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혼한지 4년 된 4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이혼 사유야 어찌됬건,,나라가 어려우면 임금님 욕한다고 가정이 잘못된것에 대해서는 가장인 저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도 내 팔자려니 하고 직장 나가면서 아이들 하고 살고있읍니다.. 이혼 할때 나름데로 현금 될만한것 다주고 아파트 두채 있는것 한채 주고 아이들 아내가 2년정도 데리고 있다가 제가 지금은 키우고 있읍니다., 아이들 이혼할때 아내가 자기가 키우겠다고 아직은 어리니 엄마손이 필요할거라고,,. 그래서 저도 동감하고 아내한테 아이들 맡기고 나름데로 혼자서 열심히 살았읍니다. 그런데 아내가 좋은남자가 생겼다고 갑자기 아이들 데려가라고 해서 제가 데려왔읍니다. 초등 6학년 딸아이,3학년 아들 . 저. 이렇게 셋이 살다보니 직장 나가랴 아이들 돌보랴 집안일하랴 너무 힘들었읍니다,., 큰애가 집안일 좀 도와줄줄 알았는데 집안일도 잘할줄 모르고 시키는것도 불쌍해서 저희 아파트 윗층에 사시는 분에게 부탁하여 집안일 부탁 드리고 월급을 드렸읍니다. 힘들지만 그런데로 적응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연락없던 아내가,,얘들 보고싶다고 온다네요,, 와서 보고 가는거야 애들 엄마니 당연하겠지만,,제생각에는 아이들 지금 엄마 보는것 자꾸 마음에 갈등 생기고 그러니 조금만 더 크면 보는게 어떻겠냐고 달랬읍니다.. 아내는 아이들 보고싶어 하는것 결코 그이유만은 아닙니다,. 아이들 마음에 갈등을 불러 일으켜서 저 더 힘들게 하는게 목적이라는것 잘알고 있기에 아이들 조금만 더 크면 지들이 엄마 찾아가고 할거니깐..품안의 자식이지 조금만 지나면 다 지들이 잘나서 큰줄 알거니깐 너무 그렇게 지금 어린 아이들 마음에 바람 넣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읍니다,, 그런데 저몰래 어떻게 연락을 했는지 아이들 데리고 나가서 방학이라고 4박5일동안 연락 한번없이 데리고 있다가 큰애만 4일째 들어오고 둘째는 또 그다음날 들어왔읍니다,, 큰애는 엄마가 사줬다고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저한테 한마디 상의없이 이렇듯 일을 저지르는 아내가 참으로 불쌍하면서도 안되보이기도 하지만 아이들 교육적인 문제에 대해 한마디 상의없이 이렇듯 일 저지르는 아내가 참으로 인제는 원망스럽기 까지 하네요,, 겨우 힘들게 큰애 달래서 아직 핸드폰 필요하지 않는 나이니깐 네가 정말 필요한 때가되면 핸드폰도 MP3도 아빠가 사준다고 하고 도로 아내한테 보냈읍니다, 큰애 핸드폰 가자고 온날부터 친구들 한테 하는지 모르겠지만 무슨 펜클럽 친구라고 하면서 초등 6학년짜리가 새벽 1시까지 잠도 안자고 핸드폰 가지고 놀아서 저 이거 알아듣게 이해 시키고 핸드폰 아이들 엄마한테 보내는데 참 애먹었읍니다., 아내가 이제는 작은애만 도로 데리고 갈테니 양육비 달라고합니다. 아마도 좋은남자 생겼다더니 잘 안된것 같읍니다.. 아이들이 무슨 탁구공도 아니고 한곳에 적응하기도 힘든데 자꾸 아이들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게 만드는것도 문제라 아이들 잊고 좋은남자 만나서 호강하면서 살아라고 하니 자꾸 아이들 저몰래 연락해서 아이들한테 스파이 짓 비슷하게 시키고 저한테 무슨일이 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고 있읍니다, 남한테 언제나 조금 손해본듯이 살아라 그러면 다 네복이 되어 돌아올것이다 지금 당장 눈앞에 이익에만 급급하다보면 나중에 어려운일 생기면 당신주변에 아무도 없을것이다..늘 제가 타일러 주는 말입니다,,, 나하고 살면서 호강 시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좋은남자 있다니 호강 받고 잘 살거라 아이들은 잊고 조금만 크면 지들이 알아서 엄마 보고싶으면 찾아가고 할거니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해도 좀 편한듯하면 잠잠하다가 좀 힘들만 하면 아이들 한테 연락 해서 또 속을 뒤집어 놓네요,, 구체적인 내용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대강 제가 살아오는 현실입니다,, 참 세상 살기 힘드네요,, 이글을 읽는 분들이 계시다면 남편분이나 부인이나 서로 의지하고 정말 힘들때 힘이 되어 주는건 가족뿐이니 지금 조금 힘들다고 이혼을 생각 하시는분들 계시면 이혼후에는 지금보다 몇배 더힘든 고통이 기다리고 있으니 특히 아이들이 있는 분들은 이혼이라는 생각 쉽게 하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누군들 이혼 하고 싶어 하겠읍니까? 다 그럴 이유가 있겠지요.. 세상살이 다 내마음 같지 않으니 뜻데로 다 될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요즘 이혼문제에 대해 너무 쉽게 결정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참으로 안타깝읍니다,,. 저도 이러고 살면서 무슨 훈계나 하는듯이 이런글 쓰고 있자니 우습네요,, 그냥 당직근무 하면서 신세타령좀 늘어놨네요,,양해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1
이혼 하고도 얘들엄마 때문에 힘드네요
전 이혼한지 4년 된 4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이혼 사유야 어찌됬건,,나라가 어려우면 임금님 욕한다고 가정이 잘못된것에 대해서는
가장인 저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도 내 팔자려니 하고 직장 나가면서
아이들 하고 살고있읍니다..
이혼 할때 나름데로 현금 될만한것 다주고 아파트 두채 있는것 한채 주고 아이들 아내가
2년정도 데리고 있다가 제가 지금은 키우고 있읍니다.,
아이들 이혼할때 아내가 자기가 키우겠다고 아직은 어리니 엄마손이 필요할거라고,,.
그래서 저도 동감하고 아내한테 아이들 맡기고 나름데로 혼자서 열심히 살았읍니다.
그런데 아내가 좋은남자가 생겼다고 갑자기 아이들 데려가라고 해서 제가 데려왔읍니다.
초등 6학년 딸아이,3학년 아들 . 저. 이렇게 셋이 살다보니 직장 나가랴 아이들 돌보랴
집안일하랴 너무 힘들었읍니다,.,
큰애가 집안일 좀 도와줄줄 알았는데 집안일도 잘할줄 모르고 시키는것도 불쌍해서
저희 아파트 윗층에 사시는 분에게 부탁하여 집안일 부탁 드리고 월급을 드렸읍니다.
힘들지만 그런데로 적응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연락없던 아내가,,얘들 보고싶다고
온다네요,,
와서 보고 가는거야 애들 엄마니 당연하겠지만,,제생각에는 아이들 지금 엄마 보는것
자꾸 마음에 갈등 생기고 그러니 조금만 더 크면 보는게 어떻겠냐고 달랬읍니다..
아내는 아이들 보고싶어 하는것 결코 그이유만은 아닙니다,.
아이들 마음에 갈등을 불러 일으켜서 저 더 힘들게 하는게 목적이라는것 잘알고 있기에
아이들 조금만 더 크면 지들이 엄마 찾아가고 할거니깐..품안의 자식이지 조금만 지나면
다 지들이 잘나서 큰줄 알거니깐 너무 그렇게 지금 어린 아이들 마음에 바람 넣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읍니다,,
그런데 저몰래 어떻게 연락을 했는지 아이들 데리고 나가서 방학이라고 4박5일동안 연락
한번없이 데리고 있다가 큰애만 4일째 들어오고 둘째는 또 그다음날 들어왔읍니다,,
큰애는 엄마가 사줬다고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저한테 한마디 상의없이 이렇듯 일을 저지르는 아내가 참으로 불쌍하면서도 안되보이기도
하지만 아이들 교육적인 문제에 대해 한마디 상의없이 이렇듯 일 저지르는 아내가 참으로
인제는 원망스럽기 까지 하네요,,
겨우 힘들게 큰애 달래서 아직 핸드폰 필요하지 않는 나이니깐 네가 정말 필요한 때가되면
핸드폰도 MP3도 아빠가 사준다고 하고 도로 아내한테 보냈읍니다,
큰애 핸드폰 가자고 온날부터 친구들 한테 하는지 모르겠지만 무슨 펜클럽 친구라고 하면서
초등 6학년짜리가 새벽 1시까지 잠도 안자고 핸드폰 가지고 놀아서 저 이거 알아듣게 이해
시키고 핸드폰 아이들 엄마한테 보내는데 참 애먹었읍니다.,
아내가 이제는 작은애만 도로 데리고 갈테니 양육비 달라고합니다.
아마도 좋은남자 생겼다더니 잘 안된것 같읍니다..
아이들이 무슨 탁구공도 아니고 한곳에 적응하기도 힘든데 자꾸 아이들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게 만드는것도 문제라 아이들 잊고 좋은남자 만나서 호강하면서 살아라고 하니 자꾸
아이들 저몰래 연락해서 아이들한테 스파이 짓 비슷하게 시키고 저한테 무슨일이 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고 있읍니다,
남한테 언제나 조금 손해본듯이 살아라 그러면 다 네복이 되어 돌아올것이다
지금 당장 눈앞에 이익에만 급급하다보면 나중에 어려운일 생기면 당신주변에
아무도 없을것이다..늘 제가 타일러 주는 말입니다,,,
나하고 살면서 호강 시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좋은남자 있다니 호강 받고 잘 살거라
아이들은 잊고 조금만 크면 지들이 알아서 엄마 보고싶으면 찾아가고 할거니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해도 좀 편한듯하면 잠잠하다가 좀 힘들만 하면 아이들 한테 연락
해서 또 속을 뒤집어 놓네요,,
구체적인 내용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대강 제가 살아오는 현실입니다,,
참 세상 살기 힘드네요,,
이글을 읽는 분들이 계시다면 남편분이나 부인이나 서로 의지하고 정말 힘들때 힘이
되어 주는건 가족뿐이니 지금 조금 힘들다고 이혼을 생각 하시는분들 계시면 이혼후에는
지금보다 몇배 더힘든 고통이 기다리고 있으니 특히 아이들이 있는 분들은 이혼이라는
생각 쉽게 하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누군들 이혼 하고 싶어 하겠읍니까? 다 그럴 이유가 있겠지요..
세상살이 다 내마음 같지 않으니 뜻데로 다 될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요즘 이혼문제에 대해 너무 쉽게 결정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참으로
안타깝읍니다,,.
저도 이러고 살면서 무슨 훈계나 하는듯이 이런글 쓰고 있자니 우습네요,,
그냥 당직근무 하면서 신세타령좀 늘어놨네요,,양해하시고 늘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