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새벽에 잇던일이져/// 제가 칭구네집에서 잠시 살고잇습니다.. 제칭구가 예전에 잠깐 사겻던 남자애가 칭구랑 동네로 온다고 술한잔하러 나가자고 하길래 알앗다고 햇져.. 전에도 나가자고 햇는데 싫다고 햇더니 빠져서 이번엔 그냥 피곤해도 나갓져.. 아침에 출근해야하는데 새벽3시넘어서 나갓어여.. 그남자가 밤일하거든여~ 룸웨이터... 제칭구도 바에서 일하구 둘다 밤일하져~ 암튼 그렇게 넷이 만나서 술집에 가서 술을 먹엇져~ 간만에 먹는술이라 그런지 술술 잘들어가더니 결국 넷다 살짝 취햇져~ 저두 취하구~ 아튼 5시넘어서 술자리에서 일어나서 그남자의 칭구는 택시를 타고 집에 먼저갓져~ 제칭구랑 사겻던 그놈은 차를 갖고 와서 갈수 없다고 이러는거예여~ 솔직히 술취햇는데 차끌고 가라고 하기도 머해서 울집에서 셋이다 같이자자고 햇져.. 긍데..그놈이 제칭구를 여관에 델고 갈라는 거에여..둘이 헤어졋는데..그래서 제가 안된다고 하구 다 끌구 집으로 왓어여.. 저랑 제칭구는 침대에서 자기로 하구 그놈은 바닥에서 자기로 하구.. 제가 취해서 집에오자마자 침대에 누워 뻗엇져.... 그렇게 자다 아침에 출근해야되기땜에 알람에 9시에 일어낫져..일어낫더니 그좁은 바닥에 둘이 이불덮은채 안고 자고 잇더라구여.. 그냥 그런가보고 씻고 준비를 하는데 제칭구가 깻더라구여.. 긍데 그전에 개네둘자고잇는 그옆에 남자새끼 바지랑 제칭구 바지가 벗어져 잇더라구여... 눈친 깟져..둘이 관계를 햇구나.. 그냥 모른척햇습니다.. 긍데 그남자 제칭구한테 첨으로 사귀자고 햇을때부터 잠자릴 햇더라구여..글서 전 별로 그남자애 안좋게 보거든여.. 암튼 둘이 한거같은데 그냥 칭구깻어도 민망할까봐 모른척하고 칭구랑 이런저런 애기햇져.. 그남자애가 다시 사귀자고 햇다고 다시 사귀기로 햇다네여... 그래 잘사겨라 하구 이제 출근할라고 신발을 딱 신는순간..... 전 못볼껄 봣습니다.........그남자새끼 팬티도 다벗은채 자고잇던거 잇져..긍데 벗엇음 이불이라도 제대로 덮구 잠을 잘것이지.. 신발을 신는데 정면으로 그놈거시기가 이불속에서 보이는거잇져.. 날이 밝고 환해서 그런지 아주 거시기가 제대로 보이더라구여.. 전 너무 놀래서 신발대충신고 막나와서 출근을 햇져.. 저두 남자칭구랑 관계를 가졋봣어도 남자거기기를 그렇게 본건 첨이예여. 징짜 넘 당황스럽구 민망하더라구여.. 글구 어케 칭구잇는데서 그짓거리를 할수잇어여?? 므슨생각으로 햇을까여..?? 정말 내칭구지만 실망도 되구..원래그런애가 아닌데..그놈만나서 그런것같기도 하구.. 남자들 왜 첨에 사귀자고 하구서 바로 관계를 가질라는 이윤 멉니깐? 제칭구랑 그놈 둘다 밤에 일해서 아침에 일끈나면 만나고 할게없으니깐 술먹거.. 술먹음 그놈 집에안가고 자연스레 제칭구집에와서 관계갖고 자구 인나서 일가고................ 징짜 칭구잇는데서 그런짓 하지맙시다..아무리 칭구가 자고 잇다해도 생각잇는놈이라면 그러면 안되지 않나여?? 저 정말 아침부터 못볼거 보고 넘 당황스럽구 민망해 죽는줄 알앗음다... 날도 더운데 수고들하세여~일하면서 쓰느라 앞뒤가 안맞네여~ㅎㅎ 좋은하루보내셈~
제발~~~칭구잇는데서 이런짓 하지맙시다!
며칠전에 새벽에 잇던일이져/// 제가 칭구네집에서 잠시 살고잇습니다..
제칭구가 예전에 잠깐 사겻던 남자애가 칭구랑 동네로 온다고 술한잔하러 나가자고 하길래
알앗다고 햇져.. 전에도 나가자고 햇는데 싫다고 햇더니 빠져서 이번엔 그냥 피곤해도 나갓져..
아침에 출근해야하는데 새벽3시넘어서 나갓어여.. 그남자가 밤일하거든여~ 룸웨이터...
제칭구도 바에서 일하구 둘다 밤일하져~ 암튼 그렇게 넷이 만나서 술집에 가서 술을 먹엇져~
간만에 먹는술이라 그런지 술술 잘들어가더니 결국 넷다 살짝 취햇져~ 저두 취하구~
아튼 5시넘어서 술자리에서 일어나서 그남자의 칭구는 택시를 타고 집에 먼저갓져~
제칭구랑 사겻던 그놈은 차를 갖고 와서 갈수 없다고 이러는거예여~ 솔직히 술취햇는데 차끌고
가라고 하기도 머해서 울집에서 셋이다 같이자자고 햇져.. 긍데..그놈이 제칭구를 여관에 델고 갈라는
거에여..둘이 헤어졋는데..그래서 제가 안된다고 하구 다 끌구 집으로 왓어여.. 저랑 제칭구는 침대에서 자기로 하구 그놈은 바닥에서 자기로 하구.. 제가 취해서 집에오자마자 침대에 누워 뻗엇져....
그렇게 자다 아침에 출근해야되기땜에 알람에 9시에 일어낫져..일어낫더니 그좁은 바닥에 둘이
이불덮은채 안고 자고 잇더라구여.. 그냥 그런가보고 씻고 준비를 하는데 제칭구가 깻더라구여..
긍데 그전에 개네둘자고잇는 그옆에 남자새끼 바지랑 제칭구 바지가 벗어져 잇더라구여...
눈친 깟져..둘이 관계를 햇구나.. 그냥 모른척햇습니다.. 긍데 그남자 제칭구한테 첨으로 사귀자고
햇을때부터 잠자릴 햇더라구여..글서 전 별로 그남자애 안좋게 보거든여.. 암튼 둘이 한거같은데
그냥 칭구깻어도 민망할까봐 모른척하고 칭구랑 이런저런 애기햇져.. 그남자애가 다시 사귀자고
햇다고 다시 사귀기로 햇다네여... 그래 잘사겨라 하구 이제 출근할라고 신발을 딱 신는순간.....
전 못볼껄 봣습니다.........그남자새끼 팬티도 다벗은채 자고잇던거 잇져..긍데 벗엇음 이불이라도
제대로 덮구 잠을 잘것이지.. 신발을 신는데 정면으로 그놈거시기가 이불속에서 보이는거잇져..
날이 밝고 환해서 그런지 아주 거시기가 제대로 보이더라구여.. 전 너무 놀래서 신발대충신고
막나와서 출근을 햇져.. 저두 남자칭구랑 관계를 가졋봣어도 남자거기기를 그렇게 본건 첨이예여.
징짜 넘 당황스럽구 민망하더라구여.. 글구 어케 칭구잇는데서 그짓거리를 할수잇어여??
므슨생각으로 햇을까여..?? 정말 내칭구지만 실망도 되구..원래그런애가 아닌데..그놈만나서
그런것같기도 하구.. 남자들 왜 첨에 사귀자고 하구서 바로 관계를 가질라는 이윤 멉니깐?
제칭구랑 그놈 둘다 밤에 일해서 아침에 일끈나면 만나고 할게없으니깐 술먹거.. 술먹음 그놈
집에안가고 자연스레 제칭구집에와서 관계갖고 자구 인나서 일가고................
징짜 칭구잇는데서 그런짓 하지맙시다..아무리 칭구가 자고 잇다해도 생각잇는놈이라면 그러면
안되지 않나여?? 저 정말 아침부터 못볼거 보고 넘 당황스럽구 민망해 죽는줄 알앗음다...
날도 더운데 수고들하세여~일하면서 쓰느라 앞뒤가 안맞네여~ㅎㅎ 좋은하루보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