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킁킁앓다가..남자친구와 똑같은 문제로 싸우고..허무해하고..실망해하다..글을 올려요,, 대학 2학년때부터..많이 싸우고..헤어지기를 반복했지만..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26살 동갑 커플이예요.. 남자친구는..ROTC라서..학교를 졸업하고..2년 4개월동안..단기로.. 군대를 갔다왔죠..올해 7월에 제대를 했네요... 헤어지자하면, 늘 붙잡던 남자친구가.. 군대에서..남자친구의 헤어지잔 말을 들은 이후.. 제가 울면서..처절하게 붙잡았었죠.. 남자친군..의외라는 모습으로..왜 울면서..붙잡았냐고.. 제가 그러지 않아도..연락했을꺼라고.. 그냥..큰 맘 먹고..도전을 해본 거라네요.. 제 생각엔..남자친구에게..못마땅했던..저의 모습 중..몇 부분을 자기에게..맞추고 싶었했던.. 욕심이 아니였을까..생각해요.. 그때부터..상황은..나도 모르게..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지않을까.. 늘상 맘을 졸이게 되었고..점점..마음도..약해졌었어요... 당당했던 나는..어디로 가고.. 남자친구의 한마디에..마음 상하고..아파하고.. 그럴수록 남자친군..잠적하는 횟수도 늘어났고.. 트러블이 있기만 하면..헤어짐을..이야기했었어요.. 그때마다..제가 붙잡았구요.. 남자친구에게..섭섭하고..화가 나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다 제 잘못같아요.. 그렇게..습관을 들여놓은 것 같아서.. 남자친구는 제대를 하고 취업준비를 바로 시작했어요.. 제대날이 되어갈 수록..여태 기다려왓던 힘들이..어디로 갔는지... 힘이 쭉 빠져버리고..남자친구에게 의지하고 싶었어요.. 퇴근하면..여태..부러워만 했던 커플들 속으로..나도 들어가고 싶었고.. 그렇게 웃고 싶었어요.. 바로 취업준비를 한 남자친구에게.. 만나달라..전화해달라한다는 게..저로써는..너무..힘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제대한지 2달밖에 되지 않았네요.. 일주일에 한번 저녁에..보자는 말에..너무 싫었지만..동의를 했고.. 화는 마니 냈지만..그렇게 했어요.. 전화도..자기 계획상..한통으로 정했다고..어떻게 생각하냐고.. 화나서 마음대로 하라 그랬죠.. 방금까지도 전화했어요.. 전 많은 걸 바라지 않았어요.. 한번 전화를 하더라도.. 다독거려줬으면..나도 이해해줬으면..했는데.. 다독거려줄 시간도 없고..이해받아야하는 사람은..우선순위가..제가 아니라..남자친구라고.. 제발..똑똑히 알아라고..무조건..자기가 하고 싶은대로..맞춰주면 안되냐고..화만 내네요.. 전 그래요..그럼..저녁에 만나고..하루에 1번 전화통화하는 게..무슨 의민지... 남자친구는..없는 시간 쪼개서 전화하고..일주일에 한번 저녁에 만나는데.. 그것조차..시간낭비라 생각하면서.공부하는 것 보면..안스럽기도 하지만.. 너무 내가..뒷전인 것 같아..맘이 너무 아픕니다.. 오늘은..전 위로 받고 싶어 이래서..서운하고..섭섭하다고 말하니까.. 이제 그런 말 안할때 아니냐고..자꾸 전화할때마다..이럼..도망가버리거나..잠적해버리겠다네요.. 절 만난 걸 후회한단..소리까지..들었어요.. 되묻자 웃으면서 농담이라고 그랬지만.. 울기직전인..저의 하소연에.. 너무 조용해서..여보세요..여보세요..혹시 내가 기분 상하게 한 건 아닌가.. 되 묻자.. 남자친구..저기..어떤 꼬마가..개를 구타한다.. 제가 그럼..말한 건 머가 되나요.. 남자친구가 원하는대로..해주지않으면.. 화내고..한숨쉬고..정말 남자친구가 원하는대로.해주는 것이..착한 여자친구인가요.. 차라리..전화하지말고.. 만나지말자고..군대보냈다고 생각하겠다는 제 말에.. 마음만 불편하게하고..괴롭힌다고.. 평생..기억할꺼라고 하네요.. 결국은.. 남자친구 한숨만 쉬고는..전화끊자는 말에..전화 끊었어요.. 공부하는 남자친구를 두신 여자친구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도 은행일에..너무 지쳐..기대고 싶고.. 하소연하고 싶은데..... 혼자 이겨내고..살길을 모색해보란 남자친구말에.. 너무 가슴이 무너집니다.... 저도 너무 힘들거든요...... 너무 두서없이 주절거렸네요...
공부하는 남자친구....전 너무 부족한 여자친구인가요.....
혼자 킁킁앓다가..남자친구와 똑같은 문제로 싸우고..허무해하고..실망해하다..글을 올려요,,
대학 2학년때부터..많이 싸우고..헤어지기를 반복했지만..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26살 동갑 커플이예요..
남자친구는..ROTC라서..학교를 졸업하고..2년 4개월동안..단기로..
군대를 갔다왔죠..올해 7월에 제대를 했네요...
헤어지자하면, 늘 붙잡던 남자친구가..
군대에서..남자친구의 헤어지잔 말을 들은 이후..
제가 울면서..처절하게 붙잡았었죠..
남자친군..의외라는 모습으로..왜 울면서..붙잡았냐고..
제가 그러지 않아도..연락했을꺼라고..
그냥..큰 맘 먹고..도전을 해본 거라네요..
제 생각엔..남자친구에게..못마땅했던..저의 모습 중..몇 부분을 자기에게..맞추고 싶었했던..
욕심이 아니였을까..생각해요..
그때부터..상황은..나도 모르게..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지않을까..
늘상 맘을 졸이게 되었고..점점..마음도..약해졌었어요...
당당했던 나는..어디로 가고..
남자친구의 한마디에..마음 상하고..아파하고..
그럴수록 남자친군..잠적하는 횟수도 늘어났고..
트러블이 있기만 하면..헤어짐을..이야기했었어요..
그때마다..제가 붙잡았구요..
남자친구에게..섭섭하고..화가 나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다 제 잘못같아요..
그렇게..습관을 들여놓은 것 같아서..
남자친구는 제대를 하고 취업준비를 바로 시작했어요..
제대날이 되어갈 수록..여태 기다려왓던 힘들이..어디로 갔는지...
힘이 쭉 빠져버리고..남자친구에게 의지하고 싶었어요..
퇴근하면..여태..부러워만 했던 커플들 속으로..나도 들어가고 싶었고..
그렇게 웃고 싶었어요..
바로 취업준비를 한 남자친구에게..
만나달라..전화해달라한다는 게..저로써는..너무..힘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제대한지 2달밖에 되지 않았네요..
일주일에 한번 저녁에..보자는 말에..너무 싫었지만..동의를 했고..
화는 마니 냈지만..그렇게 했어요..
전화도..자기 계획상..한통으로 정했다고..어떻게 생각하냐고..
화나서 마음대로 하라 그랬죠..
방금까지도 전화했어요..
전 많은 걸 바라지 않았어요..
한번 전화를 하더라도..
다독거려줬으면..나도 이해해줬으면..했는데..
다독거려줄 시간도 없고..이해받아야하는 사람은..우선순위가..제가 아니라..남자친구라고..
제발..똑똑히 알아라고..무조건..자기가 하고 싶은대로..맞춰주면 안되냐고..화만 내네요..
전 그래요..그럼..저녁에 만나고..하루에 1번 전화통화하는 게..무슨 의민지...
남자친구는..없는 시간 쪼개서 전화하고..일주일에 한번 저녁에 만나는데..
그것조차..시간낭비라 생각하면서.공부하는 것 보면..안스럽기도 하지만..
너무 내가..뒷전인 것 같아..맘이 너무 아픕니다..
오늘은..전 위로 받고 싶어 이래서..서운하고..섭섭하다고 말하니까..
이제 그런 말 안할때 아니냐고..자꾸 전화할때마다..이럼..도망가버리거나..잠적해버리겠다네요..
절 만난 걸 후회한단..소리까지..들었어요..
되묻자 웃으면서 농담이라고 그랬지만..
울기직전인..저의 하소연에..
너무 조용해서..여보세요..여보세요..혹시 내가 기분 상하게 한 건 아닌가..
되 묻자..
남자친구..저기..어떤 꼬마가..개를 구타한다..
제가 그럼..말한 건 머가 되나요..
남자친구가 원하는대로..해주지않으면..
화내고..한숨쉬고..정말 남자친구가 원하는대로.해주는 것이..착한 여자친구인가요..
차라리..전화하지말고..
만나지말자고..군대보냈다고 생각하겠다는 제 말에..
마음만 불편하게하고..괴롭힌다고..
평생..기억할꺼라고 하네요..
결국은..
남자친구 한숨만 쉬고는..전화끊자는 말에..전화 끊었어요..
공부하는 남자친구를 두신 여자친구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도 은행일에..너무 지쳐..기대고 싶고..
하소연하고 싶은데.....
혼자 이겨내고..살길을 모색해보란 남자친구말에..
너무 가슴이 무너집니다....
저도 너무 힘들거든요......
너무 두서없이 주절거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