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바람난 여자를 만나 뺨한대 후려주고 헤어지라고 말을했죠,,전 이혼이란 쉬운게 아니라는걸 주위사람들을 보면서 늘 생각했죠,,그래서 전 가정을 지키려고 24살난 여자를 만나서 충고를 하던중 남편과 성관계한점을 인정받고선 뺨을 날리고 돌아왔죠,,더 때리고 싶고 살인을 왜 하게 되는지를 그때 알았죠,,눈이 돌았다고 표현하면 맞을거에요,,내가 왜 그런 남자를 좋아하냐며 돈땜에 힘들다고 해서 세이에서 대화한것뿐이고 전화만했다네요,,ㅎㅎ 웃겨서,,그것도 저한테 4번넘게 들키고선 말입니다,,,남편이란 사람도 그렇고 그 뇬도 그렇고,,정말 쓰레기다 싶더군요,,아님 제가 미쳤겠죠,,전 그여자에게 사랑이 밥먹여주냐? 니가 다리벌려준다고 그사람이 고맙다고 하든? 했죠..미안하다고 하는 입과 눈은 따로 놀더군요,,입은 미안하다. 눈은 절 꼬려보고,,정말 죽이고 싶더군요,,가증스럽고,,양심은 없고,,사랑타령이나하는 인간과 같은 자리에 있는것조차 싫었죠,,양가에 돈문제로 이혼,,생각안합니다,,왜 친정에서 그년놈이 쓴 돈을 갚아야하나요? 돈도 안갚는다네요,,그리고 가장중요한건 남편으로 부터 용돈을 받고 있어서 다니던 회사도 안다니고 놀고 있다더군요,,ㅠㅠ 집에 생활비주라고 사정을 해도 안주던 인간이,,,남에 일로만 여겼지 ,막상 당하고 보니 이런 일을 당하신 분들에 맘을 알겠더군요,,망막하고 꿈이길 바라고,,하지만 현실이고 아이를 길려야하기에 일은 해야했고,,정말 죄짓고 당당하게 사는 인간들 ...더 중요한건 그뇬이 머 잘했다고 자기 부모에게 말을 어떻게 했는지 제가 공갈협박을 했다고 밤에 집에 온다고 전화가 걸려오고 욕이란 욕은 다하더군요,,정말 이런일이,,!!!부모란 인간들,,역시 쓰레기더군요,,이혼은 쉽고도 어렵네요,,그날일을 생각만해도 아직 분이 풀리지 않고,,,자꾸만 성격이 부정적으로 변하네요.,,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은 하지만 어려워요,,힘도 들고,,사랑에 빠지면 처자식도 없고 미쳐버리나요? 정말 ,,,그런건가요? 이혼하길원하면 위자료나 주고 말이나하지,,서로 서로 책임이나 회피하면서 몰래 즐기는건 무슨 심보인지,,,연산동이란 동네에 사는 이뇬을 사회에서 매장해 버리고 싶네요,,애기 아빠도,,양심이 조금이라도 있음 이런데 글을 올리지도 않습니다,,이 사회에서는 여자들도 이렇게 사는 제가 한심해 보일거니까요,,하지만 이 현실을 당해보지 않음 모릅니다,,배신감,,아이,,젤 맘에 걸리는게 우리 아이죠,,그뇬 뺨에 불리나도록 때려서 제 병이나 고칠걸,,,고소한다고 해서 해라고 했죠,,시댁에 눈치보느라 고소하고 싶어도 못하던중인데,,먼저해주면 좋다고 했죠,,글고 아직 이세상엔 당신 딸같은 쓰레기가 설곳은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했고 부모가 이러니 자식이 가정파탄내고도 정신을 못차린다며 , 내가 간통한게 아니라 당신딸이 간통했거든요..!!라며 전화를 끊었죠,,정말 죄짓고 사는 인간은 마누라땜에 바람났다고 당당하고 어렵게 아이를 키워가며 가정지키려는 사람은 죄인이에야만합니까? 정말 밤에 잠에 안오네요,,일을 할때는 잊다가요,,비가 오는 날엔 괜히 슬프고 거리에 행복한 가족들보면 우리아이 눈을 먼저 봅니다,미안한 맘에요,,ㅠㅠㅠ.누가 알아주길 바래서 가정을 지키는것도 아니고,저 같은 분들 힘네셔요,, 이런말 어디에 하소연할때도 없고,,가슴이 아픕니다,,조여오네요,,어떤게 현명한 것일까,,아직도 생각합니다,,한가지는 절대 용서 안할겁니다,,그 두사람!!!!! 절대로!!!!!
어이가없음...
남편이랑 바람난 여자를 만나 뺨한대 후려주고 헤어지라고 말을했죠,,전 이혼이란 쉬운게 아니라는걸 주위사람들을 보면서 늘 생각했죠,,그래서 전 가정을 지키려고 24살난 여자를 만나서 충고를 하던중 남편과 성관계한점을 인정받고선 뺨을 날리고 돌아왔죠,,더 때리고 싶고 살인을 왜 하게 되는지를 그때 알았죠,,눈이 돌았다고 표현하면 맞을거에요,,내가 왜 그런 남자를 좋아하냐며 돈땜에 힘들다고 해서 세이에서 대화한것뿐이고 전화만했다네요,,ㅎㅎ 웃겨서,,그것도 저한테 4번넘게 들키고선 말입니다,,,남편이란 사람도 그렇고 그 뇬도 그렇고,,정말 쓰레기다 싶더군요,,아님 제가 미쳤겠죠,,전 그여자에게 사랑이 밥먹여주냐? 니가 다리벌려준다고 그사람이 고맙다고 하든? 했죠..미안하다고 하는 입과 눈은 따로 놀더군요,,입은 미안하다. 눈은 절 꼬려보고,,정말 죽이고 싶더군요,,가증스럽고,,양심은 없고,,사랑타령이나하는 인간과 같은 자리에 있는것조차 싫었죠,,양가에 돈문제로 이혼,,생각안합니다,,왜 친정에서 그년놈이 쓴 돈을 갚아야하나요? 돈도 안갚는다네요,,그리고 가장중요한건 남편으로 부터 용돈을 받고 있어서 다니던 회사도 안다니고 놀고 있다더군요,,ㅠㅠ 집에 생활비주라고 사정을 해도 안주던 인간이,,,남에 일로만 여겼지 ,막상 당하고 보니 이런 일을 당하신 분들에 맘을 알겠더군요,,망막하고 꿈이길 바라고,,하지만 현실이고 아이를 길려야하기에 일은 해야했고,,정말 죄짓고 당당하게 사는 인간들 ...더 중요한건 그뇬이 머 잘했다고 자기 부모에게 말을 어떻게 했는지 제가 공갈협박을 했다고 밤에 집에 온다고 전화가 걸려오고 욕이란 욕은 다하더군요,,정말 이런일이,,!!!부모란 인간들,,역시 쓰레기더군요,,이혼은 쉽고도 어렵네요,,그날일을 생각만해도 아직 분이 풀리지 않고,,,자꾸만 성격이 부정적으로 변하네요.,,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은 하지만 어려워요,,힘도 들고,,사랑에 빠지면 처자식도 없고 미쳐버리나요? 정말 ,,,그런건가요? 이혼하길원하면 위자료나 주고 말이나하지,,서로 서로 책임이나 회피하면서 몰래 즐기는건 무슨 심보인지,,,연산동이란 동네에 사는 이뇬을 사회에서 매장해 버리고 싶네요,,애기 아빠도,,양심이 조금이라도 있음 이런데 글을 올리지도 않습니다,,이 사회에서는 여자들도 이렇게 사는 제가 한심해 보일거니까요,,하지만 이 현실을 당해보지 않음 모릅니다,,배신감,,아이,,젤 맘에 걸리는게 우리 아이죠,,그뇬 뺨에 불리나도록 때려서 제 병이나 고칠걸,,,고소한다고 해서 해라고 했죠,,시댁에 눈치보느라 고소하고 싶어도 못하던중인데,,먼저해주면 좋다고 했죠,,글고 아직 이세상엔 당신 딸같은 쓰레기가 설곳은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했고 부모가 이러니 자식이 가정파탄내고도 정신을 못차린다며 , 내가 간통한게 아니라 당신딸이 간통했거든요..!!라며 전화를 끊었죠,,정말 죄짓고 사는 인간은 마누라땜에 바람났다고 당당하고 어렵게 아이를 키워가며 가정지키려는 사람은 죄인이에야만합니까? 정말 밤에 잠에 안오네요,,일을 할때는 잊다가요,,비가 오는 날엔 괜히 슬프고 거리에 행복한 가족들보면 우리아이 눈을 먼저 봅니다,미안한 맘에요,,ㅠㅠㅠ.누가 알아주길 바래서 가정을 지키는것도 아니고,저 같은 분들 힘네셔요,, 이런말 어디에 하소연할때도 없고,,가슴이 아픕니다,,조여오네요,,어떤게 현명한 것일까,,아직도 생각합니다,,한가지는 절대 용서 안할겁니다,,그 두사람!!!!!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