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 오늘 소주먹고 뻔데기탕 먹고 울었다!! 나 너 좋아한다.
말자
2005.08.31
조회
377
미치겠다
요즘
왜 니 생각나지?
야 니미야..나 너 좋아한다.
얼굴 아른거려 니가 날 덮쳐조라.
제발 덮쳐조라...사랑을
말자 오늘 소주먹고 뻔데기탕 먹고 울었다!! 나 너 좋아한다.
미치겠다
요즘
왜 니 생각나지?
야 니미야..나 너 좋아한다.
얼굴 아른거려 니가 날 덮쳐조라.
제발 덮쳐조라...사랑을