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공무원 준비를 막바지 두고 일체 연락을 끊으려는 중입니다. 앤이랑 헤어진지는 한달이 좀 넘어가는군요...1년 넘게 사겼구요 실지 헤어질때쯤 사소한것 때문에도 다투기도 많이 다투고.. 결국은 공부를 위해 맘을 잡았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2주가 넘어서고...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어찌 됐던간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더군요... 그뒤로 부터는 서로 번갈아 가며 매일 통화를 하던지..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이번 팔월 말에 폰을 끊으려던 참이였구요.... 고시원에 들어갈려구요.. 친구 들 주변사람들 다 정리하려 구요... 이남자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도 일상적인 애기를 하면서도.... 옛날에 사귈적에 날 대하듯이 말하곤 했습니다... 몇일전... 제친구들이 대거 휴가를 나오는 바람에 이남자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주 잠깐 봤죠... 저도 잠깐 본게 못내 아쉬웠는지...다음날 마지막으로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그전에는 자기가 보자고 몇번이나 카더니만.. 제가 보자고 하니까.. 약속이 미리 있었다 하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지머 하면서 전화를 끊고 있었는데.. 늦게까지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새벽두시쯤에 전화가 와서.. 아직도 오빠 좋아하냐고 ... 전 몰라 라면서... 폰끊고 공부 하면서 저절로 정리 다되겠지라고 했습니다. 잠수탈날 이틀 앞둔거 알면서... 갑자기 오빠 앤생겼다 이러더군요... 전 헤어진 사람들이 각자 서로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굳이 전화해서 술묵다가 공부하는 저에게 앤생겼다는 말은 왜하는걸가요? 사실 연락을 다시 하게되면서 전 헤어져도 좋은 사이로 됐구나 이런생각했습니다.. 그말을 듣는 순간.. 사귀면서 좋은 기억과 정마저도 다 떨어졌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왜 그런말 저에게 하냐고 물으니까.. 그냥 니가 아직 정리를 못한거 같애서 맘 정리 해라고.. 그냥 니가 그럴꺼 같애서 이럽니다.. 공부하기에도 박복한 이상황에 그런말 들어서 솔직히 충격 먹었습니다... 저절로 잠수타면 저 모르게도 사귈수 있는데.. 왜 말하는건지.. 남자님들.. 말좀 해주세요~~~ 좋은 오빠 동생사이로는 지내고 싶답니다.. 앤은 사겨야 겠고.. 저랑은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싶음.. 마지막에 잘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러고 나서 담날은 연락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자정에 전화와서... 머하냐고 묻습니다.. 미쳐~~~ 공부한다고 말했죠.... 제가 너무 편해서 그럽니까? 아님 일부러 약올리고 자극 시킬려고 하는겁니까... 굳이 앤생겼다고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헤어진지도 한달밖에 안됐고.. 공부한다고. 잠수타기로까지 맘 먹은 저한테................ 여러분 말좀 해주세요..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다..
이남자 머에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공무원 준비를 막바지 두고 일체 연락을 끊으려는 중입니다.
앤이랑 헤어진지는 한달이 좀 넘어가는군요...1년 넘게 사겼구요
실지 헤어질때쯤 사소한것 때문에도 다투기도 많이 다투고..
결국은 공부를 위해 맘을 잡았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2주가 넘어서고...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어찌 됐던간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더군요...
그뒤로 부터는 서로 번갈아 가며 매일 통화를 하던지..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이번 팔월 말에 폰을 끊으려던 참이였구요....
고시원에 들어갈려구요.. 친구 들 주변사람들 다 정리하려 구요...
이남자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도 일상적인 애기를 하면서도....
옛날에 사귈적에 날 대하듯이 말하곤 했습니다...
몇일전... 제친구들이 대거 휴가를 나오는 바람에 이남자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주 잠깐 봤죠... 저도 잠깐 본게 못내 아쉬웠는지...다음날 마지막으로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그전에는 자기가 보자고 몇번이나 카더니만..
제가 보자고 하니까.. 약속이 미리 있었다 하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지머 하면서 전화를 끊고 있었는데..
늦게까지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새벽두시쯤에 전화가 와서..
아직도 오빠 좋아하냐고 ... 전 몰라 라면서... 폰끊고 공부 하면서 저절로 정리 다되겠지라고 했습니다.
잠수탈날 이틀 앞둔거 알면서... 갑자기 오빠 앤생겼다 이러더군요...
전 헤어진 사람들이 각자 서로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굳이 전화해서 술묵다가 공부하는 저에게 앤생겼다는 말은 왜하는걸가요?
사실 연락을 다시 하게되면서 전 헤어져도 좋은 사이로 됐구나 이런생각했습니다..
그말을 듣는 순간.. 사귀면서 좋은 기억과 정마저도 다 떨어졌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왜 그런말 저에게 하냐고 물으니까..
그냥 니가 아직 정리를 못한거 같애서 맘 정리 해라고.. 그냥 니가 그럴꺼 같애서 이럽니다..
공부하기에도 박복한 이상황에 그런말 들어서 솔직히 충격 먹었습니다...
저절로 잠수타면 저 모르게도 사귈수 있는데.. 왜 말하는건지.. 남자님들.. 말좀 해주세요~~~
좋은 오빠 동생사이로는 지내고 싶답니다..
앤은 사겨야 겠고.. 저랑은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싶음.. 마지막에 잘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러고 나서 담날은 연락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자정에 전화와서...
머하냐고 묻습니다.. 미쳐~~~ 공부한다고 말했죠....
제가 너무 편해서 그럽니까? 아님 일부러 약올리고 자극 시킬려고 하는겁니까...
굳이 앤생겼다고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헤어진지도 한달밖에 안됐고.. 공부한다고.
잠수타기로까지 맘 먹은 저한테................
여러분 말좀 해주세요..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