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과 사귄지는10개월정두 됐구요.. 동거를 시작한건 5개월정도 된거같아요.. 원래 전 집안사정으로 혼자 살았었거든요... 그러니까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집에서 나와 바로 독립했어요.. 늘 혼자 살다가...첨 남친과 동거를 시작했을땐... 첨엔 참 행복했죠... 이 남자가 정말 첨엔 너무나 다정스런 그런 남자였거든요.. 그런데 같이 살다보니 안보이던 점들이 보이기 시작했죠.. 물론 제 남친도 그랬겠지만요. 의처증비슷하게 의심도 장난아니게하구... 말싸움 한번 나기 시작하면...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타일요.. 정말 싸움 한번 하면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참고로 제 남친 저보다 1살 어립니다.. 첨엔 저보다 두살 많은지 알고 사귀다가.. 두달 정도 지나서 제가 우연히 알게됐죠.. 저보다 1살 어리다는걸... 그러니 자기도 솔직히 고백하더라구요.. 연하라 하면 싫어할까봐 그랬다고.. 같이 살아보니...아 정말 나보다 어리구나 이런생각들더라구요.. 그 정도는 참습니다.. 같이 사는 형제지간도 싸우기 마련인데.. 피도 안섞인 남남이 같이 살면 서 싸우는 건 당연하죠... 그런데 정말 이해못하는건..어느날 부턴가 싸우기만 하면 저보고 짐싸서 당장 나가래요.. 이제 이말 18번입니다.. 참고로 첨 동거 시작할때 집 마련 남친이 했구요.. 그러니까 지금 사는 집 남친집인거죠...' 그리고 저 사실 지금 남친집 아니면 갈데가 없다는걸 남친두 잘 알고 있죠.. 본집은 사정상 제가 살수 없고.. 전에 살던집빼고 나온 돈... 그전에 돈땜에 힘들었던거 모두 정리하고... 이 집들어와서 첨 살림살이 사고 하느라... 저 갈데 없다는거 남친이 더 잘압니다.. 그런데 싸우기만 하면 저보고 짐싸서 가래요..] 참 나,,,한 두번이면 말도 안하죠... 이젠 말다툼만 시작하면 18번입니다.. "야!!너 내일 당장 짐싸서 나가!!" 전 얼마나 자존심 상하겠습니까? 그럴때 마다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눈물만 나옵니다.. 하다하다 도저히 안되서... 우선 친구집에 신세라도 지려고 짐싸서 나가려 하면.. 그땐 발목 잡고 저 붙듭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기까지 합니다.. 약속 확실히 하고 또 화해하면... 며칠있다가.,..또 다시... 정말 저두 지겹습니다... 님들은 이런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여?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어떻게든 나가려고하니.. 솔직히 그동안의 정때문에 그것두 쉽지않구요.. 그남자 이런버릇 안고쳐 질거란거 저두 너무나 잘 알지만... 남녀 사이에 정이란게 그렇게 쉽게 끊어지지 않잖아요.. 그래두 제 머릿속은 나가야한다가거의 90%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해두 그게 맞겠죠? 또 한번 용서 해봐야...또 그러겠죠? 지금껏 그래왔는데... 이 남자... 가끔씩..솔직히... 정신병원에 가야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요? 그렇진 않잖아요...
이건 무슨 하루이틀도 아니고...참으면 안되는거죠?
제 남친과 사귄지는10개월정두 됐구요..
동거를 시작한건 5개월정도 된거같아요..
원래 전 집안사정으로 혼자 살았었거든요...
그러니까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집에서 나와 바로 독립했어요..
늘 혼자 살다가...첨 남친과 동거를 시작했을땐...
첨엔 참 행복했죠...
이 남자가 정말 첨엔 너무나 다정스런 그런 남자였거든요..
그런데 같이 살다보니 안보이던 점들이 보이기 시작했죠..
물론 제 남친도 그랬겠지만요.
의처증비슷하게 의심도 장난아니게하구...
말싸움 한번 나기 시작하면...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타일요..
정말 싸움 한번 하면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참고로 제 남친 저보다 1살 어립니다..
첨엔 저보다 두살 많은지 알고 사귀다가..
두달 정도 지나서 제가 우연히 알게됐죠..
저보다 1살 어리다는걸...
그러니 자기도 솔직히 고백하더라구요..
연하라 하면 싫어할까봐 그랬다고..
같이 살아보니...아 정말 나보다 어리구나 이런생각들더라구요..
그 정도는 참습니다..
같이 사는 형제지간도 싸우기 마련인데..
피도 안섞인 남남이 같이 살면 서 싸우는 건 당연하죠...
그런데 정말 이해못하는건..어느날 부턴가
싸우기만 하면 저보고 짐싸서 당장 나가래요..
이제 이말 18번입니다..
참고로 첨 동거 시작할때 집 마련 남친이 했구요..
그러니까 지금 사는 집 남친집인거죠...'
그리고 저 사실 지금 남친집 아니면 갈데가 없다는걸 남친두 잘 알고 있죠..
본집은 사정상 제가 살수 없고..
전에 살던집빼고 나온 돈...
그전에 돈땜에 힘들었던거 모두 정리하고...
이 집들어와서 첨 살림살이 사고 하느라...
저 갈데 없다는거 남친이 더 잘압니다..
그런데 싸우기만 하면 저보고 짐싸서 가래요..]
참 나,,,한 두번이면 말도 안하죠...
이젠 말다툼만 시작하면 18번입니다..
"야!!너 내일 당장 짐싸서 나가!!"
전 얼마나 자존심 상하겠습니까?
그럴때 마다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눈물만 나옵니다..
하다하다 도저히 안되서...
우선 친구집에 신세라도 지려고 짐싸서 나가려 하면..
그땐 발목 잡고 저 붙듭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기까지 합니다..
약속 확실히 하고 또 화해하면...
며칠있다가.,..또 다시...
정말 저두 지겹습니다...
님들은 이런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여?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어떻게든 나가려고하니..
솔직히 그동안의 정때문에 그것두 쉽지않구요..
그남자 이런버릇 안고쳐 질거란거
저두 너무나 잘 알지만...
남녀 사이에 정이란게 그렇게 쉽게 끊어지지 않잖아요..
그래두 제 머릿속은 나가야한다가거의 90%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해두 그게 맞겠죠?
또 한번 용서 해봐야...또 그러겠죠?
지금껏 그래왔는데...
이 남자...
가끔씩..솔직히...
정신병원에 가야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요?
그렇진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