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들에 힘입어서 올려요 어제랑 오늘 정말 생각해 보니 일주일 내내 집에만 있던것 같아.. 그래서 우울한가... 하고.. (근데요, 사실 저도 일해요. 영어학원 강사랍니다. ) 일끝나고 와서 신랑은 늦는다길래, 아는 언니 불러서 저녁을 먹자고 했습니다. 언니네 애기는 이제 돌 지났는데.. 뭘 먹으러 갈까.. 하다가 , 항아리 돼지불고기!! 음~~~ 그쪽으로 가고 있었죠... 오늘은 제가 차가 있어서 (아침에 차를 한 2주만에 놓고 가면서 생색 내듯이; 오늘 차 놓고가니까 쓸데 있으면 써! 하더라구욤ㅋㅋ) 차를 몰고 열심히 가고 있는데... 언니랑 둘이서 만나면 할 얘기 (신랑들 흉 ㅡ.ㅜ;;) 가 많아져서 수다 열심히 떨면서 운전하고 있는데.. 뭔가 반짝 하는 겁니다. 겁도 없는 여우가 주황불에서 그냥 몰고 가다가 신호위반 카메라에 걸린거죠. 으~~~ 오늘은 아침부터 엘리베이터도 오래 기다리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왜이리 안피해가고 치고 가는지.. 좀 일이 잘 안풀린다 싶었는데... 마지막에 한방 크게 터지더라구요. 어찌야 쓰까... 속으로 걱정하면서 일단 밥 먹으러 갔는데... 또 왜케 전화벨이 울리는지.. 평소에는 잘 울리지도 않던것이, 제가 내일부터 학원을 옮기기로 했는데, 그 학원 원감 선생님과, 지금 나가는 학원 선생님들이 전화를 하셔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랐다는.. 밥먹고 언니네 가서 차도 마시고..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신랑오기 10분전에 들어와서 안해놓은 설겆이 해 놓고..ㅋㅋ 신랑이랑 학원 문제도 상의하고.. 신랑 라면 끓여서 먹는거 옆에서 구경하고... 같이 샤워하고, 손 꼭잡고 누웠어요. 근데 전 잠이 안와서리.. (아침에 10시까지 잤다는.. ㅋㅋ) 생각해보니 추석도 다가오는군요. 슬슬 선물이랄지, 생각해 놔야겠는데요. 참, 겸둥댁님~ 여기는 전주에요. 전 분당이랑 수지 살았었는데요, 여기로 이사 왔어요. 길도 모르고.. 그러니 딱지 띠고.. ^^;;; 이제 자야겠네요~ good night!!
신호위반 딱지 6마넌 ㅡ.ㅜ;;;
리플들에 힘입어서 올려요
어제랑 오늘 정말 생각해 보니 일주일 내내 집에만 있던것 같아..
그래서 우울한가... 하고.. (근데요, 사실 저도 일해요. 영어학원 강사랍니다. )
일끝나고 와서 신랑은 늦는다길래, 아는 언니 불러서 저녁을 먹자고 했습니다.
언니네 애기는 이제 돌 지났는데..
뭘 먹으러 갈까.. 하다가 , 항아리 돼지불고기!! 음~~~
그쪽으로 가고 있었죠...
오늘은 제가 차가 있어서
(아침에 차를 한 2주만에 놓고 가면서 생색 내듯이; 오늘 차 놓고가니까 쓸데 있으면 써! 하더라구욤ㅋㅋ) 차를 몰고 열심히 가고 있는데...
언니랑 둘이서 만나면 할 얘기 (신랑들 흉 ㅡ.ㅜ;;) 가 많아져서 수다 열심히 떨면서 운전하고 있는데..
뭔가 반짝 하는 겁니다.
겁도 없는 여우가 주황불에서 그냥 몰고 가다가 신호위반 카메라에 걸린거죠.
으~~~
오늘은 아침부터 엘리베이터도 오래 기다리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왜이리 안피해가고 치고 가는지..
좀 일이 잘 안풀린다 싶었는데...
마지막에 한방 크게 터지더라구요.
어찌야 쓰까... 속으로 걱정하면서 일단 밥 먹으러 갔는데...
또 왜케 전화벨이 울리는지..
평소에는 잘 울리지도 않던것이, 제가 내일부터 학원을 옮기기로 했는데,
그 학원 원감 선생님과, 지금 나가는 학원 선생님들이 전화를 하셔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랐다는..
밥먹고 언니네 가서 차도 마시고..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신랑오기 10분전에 들어와서 안해놓은 설겆이 해 놓고..ㅋㅋ
신랑이랑 학원 문제도 상의하고..
신랑 라면 끓여서 먹는거 옆에서 구경하고...
같이 샤워하고, 손 꼭잡고 누웠어요.
근데 전 잠이 안와서리.. (아침에 10시까지 잤다는.. ㅋㅋ)
생각해보니 추석도 다가오는군요.
슬슬 선물이랄지, 생각해 놔야겠는데요.
참, 겸둥댁님~ 여기는 전주에요.
전 분당이랑 수지 살았었는데요, 여기로 이사 왔어요.
길도 모르고.. 그러니 딱지 띠고.. ^^;;;
이제 자야겠네요~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