자였어요.. 저랑 헤어지고 나서 그분은 3명이나 더 사귀었지요.. 끈임없이.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고 여행가고 사귀는 그분의 소식을 곁에서 아무렇지 않게 계속 듣고 있으려니 이제는 정말 지쳤나 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모임에는 절대 빠지지 말아야지.. '내가 왜그러지? 우리는 이제 친구햐..' 하면서...다시 다짐을 해보지만.. 몇일전에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친구가 될수 없다는 것을요.. 아니 저안테는 친구가 될수 없다는 것을요.. 몇일전 그분에게 전화가 오더니 대학로에서 놀자고 했습니다.. 같은 모임 친구들도 같이 있구요.. 그때까지만 해도 좋은 친구로 ..생각했던 단계라 아무렇지 않게 나갔습니다. 가서 술먹고.볼링치고..마지막으로 감자탕집에 갔는데.. 분위기가 무르익고 술이 알딸하게 취할때쯤 그(30살)가 옆에잇는 다른 친구(26살)에게 자꾸 시킵니다 어디다가 전화하라구요.. 그러더니 그 친구가..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니 '어~ 누나!~ 하면서 반갑게 전화통하를 하는겁니다. 그분은 뭐가 그리 신난지 자기가 전화 시켜놓고선 옆에서 싱글벙글 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통화하던 사람이.. 그분의 3번째 여친 이었지요... 오랜만에 전화 통화가 됐나봅니다.. 전화를 돌려 받더니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며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더니 너무도 자연스럽게 다음달에 술한잔 사라면서 행복해 합니다.. 그러고나서 전화를 끈더니ㅣ..또 어딘가 전화를 합니다.. 이제는 나가서 받습니다......한참 후에 돌아와서....... 그런 그의 모습 처음 봅니다. 어찌나 들떠있는지. 정말 좋아서 행복해 하면서 난리를 칩니다 옆에서 게임하자고 하며..아마도 6번째 여자에게 전화를 했던 모양입니다...... 아참.. 또 그날은.. 6번째 여친과 친구들과 함께 강촌에 놀러갔다 왔던 날입니다.. 그는.......... 사겼던 모든 여친과 헤어져도 결국 친구로 ...... 만듭니다.. 그의 그런모습은 정말 정말 신기하게도 전혀 욕먹지 않아요.. 남친으로써 말고 인간으로써 정말 정많고 활발하고 리더쉽있고 ....괜찮은 사람이라. 다들..저와는 비교도 안되게 그분을 따르고. 아낍니다.. 그리고 정말 그분은 친구로 지내거든요....... 전혀 다른 사심이나.. 감정들......이 있을지 몰라도 전혀 표시가 없고. 정말 예전의 친햇던 친구로 지냅니다. 그분이 그렇게 믿음직하게 (=다른 꿍꿍이 없는 모습으로) 대하니 여자들도 정말..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리고 정말 친구로 지내려고 남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안테는 .......다른 여친들은 어떨런지 몰라도 저안테는........ 저의 첫사랑이......너무.......마음이아픕니다............. .......늘어가는 그의 다른 여친들을 생각할 때마다........................저와의 소중한 기억들.. 3년전 우리의 모습을.. 나는 평생 지울 수 없는 첫사랑의 기억을.........그는 과연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 .....다른 여친을 더 많이 생각할까........ 이런 생각들로.......마음이 ..아픕니다..ㅜ,ㅡ 그래서..이제... 그 모임에서 .. 빠지려고 합니다............... 정말 중요하고.. 그분 말고도 정말.. 평생 함께할 친구들이 훨씬 많은데도...... 이제 제가 나가줘야 할까 봅니다... 나가 주는게 아니고.. 힘든 사람이...못견디는 사람이 나가야 되는 거겟지요.. 저는 더이상 그의 소식을 듣고싶지도않고 보고싶지도 않아요.. 너무 힘들어서..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겟어요........... 지금 이대도 평생 보다가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계속 저혼자만 상처받을 테니까요.. 제가 이렇게 상처받는것이..좀....이상한가요? 휴...그냥 글 올려 봅니다.. 다른분들은 첫사랑의 기억을 가지고 계시나요....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헤어진 다음날..
정말 좋아했던 첫사랑인데......이렇게까지 오래 기억에 남아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헤어지고 정말 힘들었지만 ..님들처럼 시간이 약이려니..하고 지냈으나..
여전히 힘들고 옛생각이 떠오르면 괴롭습니다.....ㅜ.ㅜ
.... 아마도 그사람이 같은 모임에서 계속 보여져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 사람은 저를 친구로 대하고 있거든요
정말 친구로.. 저만 이렇게 한심하게 슬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티는 안내고 있구요.. 옆에 친구들도 저희둘의사이를 알지만 저희둘이 정말
아무렇지 않게 대하니까 이제는 신경안씁니다...
그 분과 헤어지고 ..그담에 다른분을 만나 1년동안 사귀고 헤어졌으나..
..신기하게 더 기억에 남는건 첫사랑이에요..
저도.. 정말 중요한 모임 때문에 친구로 지내자고..또 그럴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자꾸 들려오는 그의 소식.. 그의 새로운 여친들.. 소식과.. 함께 모임에서 어울렸을때
행복하게 전화 받는 모습을 보면 정말 .... ..화가 나는건지..맘이 너무 뒤숭숭해 집니다..
그 분은 저의 첫사랑이자. 첫키스 상대이자, 첫경험 상대입니다..
볼때마다.. 그때의 그 모습들...... 함께햇던 그 순간들.. 더더더 자주 떠오릅니다..
으흑..... ㅠ.ㅠ .........
저는 그의 4번째 여자였어요..
저랑 헤어지고 나서 그분은 3명이나 더 사귀었지요..
끈임없이.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고 여행가고 사귀는 그분의 소식을 곁에서 아무렇지 않게 계속 듣고 있으려니
이제는 정말 지쳤나 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모임에는 절대 빠지지 말아야지.. '내가 왜그러지? 우리는 이제 친구햐..'
하면서...다시 다짐을 해보지만..
몇일전에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친구가 될수 없다는 것을요.. 아니 저안테는 친구가 될수 없다는 것을요..
몇일전 그분에게 전화가 오더니 대학로에서 놀자고 했습니다..
같은 모임 친구들도 같이 있구요.. 그때까지만 해도 좋은 친구로 ..생각했던 단계라
아무렇지 않게 나갔습니다. 가서 술먹고.볼링치고..마지막으로 감자탕집에 갔는데..
분위기가 무르익고 술이 알딸하게 취할때쯤 그(30살)가 옆에잇는 다른 친구(26살)에게 자꾸 시킵니다
어디다가 전화하라구요.. 그러더니 그 친구가..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니
'어~ 누나!~ 하면서 반갑게 전화통하를 하는겁니다.
그분은 뭐가 그리 신난지 자기가 전화 시켜놓고선 옆에서 싱글벙글 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통화하던 사람이.. 그분의 3번째 여친 이었지요...
오랜만에 전화 통화가 됐나봅니다..
전화를 돌려 받더니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며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더니 너무도 자연스럽게 다음달에 술한잔 사라면서 행복해 합니다..
그러고나서 전화를 끈더니ㅣ..또 어딘가 전화를 합니다..
이제는 나가서 받습니다......한참 후에 돌아와서.......
그런 그의 모습 처음 봅니다. 어찌나 들떠있는지. 정말 좋아서 행복해 하면서 난리를 칩니다
옆에서 게임하자고 하며..아마도 6번째 여자에게 전화를 했던 모양입니다......
아참.. 또 그날은.. 6번째 여친과 친구들과 함께 강촌에 놀러갔다 왔던 날입니다..
그는.......... 사겼던 모든 여친과 헤어져도 결국 친구로 ...... 만듭니다..
그의 그런모습은 정말 정말 신기하게도 전혀 욕먹지 않아요..
남친으로써 말고 인간으로써 정말 정많고 활발하고 리더쉽있고 ....괜찮은 사람이라.
다들..저와는 비교도 안되게 그분을 따르고. 아낍니다..
그리고 정말 그분은 친구로 지내거든요.......
전혀 다른 사심이나.. 감정들......이 있을지 몰라도 전혀 표시가 없고. 정말 예전의 친햇던 친구로
지냅니다.
그분이 그렇게 믿음직하게 (=다른 꿍꿍이 없는 모습으로) 대하니 여자들도 정말..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리고 정말 친구로 지내려고 남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안테는 .......다른 여친들은 어떨런지 몰라도 저안테는........
저의 첫사랑이......너무.......마음이아픕니다.............
.......늘어가는 그의 다른 여친들을 생각할 때마다........................저와의 소중한 기억들..
3년전 우리의 모습을.. 나는 평생 지울 수 없는 첫사랑의 기억을.........그는 과연 기억이나 하고 있을까
.....다른 여친을 더 많이 생각할까........ 이런 생각들로.......마음이 ..아픕니다..ㅜ,ㅡ
그래서..이제... 그 모임에서 .. 빠지려고 합니다...............
정말 중요하고.. 그분 말고도 정말.. 평생 함께할 친구들이 훨씬 많은데도...... 이제 제가 나가줘야
할까 봅니다... 나가 주는게 아니고.. 힘든 사람이...못견디는 사람이 나가야 되는 거겟지요..
저는 더이상 그의 소식을 듣고싶지도않고 보고싶지도 않아요..
너무 힘들어서..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겟어요........... 지금 이대도 평생 보다가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계속 저혼자만 상처받을 테니까요..
제가 이렇게 상처받는것이..좀....이상한가요?
휴...그냥 글 올려 봅니다..
다른분들은 첫사랑의 기억을 가지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