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를 봤슴니다... 작년 9월에 결혼 했었는데... 이제 10월이면 엄마가 되는 예비 엄마죠... 배가 넘 많이 불러 좀 더 지나면 외출하기 힘들어할꺼 같아.. 간만에 얼굴도 보구 맛난것도 사멕이고 싶은 맘에 본거죠... 근데.... 허허... 아직 8개월인데... 배는 쌍둥이 배입니다.. 어찌나 많이 나왔던지.. 주변에서 다들 아들배라 그런다 하지만.. 보기에 넘 많이 나왔더라구요... 체구도 조그마하구... 그래서 그런지.. 배가 더 커보이더만요... 근데.. 아가 얘기 할때면 어찌나 표정이 이쁘게 변하는지.. ㅎㅎ 첨에 만났을땐 배로만 가던 시선이... 이제는 아가 얘기에 행복해하는 얼굴로만 가더이다..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지.... 솔직히 겁은 나더군요... 이제 6개월정도 후면.. 우리도 아가 만들기 프로젝트에 들어가는데... 이친구 몸을 보면.. 겁이 나구(제가 한덩치 하거든요.. ^^;;;) 얼굴은 보면 마냥 행복해지는거 같구... 갈등이 생기네요.. ^^
쌍둥이배...
작년 9월에 결혼 했었는데...
이제 10월이면 엄마가 되는 예비 엄마죠...
배가 넘 많이 불러 좀 더 지나면 외출하기 힘들어할꺼 같아.. 간만에 얼굴도 보구
맛난것도 사멕이고 싶은 맘에 본거죠...
근데.... 허허...
아직 8개월인데... 배는 쌍둥이 배입니다..
어찌나 많이 나왔던지..
주변에서 다들 아들배라 그런다 하지만..
보기에 넘 많이 나왔더라구요...
체구도 조그마하구...
그래서 그런지.. 배가 더 커보이더만요...
근데..
아가 얘기 할때면 어찌나 표정이 이쁘게 변하는지.. ㅎㅎ
첨에 만났을땐 배로만 가던 시선이... 이제는 아가 얘기에 행복해하는
얼굴로만 가더이다..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지....
솔직히 겁은 나더군요...
이제 6개월정도 후면.. 우리도 아가 만들기 프로젝트에 들어가는데...
이친구 몸을 보면.. 겁이 나구(제가 한덩치 하거든요.. ^^;;;)
얼굴은 보면 마냥 행복해지는거 같구...
갈등이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