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글을 쓰자면 4학년이면 졸업전시회를 합니다. 전시회를 할때 많은 노력과 시간 그리고 돈이 들어 가지요. 그 중 졸업전시에 필요한 돈을 과대표가 일괄수거?를 합니다. 근데 너무 많이 내라고 하는것 같나서 고민입니다.
전시회때 제출한 작품은 건축설계 즉 디자인을 하는 학과가 아니라 건축공학과 라서 논문을 써서 최종 논문 제출전에 A1 크기의 판넬을 출력하여 전시회를 합니다.
그러니 모형을 만들고 더 큰 판넬을 만드는 설계학과 보다는 돈이 적게 듬니다.
그리고 칼라로 출력할때는 학교에서 무상으로 해준다고 합니다. (교수님왈 학교에서 졸업전시비용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희 건축공학과 에서는 1인당 10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물론 과대표가 일괄수거를 하지요.
근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터무리 없는 돈을 요구하는것 같습니다.
1. 졸업전시비용이 학교에서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부족하면 돈을 내는 것은 당연하지만 10만원이라니 너무 많은것 같아요.
2. 작년 선배들의 경우는 7만원을 거뒀으며 졸업전시회후 돈이 남아 1인당 3만원씩 나눠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10만원이라니 의심이 안갈수가 없습니다. 물론 물가 상승도 있겠고 예비비와 활동비 등등 여러가지가 필요하다는 것또한 잘 알고 있지만 너무 많은것 같아요
3. 10만원이라는 돈을 거둘때 이름하나적지 않으며 영수증 같은 나중에라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남지지 않고 돈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학과 친구들을 모두 알고 있다고 해두 그렇치 학생에게는 10만원이면 큰돈인데 허술하다는 생각이 듬니다. 그리고 저희과는 편입생과 복학생들이 많아서 80명 조금 넘습니다.
4. 80여명정도가 되는데 모두 거두면 800만원입니다. 천만원에서 200만원 이 빠지는 돈입니다.
5. 저희과는 졸업전시를 할 때 출력물에 액자형식의 테두리를 씌워서 벽에 걸어 놓는 형식을 취하고 그 밑에는 꽃이라든가 메모를 놓을 수 있는 곳을 파티클 보드로 만들어 전시를 하지요 그리고 천장에는 각 판넬마다 조명이 비추고요. 과대표 말로는 이런 것들이 하는데 많은 돈이 든다고 합니다. 의문이 가는 점은 해마다 비슷한 형식을 취하고 올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해마다 사용한 것들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매년 졸업전시회가 끝나면 3학년들이 남아 4학년때 사용한다고 철거후 잘보관해 두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대표 말로는 작년에 사용했던 것들을 찾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4학년이며 과대표 정도이면 자신의 과에서 뭐가 어디에 있는지는 쉽게 알수 있지 않나요?
6. 과대표가 여러일을 하면서 힘든일도 있고 때로는 핸드폰사용비나 기타 경비들이 많이 들어 간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과대표를 해보았으니까요.
그렇게 수고 하는 대가형식으로 학교에서는 과대표수고비가 나오며 사회봉사 시간까지 줌니다. 거기다가 4학년이면 여러가지 돈을 거둬들이는 일이 많아 남는 돈도 있을 것이며 그 중에서 일부는 자신의 용돈이라든가 도와준 친구들에게 밥을 싸주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이번경우에는 그 액수가 너무 큰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4학년 1학기 때부터 2학기 지금까지 장부를 작성한다거나 영수증을 모아 놓은 것도 아님니다.
그래서 더욱 의심이 감니다.
더욱이 지금의 과대표는 지난 겨울방학때 학원도 같이 다니며 친하게 지낸 동기생이면 친구 입니다. 그래서 더욱 그 친구의 행동을 잘알고 있으며 또한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졸업전시회 비용으로 1인당 10만원씩을 내라는 것에 대하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감투를 쓰고 대놓고 돈 거둬들이는 이(뒷돈챙기기 바쁨)
대학 4학년 마지막학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근데 저에게는 남들과 다른 고민이 있습니다.
보통 취업이다 이성문제가 대부분을 이루지만 전 조금 다름니다.
한마디로 돈문제 입니다.
자세히 글을 쓰자면 4학년이면 졸업전시회를 합니다. 전시회를 할때 많은 노력과 시간 그리고 돈이 들어 가지요. 그 중 졸업전시에 필요한 돈을 과대표가 일괄수거?를 합니다. 근데 너무 많이 내라고 하는것 같나서 고민입니다.
전시회때 제출한 작품은 건축설계 즉 디자인을 하는 학과가 아니라 건축공학과 라서 논문을 써서 최종 논문 제출전에 A1 크기의 판넬을 출력하여 전시회를 합니다.
그러니 모형을 만들고 더 큰 판넬을 만드는 설계학과 보다는 돈이 적게 듬니다.
그리고 칼라로 출력할때는 학교에서 무상으로 해준다고 합니다. (교수님왈 학교에서 졸업전시비용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희 건축공학과 에서는 1인당 10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물론 과대표가 일괄수거를 하지요.
근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터무리 없는 돈을 요구하는것 같습니다.
1. 졸업전시비용이 학교에서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부족하면 돈을 내는 것은 당연하지만 10만원이라니 너무 많은것 같아요.
2. 작년 선배들의 경우는 7만원을 거뒀으며 졸업전시회후 돈이 남아 1인당 3만원씩 나눠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10만원이라니 의심이 안갈수가 없습니다. 물론 물가 상승도 있겠고 예비비와 활동비 등등 여러가지가 필요하다는 것또한 잘 알고 있지만 너무 많은것 같아요
3. 10만원이라는 돈을 거둘때 이름하나적지 않으며 영수증 같은 나중에라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남지지 않고 돈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학과 친구들을 모두 알고 있다고 해두 그렇치 학생에게는 10만원이면 큰돈인데 허술하다는 생각이 듬니다. 그리고 저희과는 편입생과 복학생들이 많아서 80명 조금 넘습니다.
4. 80여명정도가 되는데 모두 거두면 800만원입니다. 천만원에서 200만원 이 빠지는 돈입니다.
5. 저희과는 졸업전시를 할 때 출력물에 액자형식의 테두리를 씌워서 벽에 걸어 놓는 형식을 취하고 그 밑에는 꽃이라든가 메모를 놓을 수 있는 곳을 파티클 보드로 만들어 전시를 하지요 그리고 천장에는 각 판넬마다 조명이 비추고요. 과대표 말로는 이런 것들이 하는데 많은 돈이 든다고 합니다. 의문이 가는 점은 해마다 비슷한 형식을 취하고 올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해마다 사용한 것들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매년 졸업전시회가 끝나면 3학년들이 남아 4학년때 사용한다고 철거후 잘보관해 두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대표 말로는 작년에 사용했던 것들을 찾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4학년이며 과대표 정도이면 자신의 과에서 뭐가 어디에 있는지는 쉽게 알수 있지 않나요?
6. 과대표가 여러일을 하면서 힘든일도 있고 때로는 핸드폰사용비나 기타 경비들이 많이 들어 간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과대표를 해보았으니까요.
그렇게 수고 하는 대가형식으로 학교에서는 과대표수고비가 나오며 사회봉사 시간까지 줌니다. 거기다가 4학년이면 여러가지 돈을 거둬들이는 일이 많아 남는 돈도 있을 것이며 그 중에서 일부는 자신의 용돈이라든가 도와준 친구들에게 밥을 싸주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이번경우에는 그 액수가 너무 큰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4학년 1학기 때부터 2학기 지금까지 장부를 작성한다거나 영수증을 모아 놓은 것도 아님니다.
그래서 더욱 의심이 감니다.
더욱이 지금의 과대표는 지난 겨울방학때 학원도 같이 다니며 친하게 지낸 동기생이면 친구 입니다. 그래서 더욱 그 친구의 행동을 잘알고 있으며 또한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졸업전시회 비용으로 1인당 10만원씩을 내라는 것에 대하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