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정말 제글이 핫~이 될줄이야... 남들이 왜 글을 지우는지 알겠네여~지송~지송~ 제가 잘못한거 백번 천번 자~알 아니까 이런 뉘우침과 여러분두 이런 일 하지 마시라는 뜻에서 몇자 적었는데... 다들 이리 흥분할줄이야~... 저의 잘못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제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는 뜻이었기에 이글을 적었는데 제가 적고자 했던 의도가 아니었나 봅니다... 그래두 변명같지만 처음엔 술먹구 6시간 혼자 자구 일어나서 그런 거였구 두번짼 저 쏘주 2잔 먹구 취소됐습니다... 저 그래서 다시 면허 땃지만 인제는 절대 음주절대 안합니다... 제가 의도하고자 했던것은 첫째는 음주운전 하지말자...그리구 두번째는 남자분들이 이글 읽으신다면 음주를 안한 상황이라도 남자분들 여자 운전자라 무시하지 말아달라는 뜻에서 적었는데.... 구지 변명같지만 여러분들 저같이 미련한 짓 절대 하지마세여~ 글구 이글 삭제 안할랍니다... 두고두고 보면서 제 자신에게 매일같이 또 다른 반성을 할랍니다... 한마디 더 적을 께여~ 저두 음주 운전한 차 타서 몇중충돌하였나 봅니다... 저 혼자만 중환자실에 있었습니다... 무섭고 두려워지만 이렇게 살아있는게 기적이고 감사하기에 몸에 남은 30센티가 넘는 수술자국은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합의금이고 병원비고 거의 못받았습니다... 님들 글 하나하나 읽고 동생분들이 안타까운 일이 있으셨다는 것에 대한 죄송함을 제가 느낍니다... 제게 또다른 채찍질을 해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오래된 일이지만 잊혀지지 않는 일이 사람들 마다 하나씩은 있을겁니다... 물론 제가 잘나거나 운전을 아주 잘한다는 건 아니지만 누구나 한번의 실수를 하게 되지여~ 부디 유감 없이 읽어주시고 그냥 흘려들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1994년도에 운전면허를 따서 지금까지 10여년이 넘게 무사고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살아오는 동안 몸이 정상인들보다 쬐끔 약해서 급성 간염을 앓아 병원에 한달정도 입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날씬하진 않구여 쫌 통통하지요...ㅋㅋㅋ 남들보다는 간기능이 약하고 술이 빨리 취하지는 않지만 조금만 마셔도 술냄새 장난아니게 나여~ 퇴원을 하구 얼마후 술을 한잔 마셨는데 술 깰려구 잠을 푸~욱 자구난후 일어나 밥을 먹으러 갔는데 그 가게에 환타가 있지 뭡니까~~~ 제가 환타를 디따 조아하거든여~ 연거푸 두병을 혼자 마셨더니 밥 생각이 사라지더군여~ 그러곤 집에 가는데 음주 단속을 하더라구여~ 술도 다 깼으니까 안심하구 후~욱 불었쪄~ 아불싸~음주 100일 정지 되었습니다...헐~ 어찌 됐건 내가 잘못했다 싶어 다음날 경찰서에 가서 바루 면허증 반납했습니다... (원래 엽서 날라오면 면허증 반납하거든여~) 100일 상당히 길더이다~ 몇시간 교육을 받으면 20일을 줄여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교육에 참관했쪄~ 상당히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으러 오셨는데 그날 따라 여자는 오직 저 혼자 뿐이더군여~ㅠ ㅜ 교육을 다 이수하고 나오는 길에 택시를 탈려고 기다리는데 어떤 남자분이 저보고 그러더군여~ "아가씨~담부턴 술마시고 운전하지 마래~이~" 그 아저씨두 음주운전으루 같이 교육에 참관했던 분인데 저보구 그런 말을 하니 참 기도 안차고 여자 혼자온 저는 그냥 묵묵부답으로 황급히 그자리를 떠났습니다.... 속으론 지는 술마셔서 교육받으러 왔음서 똥묻은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더니~정말 얼척 없엇습니다... 여자라구 함부로 말하는 그 아저씨 입 꼬매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2002년 2월초 어느날이었습니다... 거기서 부터 문제의 발단이 되었지여~ 평소에 친분이 있던 분을 만나 술을 한잔 했습니다... 컨디션이 그날 따라 않좋아서 (감기걸렸거든여) 눈치보며 쬐금 마셧습니다... 자리를 털고 일어나 집으로 가는 길에 (이게 제 잘못이져~) 집이 가까운 거리라 차를 몰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좌회전만 지나면 우리집이 나오는데 사거리라 신호대기하구 있었습니다... 그 잠깐의 찰라 난 아까 아는 분이 적어주신 글을 다시볼려고 브레이크를 잡은상태에서 가방을 뒤졌습니다... 그러던 사이 흐~미~ 브레이크발을 잠시 놓쳤나 봅니다... 앞차를 아주 살짝 박았지뭡니까~ 갑자기 너무 무서워서 옴짝달싹두 할수 없는 사이 앞에선 건장한 남자 3분과 여자 한분이 내리더군여~ 순간 여자운전자들이 당황하는 사이에 남자들이 문열고 난리친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지라 얼른 문을 잠구구 창문을 쬐끔만 열었습니다... 문 열라구 난리를 치구 음주운전이니뭐니 어쩌구 저쩌구 완전 난리 치구 있었쪄~ 뒤에는 빵빵거리구 정신은 하나두 없구 뒤에계신 택시 아저씨가 좌회전 신호기앞이라 차를 한곳으로 옮긴후 얘기하라더군여~ 차를 옮긴후 상대차량의 술이 거나하게 취하신 아저씨한분이 뒷범퍼 박았으니 27만원을 달라더군여~ 정말살짝 기스라두 났으면 모를까 기스조차없지만 내가 일단 음주를 했다는 사실에 돈을 준다구 했거든여~ 그러니까 그분이 "아~ 이아가씨 안되겠네~"이러시면서 원래는 40만원인데 혼자 헛소리를 하시더니 112에 신고하였습니다... 것뚜 음주운전이라 신고를 하셨거든여~ 30만원으로 합의봐서 근처의 은행 씨디기 있는데루 갈려구 하는데 일분두 안되서 경찰차가 왔습니다... 한마디두 못하구 끌려갔쪄~쩝~ 감기약까지 먹었는지라 수치는 어마하리 만큼 나왔습니다...면허 취소~ㅠ ㅠ 그 30만원 받기루 한분들 자기네는 손해본거 없다면서 그냥 조용히 돌아가시구 전 거기서 조서쓰구 눈물 찔찔흘리구선 집에 갈려구 차에 있는 지갑을 가지러 갔더니 지갑이 없습니다~(지갑산지 보름밖에 안됬는데) 정신없는 사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 지갑은 상당히 큰맘먹꾸 산 까르~모모라는 명품이었는데여 지갑+상품권+복돈받은거~얼추 100만원의 가치가 있었을 겁니다... 처음은 제가 백프로 잘못한 건 맞는데 그 아저씨 저에게 돈 뜯어내려다 한푼두 못받구 전 면허취소 당했구 벌금은 150만원 냈습니다... 이 두가지 일로 저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다시는 내 사전에 음주운전은 없다고...그러곤 지금까지 다시는 음주운전 절대 안합니다... 이건 당연한 진실이고 지켜야하는 법규지만 살짝살짝 어기시는 분들 지금까지도 있을 겁니다...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여자들 운전한다구 얕잡아보구 일부러 큰소리내는 남자들~각성하라구 몇자 적은겁니다... 어쩌면 쉽게 해결되서 그냥 아무 일두 없던 것처럼 살았을 수도 있는데 돈 더 울궈 먹을려다 저만 된통 당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일 겪지 마시길 바라는 마음에 긴글 적엇습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됐음 좋겠네여~
면허 취소됐어여~
헉~
정말 제글이 핫~이 될줄이야...
남들이 왜 글을 지우는지 알겠네여~지송~지송~
제가 잘못한거 백번 천번 자~알 아니까 이런 뉘우침과 여러분두 이런 일 하지 마시라는 뜻에서 몇자 적었는데...
다들 이리 흥분할줄이야~...
저의 잘못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제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는 뜻이었기에 이글을 적었는데 제가 적고자 했던 의도가 아니었나 봅니다...
그래두 변명같지만 처음엔 술먹구 6시간 혼자 자구 일어나서 그런 거였구 두번짼 저 쏘주 2잔 먹구 취소됐습니다...
저 그래서 다시 면허 땃지만 인제는 절대 음주절대 안합니다...
제가 의도하고자 했던것은 첫째는 음주운전 하지말자...그리구 두번째는 남자분들이 이글 읽으신다면 음주를 안한 상황이라도 남자분들 여자 운전자라 무시하지 말아달라는 뜻에서 적었는데....
구지 변명같지만 여러분들 저같이 미련한 짓 절대 하지마세여~
글구 이글 삭제 안할랍니다...
두고두고 보면서 제 자신에게 매일같이 또 다른 반성을 할랍니다...
한마디 더 적을 께여~
저두 음주 운전한 차 타서 몇중충돌하였나 봅니다...
저 혼자만 중환자실에 있었습니다...
무섭고 두려워지만 이렇게 살아있는게 기적이고 감사하기에 몸에 남은 30센티가 넘는 수술자국은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합의금이고 병원비고 거의 못받았습니다...
님들 글 하나하나 읽고 동생분들이 안타까운 일이 있으셨다는 것에 대한 죄송함을 제가 느낍니다...
제게 또다른 채찍질을 해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오래된 일이지만 잊혀지지 않는 일이 사람들 마다 하나씩은 있을겁니다...
물론 제가 잘나거나 운전을 아주 잘한다는 건 아니지만 누구나 한번의 실수를 하게 되지여~
부디 유감 없이 읽어주시고 그냥 흘려들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1994년도에 운전면허를 따서 지금까지 10여년이 넘게 무사고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살아오는 동안 몸이 정상인들보다 쬐끔 약해서 급성 간염을 앓아 병원에 한달정도 입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날씬하진 않구여 쫌 통통하지요...ㅋㅋㅋ
남들보다는 간기능이 약하고 술이 빨리 취하지는 않지만 조금만 마셔도 술냄새 장난아니게 나여~
퇴원을 하구 얼마후 술을 한잔 마셨는데 술 깰려구 잠을 푸~욱 자구난후 일어나 밥을 먹으러 갔는데 그 가게에 환타가 있지 뭡니까~~~
제가 환타를 디따 조아하거든여~
연거푸 두병을 혼자 마셨더니 밥 생각이 사라지더군여~
그러곤 집에 가는데 음주 단속을 하더라구여~
술도 다 깼으니까 안심하구 후~욱 불었쪄~
아불싸~음주 100일 정지 되었습니다...헐~
어찌 됐건 내가 잘못했다 싶어 다음날 경찰서에 가서 바루 면허증 반납했습니다...
(원래 엽서 날라오면 면허증 반납하거든여~)
100일 상당히 길더이다~
몇시간 교육을 받으면 20일을 줄여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교육에 참관했쪄~
상당히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으러 오셨는데 그날 따라 여자는 오직 저 혼자 뿐이더군여~ㅠ ㅜ
교육을 다 이수하고 나오는 길에 택시를 탈려고 기다리는데 어떤 남자분이 저보고 그러더군여~
"아가씨~담부턴 술마시고 운전하지 마래~이~"
그 아저씨두 음주운전으루 같이 교육에 참관했던 분인데 저보구 그런 말을 하니 참 기도 안차고 여자 혼자온 저는 그냥 묵묵부답으로 황급히 그자리를 떠났습니다....
속으론 지는 술마셔서 교육받으러 왔음서 똥묻은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더니~정말 얼척 없엇습니다...
여자라구 함부로 말하는 그 아저씨 입 꼬매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2002년 2월초 어느날이었습니다...
거기서 부터 문제의 발단이 되었지여~
평소에 친분이 있던 분을 만나 술을 한잔 했습니다...
컨디션이 그날 따라 않좋아서 (감기걸렸거든여) 눈치보며 쬐금 마셧습니다...
자리를 털고 일어나 집으로 가는 길에 (이게 제 잘못이져~) 집이 가까운 거리라 차를 몰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좌회전만 지나면 우리집이 나오는데 사거리라 신호대기하구 있었습니다...
그 잠깐의 찰라 난 아까 아는 분이 적어주신 글을 다시볼려고 브레이크를 잡은상태에서 가방을 뒤졌습니다...
그러던 사이 흐~미~ 브레이크발을 잠시 놓쳤나 봅니다...
앞차를 아주 살짝 박았지뭡니까~
갑자기 너무 무서워서 옴짝달싹두 할수 없는 사이 앞에선 건장한 남자 3분과 여자 한분이 내리더군여~
순간 여자운전자들이 당황하는 사이에 남자들이 문열고 난리친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지라 얼른 문을 잠구구 창문을 쬐끔만 열었습니다...
문 열라구 난리를 치구 음주운전이니뭐니 어쩌구 저쩌구 완전 난리 치구 있었쪄~
뒤에는 빵빵거리구 정신은 하나두 없구 뒤에계신 택시 아저씨가 좌회전 신호기앞이라 차를 한곳으로 옮긴후 얘기하라더군여~
차를 옮긴후 상대차량의 술이 거나하게 취하신 아저씨한분이 뒷범퍼 박았으니 27만원을 달라더군여~
정말살짝 기스라두 났으면 모를까 기스조차없지만 내가 일단 음주를 했다는 사실에 돈을 준다구 했거든여~
그러니까 그분이 "아~ 이아가씨 안되겠네~"이러시면서 원래는 40만원인데 혼자 헛소리를 하시더니 112에 신고하였습니다...
것뚜 음주운전이라 신고를 하셨거든여~
30만원으로 합의봐서 근처의 은행 씨디기 있는데루 갈려구 하는데 일분두 안되서 경찰차가 왔습니다...
한마디두 못하구 끌려갔쪄~쩝~
감기약까지 먹었는지라 수치는 어마하리 만큼 나왔습니다...면허 취소~ㅠ ㅠ
그 30만원 받기루 한분들 자기네는 손해본거 없다면서 그냥 조용히 돌아가시구 전 거기서 조서쓰구 눈물 찔찔흘리구선 집에 갈려구 차에 있는 지갑을 가지러 갔더니 지갑이 없습니다~(지갑산지 보름밖에 안됬는데)
정신없는 사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 지갑은 상당히 큰맘먹꾸 산 까르~모모라는 명품이었는데여 지갑+상품권+복돈받은거~얼추 100만원의 가치가 있었을 겁니다...
처음은 제가 백프로 잘못한 건 맞는데 그 아저씨 저에게 돈 뜯어내려다 한푼두 못받구 전 면허취소 당했구 벌금은 150만원 냈습니다...
이 두가지 일로 저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다시는 내 사전에 음주운전은 없다고...그러곤 지금까지 다시는 음주운전 절대 안합니다...
이건 당연한 진실이고 지켜야하는 법규지만 살짝살짝 어기시는 분들 지금까지도 있을 겁니다...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여자들 운전한다구 얕잡아보구 일부러 큰소리내는 남자들~각성하라구 몇자 적은겁니다...
어쩌면 쉽게 해결되서 그냥 아무 일두 없던 것처럼 살았을 수도 있는데 돈 더 울궈 먹을려다 저만 된통 당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일 겪지 마시길 바라는 마음에 긴글 적엇습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됐음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