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너무 재밌으세요. 저도 빨리 님처럼 운전의 달인이 됐음 좋겠어요. 이제 겨우 마트에서 빽주차 하는정도... 그것도 뒷차 기다리면 긴장되서 덜덜덜... 그치만 차 끌고 다닐때는 초보아닌척 썬팅된 창문 샥~~올리고 열라 멋진척하고 다닌답니다. 신호대기때 마다 손바닥 땀난거 닦아주면서요. 아까 어떤분이 여자라도 큰차 운전하면 덜 무시한다 그랬는데요. 그말 한80%쯤 맞는거 같애요. 제가 마티* 운전하다가 뉴 스포*지로 바꿨거든요. 고속도로 달릴때 알겠더라구요. 확실히 경적도 덜 울리고. 쒝~~앞질러 가는것도 덜하고. 글고 한가지더!! 언젠가 한번은 남편이 옆에서 의자눕히고자고 제가 운전했는데요,어떤 트럭이 자꾸 끼어들라고 빵빵 거리는 거에요. 나중엔 안비켜 주니까 창문열고 욕하고.. 그때 경적소리에 깬 남편이 뭔일인가 창문열고 인상 팍 썼더니 지도 창문 올리고 뒤로 빠지는거있죠.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나 암틈 제가느낀 도로위의 여성운전자는 이렇습니다. 누구나 초보는 있고 배움의속도 차이일뿐인데 좀 할줄안다고 이리도 겁주고 욕하고,팍~팍~끼어들어주시니 아~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아, 열받네..
님 너무 재밌으세요.
저도 빨리 님처럼 운전의 달인이 됐음 좋겠어요.
이제 겨우 마트에서 빽주차 하는정도...
그것도 뒷차 기다리면 긴장되서 덜덜덜...
그치만 차 끌고 다닐때는 초보아닌척
썬팅된 창문 샥~~올리고
열라 멋진척하고 다닌답니다.
신호대기때 마다 손바닥 땀난거 닦아주면서요.
아까 어떤분이 여자라도 큰차 운전하면
덜 무시한다 그랬는데요.
그말 한80%쯤 맞는거 같애요.
제가 마티* 운전하다가 뉴 스포*지로 바꿨거든요.
고속도로 달릴때 알겠더라구요.
확실히 경적도 덜 울리고.
쒝~~앞질러 가는것도 덜하고.
글고 한가지더!!
언젠가 한번은 남편이 옆에서 의자눕히고자고
제가 운전했는데요,어떤 트럭이 자꾸 끼어들라고
빵빵 거리는 거에요.
나중엔 안비켜 주니까 창문열고 욕하고..
그때 경적소리에 깬 남편이
뭔일인가 창문열고 인상 팍 썼더니
지도 창문 올리고 뒤로 빠지는거있죠.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나 암틈 제가느낀
도로위의 여성운전자는 이렇습니다.
누구나 초보는 있고 배움의속도 차이일뿐인데
좀 할줄안다고 이리도 겁주고
욕하고,팍~팍~끼어들어주시니
아~심장이 두근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