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백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ㅎㅎ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하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나에게.. 이대로 좋은가?? 라는 질문에.. 아니...라는 대답이 나온이상. 고백을 하는것이 낫단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휴~~ 근데..조금 무섭긴해요... 지금같은 사이도 아닌사이가될까봐~~ 음 근데요~ 그가 받아주지 않아도.. 전 그와 잘지낼수있을꺼같습니다. (원래 한 씩씩해주니까~) 지금은 그의 마음을 모르니까.. 더 애닳아할수있지만. 만약 그가 아니라한다면...깨끗이.. 연인사이를 포기하고... 편하게 친구로 잘 지낼수있을꺼같습니다 사실은.. 동상이몽이란 영화에서. 어떤여자분이...(뚱뚱하신분) 어떤 남자분에게 고백하는 장면이나옵니다. 그녀가 애틋한 마음을 전하는데.. 그는 .. 그녀를 무시하더군요. 그가 애완견을 델쿠나왔는데.. 넌 고백해라.. 난 개 밥이나 준다..이런식으루.... 글구. 그녀가...당신도 날 조금은 좋아하죠? 라고 묻자.. 그가 하는말 무시하는말투로 너무 많이 간거아냐?? 라고하고.. (그녀도 김칫국을 쩜 마셨나봅니다 ㅋㅋ) 사랑해요..라고하니...그분이...... '왜 하필 나야?'라는 말을 하더군요. 왜 하필 나야?? 이 대사에...저 충격먹었습니다 여자분도 괜찮은 사람인데.. 그녀가 그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하더군요.. 좋아하는 사람은 그 상대에게 언제나 약자일수밖에없는거같습니다 그거 보구 넘 충격적이라........ 고백을 하려했던 마음을 접었었습니다 ㅎㅎ그래도.. 여러분들이....하도 답답하다 하셔서.. ㅋㅋ확~ 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아휴~ 무서.. 고백은.. 만나서 얼굴보며 말로 할까했지만 워낙 부끄럼 많이 타주는 성격이라... 말은 안될꺼같고 (사람 눈 똑바루 쳐다보며 그런말 못합니다) 문자로.."나 오빠 매일 보구싶어~" 라고할까하다가.. 걍 장난으루 받아들일꺼같고. 그래서.. 어떤분이 말씀하신대로.. 제가 지금까지 써왔떤 작업일기를.. 그에게 출력해서 주기로했습니다 이때의상황은 이랬고.. 내마음은 이랫고.. 가장 잘 표현되어있는거같아서. 근데..그가 책읽는걸 싫어할까겁이납니다 워낙 많아주니까~ 최실수 언니에게.. 고백하겠다고 .. 출력해서 클리어화일에 끼워줄꺼라했더니.. 책으루 만들어주랍니다 책으루 만들어주는 싸이트 있다고.. 그러면서 하는말.. 니가 책 만드는 사이..안자기는 따른여자를 작업하구 있을찌두 모르고.. 그 딴여자와 잘되고있는데 제가 책을 주면.....진짜로 완전 지붕쳐다보는 개꼴되는건 시간문제라고.. 그리고.. 그가 마음을 받아주면...... 좋아라하며 해피엔딩이겠지만. 만약..그가 제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제 책은.. 아마도... 라면먹을때 냄비 받침으루 쓰일꺼랍니다.. 헉. 그말에 또 충격먹습니다 책 마지막에 경고문 하나 적을껍니다 ※경고 : 이책을 라면 먹을때 냄비 받침으로 쓰지 말것. 마음을 받아주지 않은꺼면 책은 반납바람. 지금 고민이 더 많네요. 책 제목은 머루 할것이며......책에 사진은 첨부할껀지 안할껀지........아휴~ 저 떨구있어요..... 책 제목 좋은거 있음 말씀좀 해주세요. 근데..어리버리 노처녀 작업일지 제목은 쩜 그렇지않을까요?
어리버리 노처녀 작업일지 - 52 저 고백해요~
저 고백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ㅎㅎ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하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나에게..
이대로 좋은가?? 라는 질문에..
아니...라는 대답이 나온이상.
고백을 하는것이 낫단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휴~~
근데..조금 무섭긴해요...
지금같은 사이도 아닌사이가될까봐~~
음 근데요~
그가 받아주지 않아도.. 전 그와 잘지낼수있을꺼같습니다.
(원래 한 씩씩해주니까~
)
지금은 그의 마음을 모르니까.. 더 애닳아할수있지만.
만약 그가 아니라한다면...깨끗이.. 연인사이를 포기하고... 편하게 친구로 잘 지낼수있을꺼같습니다
사실은..
동상이몽이란 영화에서. 어떤여자분이...(뚱뚱하신분)
어떤 남자분에게 고백하는 장면이나옵니다.
그녀가 애틋한 마음을 전하는데.. 그는 .. 그녀를 무시하더군요.
그가 애완견을 델쿠나왔는데.. 넌 고백해라.. 난 개 밥이나 준다..이런식으루....
글구. 그녀가...당신도 날 조금은 좋아하죠? 라고 묻자.. 그가 하는말
무시하는말투로 너무 많이 간거아냐?? 라고하고.. (그녀도 김칫국을 쩜 마셨나봅니다 ㅋㅋ)
사랑해요..라고하니...그분이...... '왜 하필 나야?'라는 말을 하더군요.
왜 하필 나야?? 이 대사에...저 충격먹었습니다
여자분도 괜찮은 사람인데.. 그녀가 그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하더군요..
좋아하는 사람은 그 상대에게 언제나 약자일수밖에없는거같습니다
그거 보구 넘 충격적이라........ 고백을 하려했던 마음을 접었었습니다
ㅎㅎ그래도.. 여러분들이....하도 답답하다 하셔서.. ㅋㅋ확~ 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아휴~ 무서..
고백은.. 만나서 얼굴보며 말로 할까했지만
워낙 부끄럼 많이 타주는 성격이라... 말은 안될꺼같고
(사람 눈 똑바루 쳐다보며 그런말 못합니다)
문자로.."나 오빠 매일 보구싶어~" 라고할까하다가..
걍 장난으루 받아들일꺼같고. 그래서.. 어떤분이 말씀하신대로..
제가 지금까지 써왔떤 작업일기를.. 그에게 출력해서 주기로했습니다
이때의상황은 이랬고.. 내마음은 이랫고.. 가장 잘 표현되어있는거같아서.
근데..그가 책읽는걸 싫어할까겁이납니다
워낙 많아주니까~
최실수 언니에게..
고백하겠다고 .. 출력해서 클리어화일에 끼워줄꺼라했더니..
책으루 만들어주랍니다
책으루 만들어주는 싸이트 있다고..
그러면서 하는말..
니가 책 만드는 사이..안자기는 따른여자를 작업하구 있을찌두 모르고..
그 딴여자와 잘되고있는데 제가 책을 주면.....진짜로 완전 지붕쳐다보는 개꼴되는건 시간문제라고..
그리고.. 그가 마음을 받아주면...... 좋아라하며 해피엔딩이겠지만.
만약..그가 제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제 책은.. 아마도...
라면먹을때 냄비 받침으루 쓰일꺼랍니다..
헉.
그말에 또 충격먹습니다
책 마지막에 경고문 하나 적을껍니다
※경고 : 이책을 라면 먹을때 냄비 받침으로 쓰지 말것.
마음을 받아주지 않은꺼면 책은 반납바람.
지금 고민이 더 많네요.
책 제목은 머루 할것이며......책에 사진은 첨부할껀지 안할껀지........아휴~
저 떨구있어요.....
책 제목 좋은거 있음 말씀좀 해주세요.
근데..어리버리 노처녀 작업일지 제목은 쩜 그렇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